충남도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 1차 연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사업’에도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교육부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1차 연도 추진 실적과 성과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연차 평가를 진행했으며, 도는 사업 추진 과정과 자율성과지표 달성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도는 570억 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할 전망으로, 최종 규모는 이의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