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7월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6개 시·도 및 관계기관과 함께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한다. 건축정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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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연이어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재정부담 문제를 꺼내 들며 중앙, 지방 간 재정체계 개편을 요구했다. 국가가 소방공무원의 신분과 재난대응 지휘체계를 국가 단위로 개편한 만큼, 지방정부가 떠안고 있는 비용 부담 역시 이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도심형 산불 대응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대구권역 산림재난에 대한 초동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한 산불합동대응센터가 오는 11월 본격 가동된다. 대구시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국가와 지방이 함께 만드는 산림재난 대응체계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지난 2월 산림청 산
지방자치제도가 도입된 지 3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말이 지방자치제도이지 권한의 대부분은 여전히 중앙에 쏠려 있다. 중앙중심의 고착화한 사고가 오늘의 지자체를 잉태했고 이러한 인식은 지금도 진행형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자주재정권의 이양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지만 여전히 넘겨주길 꺼려한다. 자치권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중앙정부
“전국 어디에도 없습니다.”최근 구룡포의 작은 디저트 가게 ’호랑이 바나나글라세‘가 대형 백화점과 쿠팡의 입점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는 기사가 화제가 됐다. 이유는 단순했다.“로컬 브랜드는 그 지역에서 직접 만나고 경험해야 가치가 있다.”이 한마디는 지방이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지켜야
지난 1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재난안전과 통합돌봄 등 주요 정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울산시를 비롯해 전국 16개 시도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열고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추진할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중앙과 지방이 ‘원팀’ 체계를 구축하고 국정과제와 지역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정책
가을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추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한 한반도 남부 지방이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기상 가뭄이라는 가혹한 이중 재난에 허덕이고 있다. 기상청 관측 자료에 따르면 5일 경북 고령의 낮 최고기온이 41.2℃까지 치솟는 등 경북 일대가 40℃를 넘나드는 가마솥 더위에 휩싸였다. 장기간 계속된 고온 현상은 지표면 수분을 급격히 증발시키며 토양 건조화를 가속화하고 있다.설상가상으로 물 부족 사태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대구·경북 지역 누적 강수량은 173.3mm로 평년(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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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W 2026] “北 공격 그룹, AI 사용해 공격 생산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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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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