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21일, 삼죽면에서 2026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주민은 물론 초등학생들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하며 민선 9기 소통 행정
평택시가 28일 오후 5시37분 시민들에게 재난문자를 통해 대피명령을 발령했다. K-55 미군기지 내에서 백린이 누출되었으니, 인근 주민은 피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내용이었다.백린은 섭씨 30도에 자연발화하고, 피부에 닿으면 연소가 끝날 때까지 조직을 파고들며
“마을 밖으로 나갈 수도 없고, 외부에서도 들어올 수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전기와 물도 나오지 않습니다.”19일 새벽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의 한 주민은 집중호우로 마을이 고립된 당시 상황을 이렇게 전했다.밤사이 의성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단촌면 구계리 진입도로인 리도 203호선 약 1
삼우초·상관초 체육관 지역사회 개방…학생 돌봄·주민 여가 지원 방과 후·시니어 프로그램 운영…농촌 체육 인프라 보완 농촌 학교 체육관이 수업이 끝난 뒤 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 공간이자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북 완주군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사업을 통해 삼우초등학교와 상관초등학교 체육관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생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앞둔 지난 14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행복가득, 여름나기 보따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주민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보따리에는 삼계탕과 미숫가루를 비롯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겼으며, 지역 내 저소득 주민 40가구에 전달됐다.보따리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
서귀포시 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제12회 예래생태마을 사진콘테스트’ 작품을 공모한다.사진콘테스트는 주민은 물론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출품 대상은 예래생태마을의 숨겨진 비경과 문화, 생태 등 예래동의 특색을 담은 미발표 작품이다.출품은 참가 신청서와 함께 사진 파일을 전자우편을 통해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출품 작품은 JPG 형식으로 2.0MB 이상, 3000픽셀 이상, 해상도 300dpi 이상의 규격을
안성시는 21일, 삼죽면에서 2026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주민은 물론 초등학생들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하며 민선 9기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20일 서운면과 공도읍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삼죽면 정책공감토크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사회 단체장, 삼죽초등학교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삼죽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 필요한 시설 개선 의견을 직접 제안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운동장 육상트랙 조성과 학교 앞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건의했고, 이 같은 제안들은 교육
22시간전
‘부영발’ 신부는 백령도 현대사나 천주교사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당시의 백령도 주민은 그를 ‘백령도 소왕국의 왕’이라 추켜 말하며, 최근 혹자는 백령도에서 ‘공적비’라도 세워야 할 인물이라고 말한다. 이유는 그가 백령도에서 선교 활동을 하면서 지역과 지역 주민을 위한 노력이 지대했기 때문이다. 중국 선교 활동을 하면서 불린 ‘부영발’. 그가 사망한 지 40년이 지났다.부영발 신부가 활동하던 당시, 주로 1960년대의 섬 모습과 그의 활동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2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열무김치를 후원했다.봉사회 회원들은 텃밭에서 직접 기른 싱싱한 열무를 다듬어 씻고 육수까지 직접 끓여 담궜다. 겨울철 김장김치는 많은 단체에서 후원을 하지만 여름철 열무김치를 지원하는 경우는 드물어 저소득층에게는 더 귀한 먹거리가 됐다.이번에 후원받은 대상자는 총 50여명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들로 선정됐다. 후원받은 주민은 “이번 지원으로 인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고, 이웃간의 정도 느낄 수 있어 행복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평산
주민은 불편을 호소하는데 행정은 무엇을 했는가.전남 진도군 군내면은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그럼에도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과 복지시설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버스정류장 역시 이용 편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이 같은 생활 불편이 오랜 기간 반복됐다면 가장 먼저 점검받아야 할 곳은 군내면사무소와 면장이다. 면장은 주민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필요한 사업을 군청에 건의해야 하는 행정의 책임자다.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면 현장을 얼마나 살폈는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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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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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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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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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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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2026년 유망기업·스타기업’ 7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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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정책 변경 땐 지분법 재점검해야”…관계기업 투자주식 과소계상 지적
유형자산에 대한 회계정책을 변경한 이후에도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법 회계처리를 종전 방식대로 유지하면서 관계기업투자주식과 기타포괄손익을 과소계상한 사례가 금융감독원 회계감리에서 지적됐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하반기 회계심사·감리 주요 지적사례로 '관계기업투자주식 지분법 오류' 사례를 공개하고 회계정책 변경 시 지분법 적용 과정에서도 회계정책의 일관성이 유지되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금감원이 공개한 사례에 따르면 A사는 지난 x6년 취득한 관계기업 X사 지분에 대해 별도재무제표에서는 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