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석유·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했다.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석유 매장량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수혜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시장 분석가들은 보고 있다.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월 3일 베네수엘라에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고 발표했으며,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 실리아 플로레스도 체포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금융시장은 반응했고, 에너지 가격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