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11일부터 ‘2026년 작은도서관 미술작품 순회전시
문음미 기자 = 광주 광산구가 ‘2026년 KB 후원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 선정으로 1억 5,000만 원을 확보, 신가동에 공립
중부뉴스통신 =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이 지역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공공-작은도서관 연계협력사업’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공공-작은도서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는 17일 인성실버센터에서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 개관식과 상생 협약식을 했다. 협약은 책 문화 나눔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협약과 함께 작은도서관 현판을 설치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도서 200여권을 기증했다. 작은도서관은 인성실버센터 이용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독서 공간으로 운영된다. 강미영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이 지난 24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된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은 지난 2011년 개관한 이후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공간으로 운영되어왔다. 이후 대구 동구는 내부 환경을 개선을 위해 지난해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을 통해 KB국민은행으로부터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지
칠곡군립도서관은 3월부터 관내 아파트 작은도서관인 협성휴포레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맞벌이, 한부모 가정의 아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동시에 목표로 한다. 특히,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을 활용하여 이용자의 접근성이 높은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작은도서관과 지역사회의 연대를 모색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제3회 'ᄒᆞᆫ․모․작'' 행사를 오는 29일 개최한다.'작은도서관, 마을을 잇다 – 제주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매듭'을 뜻하는 제주어 '모작'처럼 도서관과 마을을 책으로 이어 지역공동체를 연결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이 자리에서 「2026년 제주도민이 추천한'빛나는 100책'」선포도 함께 이뤄진다.한라도서관과 도내 작은도서관이 협력해 심포지엄, 독서문화체험․전시부스, 부대행사, 어린이장터, '빛나
증평군립도서관이 군민들의 독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달 4일부터 군 직영 도서관 6개소를 연계한 통합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행한다.상호대차 서비스는 군민이 원하는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편리하게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는 제도다.특정 도서관에 찾는 책이 없더라도, 다른 참여 도서관에 소장된 자료를 신청하면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으로 배송돼 대출할 수 있다.서비스 참여 도서관은 △증평군립도서관 △창의파크 작은도서관 △어울림 작은도서관 △김득신스마트도서관 △보강천스마트도서관 △증평역스마트도서관 등 총 6곳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은 군민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자 4일부터 군 직영 도서관 6곳을 연계한 통합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행한다.상호대차 서비스는 군민이 원하는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편리하게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는 제도다.특정 도서관에 찾는 책이 없더라도 다른 참여 도서관에 소장된 자료를 신청하면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으로 배송돼 대출할 수 있다.서비스 참여 도서관은 △증평군립도서관 △창의파크 작은도서관 △어울림 작은도서관 △김득신스마트도서관 △보강천스마트도서관 △증평역스마트도서관 등 총 6곳이다.다만 스마트도서
칠곡군립도서관은 3월부터 지역 아파트 작은도서관인 협성휴포레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아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동시에 목표로 한다. 특히,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을 활용해 이용자의 접근성이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가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도비 960만원과 군비 960만으로 총 1920만원이 투입된다. 협성휴포레 새마을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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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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