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27일 승객 이용 안전 및 편의를 강화하고 열차 운행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1․2․7호선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하수도 합동 전담반’을 가동하고, 지하시설물 관리체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두암동에서 348억 원 규모의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LPG 충전소 바로 앞에서 화기작업이 이뤄지고, 인도와 1차선 도로까지 점거하면서 교통사고 위험까지 제기되고 있다.이번 공사는 ‘중앙6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종합건설본부가 시행하고 있다. 공사 구간은 탄탈치과의원에서 SK LPG충전소 앞 일대이며, 총공사비는 348억8천500만원, 해당 6구간 공사비는 4억4천700만원이다.현장에는 LPG 충전소와 가까운 곳에 대형 공사장비가 설치돼 있으며, 산소통과 아세틸렌
충남소방본부는 17일부터 18일까지 청양군 소재 충청소방학교에서 ‘제7회 화학사고 대응능력 2급 실기시험’ 응시예정자를 위한 사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기평가 기준과 절차를 정확히 숙지하고, 반복훈련과 모의평가를 통해 화학사고 현장에서 필요한 장비조작 능력과 실전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도내 실기시험 응시예정자 122명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2회와 실기교육 5회로 나눠 운영했으며, 교대근무 등 현장 여건을 고려해 교육기간 중 희망일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사전교육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임신중지 약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17일 자신의 엑스를 통해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지 7년이 지났다"고 지적했다.그는 "그동안 여성들은 안전한 임신중지 약물을 구하지 못해 해외직구나 불법 거래에 의존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위험까지 감수해야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비 새는 천장을 고치는 동안에도 바닥은 젖는다"며 "완벽한 대책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두암동에서 348억 원 규모의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LPG 충전소 바로 앞에서 화기작업이 이뤄지고, 인도와 1차선 도로까지 점거하면서 교통사고 위험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번 공사는 ‘중앙6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종합건설본부가 시행하고 있다. 공사 구간은 탄탈치과 의원에서 SK LPG충전소 앞 일대이며, 총공사비는 348억8천500만원, 해당 6구간 공사비는 4억4천700만원이다. 현장에는 LPG 충전소와 가까운 곳에 대형 공사장비가 설치돼 있으며 산소통과 아세틸렌
인천교통공사는 27일 승객 이용 안전 및 편의를 강화하고 열차 운행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1․2․7호선 열차운행 이례상황 분석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단순 실적 점검을 넘어 현장에서 발생한 장애와 잠재적 위험 요소를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제, 차량, 전기, 신호, 통신, 토목궤도 등 총 9개 기술 부서가 참여해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문제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과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논의했다.특히 공사는 검단연장선 개통과 기존 설비 노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고르는 손길이 분주하다. 좋아하시는 음식과 건강에 도움이 될 물건을 살피다 보면, 오래도록 건강하게 곁에 계셨으면 하는 마음이 자연스레 담긴다. 올해는 그 마음에 한 가지를 더 보태보면 어떨까. 부모님의 일상을 지켜줄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다.고향 집을 나서며 우리는 으레 “건강 잘 챙기세요”, “불조심하세요”라는 인사를 건넨다. 그러나 걱정 어린 말만으로 집 안의 위험까지 줄일 수는 없다. 익숙하게 쓰던 전기제품이나 음식을 조리하던 순간의 작은 부주의도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6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안내...복지 사각지대 줄인다
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사업 내용을 안내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농식품 바우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 바우처 복지우편'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이 포함된 가구에 과일과 채소류, 흰우유, 잡곡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집배원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과신, 낡은 데이터가 미군 이란 초등학교 공습 불렀다
이란 남부 초등학교를 겨냥한 미군의 미사일 공격에는 갱신되지 않은 표적 데이터베이스와 AI 시스템에 대한 과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최소 123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150명 이상이 숨졌다.공격은 2026년 2월 28일 미나브의 샤자레 타이이베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토마호크 미사일 2발이 학교 건물과 부지에 떨어졌다. 이 학교는 과거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부대가 사용하던 땅에 세워졌지만, 2017년 위성사진에서는 학교 구역과 인접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폰 18 프로 뜯어보니…애플 첫 가변 조리개 구조 드러나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에 처음 적용된 카메라 가변 조리개 구조가 분해 영상으로 공개됐다. 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아이픽스잇은 2026년 9월 출시된 아이폰 18 프로를 분해해 가변 조리개 구현 방식과 수리성을 점검했다.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는 조리개값을 f1.48, f1.8, f2.8, f4.0의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조리개를 줄이면 렌즈 주변의 6개 날개가 겹치듯 움직여 센서로 들어가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구조다. 날개 한 장은 2mm 나사와 비교될 정도로 작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재 사망자 6명 중 1명 외국인…안전교육 개선 목소리
3시간전
외국인에 맞는 현장 실습·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체 중대재해처벌법상 재해조사 대상 사고 사망자 113명 중 16% 정도인 18명이 외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럽 신차 10대 중 3대는 전기차…8월 점유율 29.2%
유럽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2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8월 유럽연합·영국·유럽자유무역연합의 신규 등록 차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29.2%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20.2%보다 크게 올랐다.연초부터 8월까지 누적 전기차 점유율은 23.2%였다. 국제청정교통위원회는 같은 기간 평균 점유율을 23%로 제시했다.휘발유차와 디젤차 비중은 계속 줄고 있다. 8월 기준 휘발유차는 18.5%, 디젤차는 5.8%였다. 1~8월 누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 탈춤페스티벌 현장 점검…“안전이 최우선”
4시간전
경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축제장을 찾아 행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