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2일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오전 7시50분부터 시작된 참배에
충북 청주청원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4일 청원구 오창읍 지역 취약계층 다자녀가정에 900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각리교회 장학회는 6일 지역 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장학금 120만원을 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신협 홍보요원들은 5일 지역의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라면 60박스를 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지역 봉사단체인 마므로 봉사단은 13일 지역 내 장애 아동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오창저수지 일원에 추진해 온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변 산책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2023년 환경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한 사업으로 총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데크로드 2km와 보행매트 1km 등 총 3km 규모의 탐방로가 조성됐다.탐방로는 저수지의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성됐으며,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남녀노소
미래산업과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청주 오창산업단지에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혜움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송대길 18에 최첨단 지식산업센터 `미래코브'를 신축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미래코브는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을 비롯한 다양한 벤처기업과 지원시설이 입주할 수 있는 지하 1층~지상 15층으로 건립된다. 연면적 4만5160㎡에 23평형과 46평형의 335실을 갖춘다.층별 구성은 1~2층 전면은 근생지역으로 은행, 편의점, 식당, 커피숍 등의 지원시설이 입주할 수 있다.공장용도인 1
충북 청주시는 2026년도 군 소음 피해 보상금을 접수한다.대상 지역은 국방부가 지난 2021년 12월29일 지정·고시한 소음대책지역이다.청주비행장 영향권에는 내수읍·북이면·오근장동·오창읍·사천동·강서1동·강서2동 일부가, 성무비행장 영향권에는 남일면과 장암동 일부가 해당한다.소음대책지역 포함 여부는 국방부 군소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보상금 지급 대상은 2025년 1~12월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과 군소음보상법 시행일 이후 보상 대상이었으나 신
충북경찰이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예고했음에도 음주운전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경찰은 야간 단속뿐 아니라 숙취 운전까지 단속 대상을 확대하고 나섰다.23일 오전 8시10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주성리 부근에서 출근하던 운전자 A씨가 경찰의 `출근길 숙취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49%로 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받았다.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주시장 후보군으로 언급돼 온 김형근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도 지난
충북테크노파크가 제조 창업기업이 직면한 최대 난관인 ‘양산의 벽’을 해소하기 위해 ‘혁신기술 제조창업 공유공장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제품 제작 이후 양산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실증형 전주기 플랫폼으로, 내년 6월 충북 청주 오창읍 충북TP 본원 부지에 준공될 예정이다.총사업비 280억원이 투입되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추진한다. 창업진흥원이 사업을 총괄하며 FITI시험연구원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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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CES 2026에서 NUC 16 Pro 등 차세대 AI 미니 PC 대거 공개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AI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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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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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K-패스 정액권’ 도입…월 5만5천원 내면 버스 무제한
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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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 선정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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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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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음주운전, 변명할 수 없는 잘못이며 실수" 사과
임성근이 사과문을 게재했다.18일 임성근의 개인 채널에는 "안녕하십니까 임성근입니다"로 시작하는 사과문이 게재됐다.임성근은 "먼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앞서 임성근은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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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무사가 7급보다 못해?”…세무사 수험생·세무사회 ‘발끈’
올해 세무사 2차시험을 7월 18일 실시한다고 지난해 12월 5일과 22일 Q-Net을 통해 공고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뒤늦게 공무원 7급 1차시험과 중복된다는 이유로 8월 15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세무사 수험생과 세무사 단체인 한국세무사회가 발끈하고 있다.18일 세무업계에 따르면 산업인력공단은 같은 날 두 시험을 모두 치르는 수험생들의 민원을 이유로 세무사 2차시험을 8월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같은 시험일정 조정에 대해 세무사시험 또는 공무원시험만을 준비해 온 수험생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일정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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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탈중앙화 약속, 상호운용성에서 흔들
암호화폐 업계는 탈중앙화를 강조하지만, 블록체인 간 가치를 옮기는 과정은 소수 중앙화된 중개업체들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1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이클 슈토이어 캐스퍼 네트워크 사장 겸 CTO는 “암호화폐에서 상호운용성 문제는 기술적 접근보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다른 기술에서는 소비자가 신경 쓰지 않는 요소들이 암호화폐에서는 필수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실제로 블록체인 간 가치를 이동하려면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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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조와 '상생 노사문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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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이 17일 대전시 중구 태평동 일원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공무원노조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4가구에 연탄 1600장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가정을 직접 찾아 연탄 600장을 배달했으며 나머지 1000장은 연탄 공급업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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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파리협정' 시동… 인류 공동 유산 파괴 막아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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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파리협정'이라 불리는 국제 해양 조약이 마침내 발효됐다. 각국의 배타적 경제 수역을 넘어선 공해의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구속력 있는 국제 협정이다. 국제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