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에스알은 15일 광주송정역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승차권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에스알 광주승무센터 임직원들은 이날 광주송정역 맞이방과 승강장 일대에서 승차권 미소지 및 부정승차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용객들에게 올바른 승차권 이용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부가운임 부과 기준 등을 안내했다.에스알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이용객 스스로 올바른 승차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이태희 에스알 광주승무센터장은
GTX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미 개통돼 운영 중인 GTX-A 노선의 역세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아직 개통 전인 GTX-B·C 노선의 수혜 지역까지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분위기다.실제 GTX 효과는 시장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GTX-A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역 주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GTX-A 동탄역 역세권 아파트인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지난달 22억2,500만
에스알 평택지제역은 철도이용객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객 안내 캠페인을 10일 열었다.이날 캠페인에서 승강기 안전이용 수칙,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비상시 열차 대피요령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요 철도 안전수칙을 전파했다.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폭염에 대비해 역사 냉방시설 및 비상물품 등도 체크했다. 박성채 평택지제역장은 “안전점검과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역사 시설 안전은 물론 고객의 안전의식까지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스알이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보건 캠페인을 전개했다.SRT 운영사 에스알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4일 동탄역에서 ‘안전한 여름, 시원한 SRT’ 안전·보건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은 여름철 화재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정왕국 에스알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근로자가 화재 및 폭염에 스스로 보호하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에 이어 경기 남부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며 수도권 집값이 다시 한번 들썩이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에서 최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인접 비규제지역 신규 단지를 중심으로 풍선효과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면적 102㎡는 7월 26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거래였던 지난 5월 22억4,000만원보다 4억원 이상 오른 금액이다.용
에스알이 내부 청렴고 제고를 위한 교육활동을 실시했다.SRT 운영사 에스알은 5일 철도차량 부품 구매 및 계약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내부통제 강화 및 청렴계약 실천을 위한 청렴특강’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이자 감사원 특별조사국 과장을 역임하기도 한 고동갑 실장을 강사로 초빙했다. 고 강사는 ‘공직자윤리법’, ‘임직원 행동강령’, ‘부패방지권익위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한 명확한 해석과 함께,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의 핵심 내용을 현장 사례 중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통합이 속도를 내고 있다.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하나로 묶어 좌석 공급을 늘리고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운영 효율을 높이고 그동안 제기돼 온 승객 불편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정책 추진 명분은 충분하다.변화는 이미 시작됐다.KTX와 SRT 교차운행에 이어 두 열차를 연결한 중련운행이 시행됐고 회원체계와 승차권 예매 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했던 승객 입장에서는 반길 만한 변화다.그러나 통합의 성패를 두
삼성전자가 코레일과 협업해 기차 승차권의 모바일화를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8월 10일부터 삼성 월렛에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서비스는 코레일 역사 오프라인 창구에서 삼성 월렛으로 승차권을 결제하면 모바일 탑승권이 자동으로 추가되는 방식이다. 국내 모바일 탑승권 지원은 삼성 월렛이 처음이다. 지난 3일 출시한 코레일·에스알 통합 앱 '코레일+'에서 발권한 승차권도 'Add to Wallet' 기능으로 간편하게 삼성 월렛에 추가할 수 있다.9월부터는 SR
8월 초 고속철도 통합 앱 출시를 앞두고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이 회원 전환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며 안정적인 통합 서비스 정착에 나섰다.지난 14일부터 진행한 통합회원 전환 절차에 참여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KTX 운임을 20% 할인받을 수 있는 ‘웰컴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내달 31일까지 전환한 고객은 자동 응모된다.이번 행사는 새 통합 앱 이용에 필요한 회원 전환을 미리 유도해 승차권 예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통합회원은 고속철도 통합에 따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예우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 돌봄을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고창군은 12일 고창군 보훈회관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복지지원사업은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고 일상 속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