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이천시협의회는 지난 1월 3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주거환
“내가 사는 동네 사람들이 조금 덜 외로웠으면 좋겠다. 동네 사람 누구나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는 동네를 만들고 싶습니다.”김충안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 위원장의 따뜻하고 의미가 담긴 말이다.평택시 용이동 골목을 조금만 오래 들여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 있다
애월119센터와 애월·하귀 남·여 의용소방대는 지난 10일,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설맞이 사랑의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상주시 사벌국면적십자봉사회는 2월 3일 사벌국면 취약계층 가정에 떡국떡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전파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구정의 의미를 전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설날을 맞이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기부된 떡국떡은 사벌국면 취약계층 30여 명에 전달되어 명절 한 끼를 지원하고, 이웃간의 온정을 나누는데 보탬이 될 예정이다.윤순자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구정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떡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외된
포항시 장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보따리’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행복한 보따리는 떡국떡과 과일 등 명절 음식과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행사에 앞서 기부받은 경순상사의 후원 물품과 장량동 ‘함께모아행복금고’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가가호호를 방문해 보따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장경환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6일, 수원 으뜸산악회에서 라면 68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설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후원받은 라면은 68가구에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으뜸산악회는 2007년부터 회원들이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 기간 이어진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박유환 산악회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4일 윤종진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후원품을 전달했
중부뉴스통신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제4지역은 지난 1월 28일, 설명절을 앞두고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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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평강교회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소외된 이웃에 전해달라며 27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상당구 용암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6일 광릉로타리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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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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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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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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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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