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동구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5개교 학생 857명을 대상으로 ‘2026년 내일의 나를 발견하는 초등창의진로 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대상 학교는 일산초등학교, 화정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방어진초등학교, 화암초등학교이며, 동구 청소년진로지원센터가 사업 운영을 맡아 추진한다.‘2026년 내일의 나를 발견하는 초등 창의 진로교실’은 동구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학교 방문형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교별 특성
대웅제약이 24시간 활동혈압 데이터로 혈압 이상 소견을 발견하는 반지형 측정기를 한국건강관리협회에 공급한다. 대웅제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 ‘카트 비피 프로’ 공급을 시작하며, 건강검진 이후 혈압 이상 소견자에 대한 사후관리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한국건강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재교육대상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영재캠프는 지속가능한 지역 영재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도자기페인팅 체험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첨단융합과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과학기술의 원리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적성을 발견하는 기회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구미코에서 관내 초·중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지역 교육가족이 함께한 「2026 구미지역 수학축제」를 개최하였다.올해 수학축제는 '수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를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탐구하며 수학의 원리를 발견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며 행사장 곳곳에서 함께 질문하고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펼쳐졌다.행사장에는 학교에서 운영한
울산 남구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네 차례 고래를 발견하는 호재를 맞았지만, 탐사는 여전히 어민 제보와 승무원의 육안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고래 발견율에 맞물려 올해 유류비 부담까지 커진 가운데, 10여 년째 고래 발견을 사실상 운에 맡기는 기존 운항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4일 남구도시관리공단 등에 따르면,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달 24일과 25일, 28일, 30일 네 차례에 걸쳐 참돌고래떼를 발견했다. 지난 3월28일 정기운항을 시작한 뒤 넉 달 가까이 고래를 만나지 못하다가 일주일 사이 연달아 발견한
스냅챗이 숏폼 공개 피드 '스포트라이트'에서 완전히 AI로 생성된 영상 추천을 중단한다. 최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스냅챗은 저품질·반복형 AI 콘텐츠 확산에 대응해 이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스냅챗은 업데이트 공지에서 인터넷 전반에 저품질의 반복적인 AI 생성 콘텐츠가 점점 늘고 있다며, 스포트라이트를 실제 사람들이 만든 진정성 있는 창작물을 발견하는 공간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작자가 AI 사용 사실을 공개했더라도, 완전히 AI로 생성된 영상은 스포트라이트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가이드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14일 법정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망향의동산에서 공동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피해 사실을 처음 증언한 날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그동안 천안시와 충남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