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당은 2일 시당 5층 강당에서 2026년을 맞아 당원과 주요 당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와 결의를 다지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박성민 울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김기현·서범수 국회의원, 박대동·김태규 당협위원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소속 광역·기초의원과 주요 당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2026년에도 울산 시민에게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박성민 울산시당위원장은 “보수 정당은 대한민국의 기틀을 세우고 자유민주주의를 지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지난 2일 시당 5층 강당에서 2026년을 맞아 당원과 주요 당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와 결의를 다지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박성민 울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김기현·서범수 국회의원, 박대동·김태규 당협위원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소속 광역·기초의원과 주요 당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2026년에도 울산 시민에게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박성민 울산시당위원장은 “보수 정당은 대한민국의 기틀을 세우고 자유민주주의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박성민 의원은 25일 울산이 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된 데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 의원은 “산업수도 울산이 전력 경쟁력과 미래산업 기반을 동시에 강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이번 지정은 전력 비용과 수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온 울산 산업 현장의 오랜 요구가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동안 박 의원은 울산이 가진 산업 구조와 전력 수요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국회 차원에서 울산시의 특구 지정을 적극 뒷받침해 왔다. 지난 4월
◇단장▲글로컬대학사업단장 김형범 ◇학장▲자연과학대학장 김영순 ▲법과대학장 박성민 ▲수의과대학장 김석 ▲해양과학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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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경상국립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유튜브를 보다 보면 익숙한 얼굴의 교통사고 전문변호사가 자동차 블랙박스에 녹화된 사고장면을 보면서 “이 사고!! 몇 대 몇일까
◇ 단장 △김형범 글로컬대학사업단장◇ 학장 △김영순 자연과학대학장 △박성민 법과대학장 △김석 수의과대학장 △문성주 해양과학대학장◇ 부학장 △이찬양 법과대학 부학장 △강창근 수의과대학 교학부학장 △심재호 수의과대학 연구부학장◇ 연구소장 △최성웅 해양산업연구소장◇ 부속기관장 △박용식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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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현충탑 참배가 지난 2일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 열린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김기현·박성민·윤종오·서범수 국회의원,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구·군 단체장 및 기관장, 보훈·안보단체장, 시의원, 구·군의원, 간부공무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울산시청 제공
울산 중구 학성새벽시장과 문화의거리 상가의 경쟁력과 자생력 확보가 강화될 전망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인 박성민 의원은 울산 중구 학성새벽시장과 중앙길 상가 2곳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전통시장 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문화관광형시장은 전국에서 45곳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울산 중구에서만 학성새벽시장과 중앙길 상가 2곳이 동시에 선정돼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을 함께 살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는
한국해운조합이 서울 여의도에 신규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여의도 시대’를 선포했다. 정책과 입법의 심장부에서 해운산업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한국해운조합은 14일 서울 여의도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현·박성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등 정관계 주요 인사와 조합원들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개소식은 조합 창립 77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정책적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와 정부에
울산공항 항공편 10대 중 1대꼴로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비용항공사의 경우 지연율이 20%에 달해 항공기 이용객의 불편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울산공항에 취역한 항공사 3곳의 지연율은 전체 3414편 중 417편이 지연돼 12.2%로 나타났다.특히 취역 항공사 중 유일한 LCC인 진에어의 경우 전체 1158편 중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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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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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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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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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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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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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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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청년센터는 오는 23일, 조교동에 위치한 델커피에서 지역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천청년센터, 영천시청년창업지원센터·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대구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지역 청년 창업가와 로컬 브랜드의 판로 확대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모디락 플리마켓은 23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셀러들이 참여해 수공예 제품,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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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과 부산관광공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 관광 수요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홍콩·대만 등 주요 방한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해외 프로모션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항공, 크루즈,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단기 휴가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 기간에 부산 방문 수요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항공·크루즈·비짓부산패스.. 핵심 시장인 중화권 타겟 마케팅공사는 우선 홍콩 시장에서는 대형 여행사와 공동으로 설 연휴 특별 항공편을 활용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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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옮긴다”면서도 “유도는 가능”…李 용인 반도체 발언, 전북에 남긴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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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비수도권 이전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강제로 옮길 수는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전력·용수·송전 문제를 짚으며 “설득과 유도는 가능하다”고 밝혔다. 강제 이전을 부정하면서도 산업 입지의 구조적 한계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이번 발언은, 전북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에 적지 않은 여지를 남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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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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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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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는 미국만 지킬 수 있어"… 덴마크에 연일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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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보스포럼 연설에서 그린란드 안보를 명분으로 덴마크에 협상을 촉구하며 영유권 논란을 재차 키우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연설에서 "미국 말고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린란드와 덴마크 국민에 대한 존경을 언급하면서도 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은 자국 영토를 방어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의 안보적 중요성을 거론한 뒤 "그린란드를 다시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