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전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부산 부산진구가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13일 구청 어린이집에서 원아 30여 명과 광복절 기념 행사를 열었다.이날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아이들과 함께 태극기를 손에 들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그날의 감격을 재현했다.앞서 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 관내 20개 동 주요 도로 1,860개소에 3,720기의 태극기를 게양했다.김영욱 구청장은 “어린이들과 함께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쳐보니 큰 감동을 받
15일은 광복의 의미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다.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근대 유적부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기념관이 곳곳에 있다. 안...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중부뉴스통신 =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안성 지역 독립운동가 17명이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포상 대상에 대거 포함되며, 일제강점기 격렬한 만세 시위가 전개됐던
17시간전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광복 8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독립운동이라 하면 대도시의 대규모 만세 시위나 역사 교과서 속 인물들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진정한 대한민국의 독립은 이름 없는 작은 마을, 평범한 이웃들의 비장한 결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본보는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리의 3·1의거를 통해, 한 마을이 어떻게 온몸으로 역사를 써 내려갔는지, 그 숭고한 8·15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합니다./편집자 주 ◇대전1리, 365일 태극기가 나부끼는 호국의 성지세상의 시계가 멈춘 듯 평온한 농촌 마을의 풍경 속에서, 1년 365일 단 하루도 거르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제주에서도 광복의 기쁨을 함께했던 그날의 함성이 다시금 울려 퍼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오전 제주아트센터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을 비롯 주요 기관.단체장, 광복회원과 유족, 도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함께 이룬 광복, 함께 여는 제주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경축식은 독립운동을 소재로 한 식전 단막극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경축사,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유
광복 81주년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 연휴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여행을 가는 것도 좋지만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하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볼 필요도 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광복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고래박물관에서는 광복절 당일인 15일 대한 독립 만세 삼창과 마술쇼가 진행된다. 15~16일에는 ‘광복! 고래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야외 체험마당’을 통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태극기를 주제로 한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실내 어린이 체험실에서는 1
여수시 중앙동이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순신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앙동 통장협의회와 자생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함께 외치며 광복의 기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특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이순신광장에서 광복절의 역사적 가치와 나라 사랑 정신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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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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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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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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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이날 김홍춘 축산과장과 함께 익산시 춘포면에 위치한 토종닭 사육농가인 참샘농장과 한우 사육농가인 워낭한우농장을 찾아 안개분무시설과 환풍기 등 폭염 대응시설의 설치·운영 상태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