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소방서는 25일 오후 2시 남부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영업주와 종사자의 안전의식 향상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교육은 남구 관내 다중이용업소 관계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업소 관련 소방 관계 법령 및 안전관리 의무 사항 ▲화재 발생 시 주요 대응 요령 및 119 신고 요령 ▲여름철 화재 주요 원인과 예방 대책 ▲소화기·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사용 ▲피난·대피 요령 및 비상구 관리 중요성 등이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광주권역부본부는 안전관리 실태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8곳을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대상’으로 선정해 24일 발표했다.이번 발표는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소방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제도’에 따른 것이다.소방본부는 오는 9월12일까지 20일간 인정 예정대상 공고와 이의 접수 등을 진행한 후, 자체 심의를 통해 11월9일 최종 우수업소 인정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이번에 발표된 인정 예정대상은 ▲투썸플레이스 광주용산지구점(동
가을철 나들이객 증가에 대비해 다중이용업소의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위생점검이 실시된다. 포항시 남구청은 22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 등 총 175개소를 대
울진소방서가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과 화재 예방을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지정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9월 11일까지이며,
태안소방서는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의 안전한 관리와 화재·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등에 대한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숙박시설, 의료시설, 공장·창고시설, 다중이용업소 등이며, 주요 위반행위는 ▲소화펌프 및 화재 수신기 등을 고장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는 행위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을 폐쇄·훼손하는 행위 ▲피난·방화시설 주변에 물건을 쌓아두거
김만식 기자 = 서산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문음미 기자 = 해남소방서는 오는 9월 8일까지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영업
김만식 기자 = 울진소방서는 금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지정을 위한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서산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과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종업원 소방교육과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 요건을 충족한 다중이용업소다.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인증표지가 부착되고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중부뉴스통신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6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 대상 11개 업소를 오는 9월 21일까지 대구시 공보 및 대구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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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유엔관광기구와 국제 관광 협력 방안 논의
여수시는 10일 시장실에서 유엔관광기구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지속가능관광관측소 국제네트워크 가입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여수를 찾은 방문단을 서영학 시장이 맞이하면서 마련됐다. 면담에는 해리 황 유엔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과 리 양(LI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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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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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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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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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이 자율주행과 스마트 콕핏 기술을 외부에 판매하는 라이선스 사업 확대에 나섰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샤오펑은 기존 폭스바겐 협력을 넘어 완성차 업체와 부품사, 소프트웨어 기업을 상대로 기술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샤오펑은 약 6개월 전 전략 상용화 전담 조직을 꾸리고 계약 확보에 들어갔다. 공급 대상에는 차량 전기·전자 아키텍처, 스마트 콕핏, 자체 개발한 튜링 AI 칩,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로보택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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