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3월 6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영화로 만나는 평등’ 행사를 개최한다.세계 여성의 날의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14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 공연은 세계가 주목하는 정상급 실내악 앙상블 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의 첫 내한 공연으로, 사랑과 헌정의 의미가 담긴 피아노 트리오 레퍼토리를 통해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깊고 농밀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는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출신의 연주자들로, 지난2015년 차이콥스키 탄생175주년을 기념해 결성됐다.트리오는 독일 뮌헨 국제콩쿠르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제 피아
넷마블이 ‘쿵야 레스토랑즈’ IP 확장에 속도를 낸다. 주먹밥쿵야 캐릭터 생일을 기념해 팬 소통 플랫폼 오픈과 신규 애니메이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세계관 확장에 나섰다.넷마블은 11일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신규 콘텐츠 2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주먹밥쿵야’의 캐릭터 설정 생일을 기념해 기획됐다. 먼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주먹밥쿵야 공식 계정을 오픈했다. 아티스트 중심으로 운영되던 버블에 캐릭터 IP 세계관을 접목
캐나다불리온은 ‘2026 순은 트루프 달러’ 기념주화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해당 주화는 캐나다왕립재향군인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순은 제품으로, 관련 단체의 역사와 상징성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캐나다불리온은 골드 메이플 리프와 실버 메이플 리프 등 귀금속 주화를 포함해 다양한 실물 자산 관련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메이플 리프 시리즈는 일정한 규격과 순도를 기반으로 유통되고 있다.업계에서는 기념주화와 같이 특정 사건이나 단체를 기념해 제작된 실물 자산이 수집 목적의 관심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있다.
문음미 기자 = 광양용강도서관은 ‘문학책의 해’를 기념해 어린이들이 문학과 공연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28
김석희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원주 전통자수장’의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을 기념해 1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
문음미 기자 = 해양경찰교육원은 교육원 여수 준공 12주년을 기념해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여수 시민과 함께하는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친환경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7일 재개관하고, 이를 기념해 3월 4일 재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화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2월 9일, 2021년 화재로 전소된 영덕전통시장의 재건축 완료 및 재개장을 기념해 설맞이 장보기를 실시했
김만식 기자 = 충남도서관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충남관광 캐릭터인 ‘워디·가디’를 활용한 색다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창을 통해 인천을 남기겠다" - 국제합창제를 기획한 호텔리어의 비전
6일전
인천을 이야기할 때, 종종 항만이나 공항,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실제로 움직이는 힘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들의 선택과 시간에 있습니다. 인천in이 '케이슨24'로 잘 알려진 허승량 대표가 인터뷰에 나서는 「허승량이 만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재합니다.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시민 개인의 궤적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도시문화를 일구고 확장시켜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더 디자이너스호텔〉 김준호 대표다. 그는 호텔리어이자 문화기획자이며, 동시에 인천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날씨] 일상 시작,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이번 주말 예보는?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9~13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20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21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19일 평택 ASF 의심축 '양성'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양, 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사업 신청
광양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라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사업」 참여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2026년도 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산업위기지역 소재 기업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신규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금리의 일부를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산업위기지역 내에서 주된 산업 또는 전·후방 연관산업을 영위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랑, 자율방재단과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중랑구가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이 잇따르는 가운데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봉화산, 용마산, 망우산, 구릉산 등 산림 인접지역 4곳에서 봄철 산불예방 기간동안 진행되고 있으며 자율방재단원 10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화기 소지 금지 안내와 산불 예방 수칙 홍보를 펼치고 있다.구는 주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자율방재단은 평상시 위험 지역 예찰과 재난 시 응급 복구에 앞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관악, 지자체 혁신 역량 올해도 ‘전국 자치구 1위’ 쾌거
관악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혁신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지자체의 혁신 역량 제고와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확산을 도모한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분야의 10개 지표에 대해 전문가 평가와 국민 체감도 조사 등을 거쳐 실시됐다.구는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
Generic placeholder image
또 죽었다, 이번엔 가스였다…질식·추락·끼임 반복되는 현장, ‘관리 부재’가 원인
전남 영암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베트남 국적 30대 하청 작업자가 작업 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금속 절단 과정에서 산소 대신 아르곤을 사용하는 장비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현재 해당 현장에는 작업 중지 조치가 내려졌고, 수사기관은 업무상 과실치사 및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외국인 하청 노동자가 위험 공정에 배치된 경위와 가스 노출 방지 조치가 적절했는지도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유사한 산업재해는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원, 새 학기 노원창의체험버스 운영
노원구가 지역 청소년에게 교과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13년부터 학교의 현장 체험학습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처음에는 구청 행정버스의 유휴 시간대를 활용해 간헐적으로 지원하던 것이 교육현장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로 정식 운영 중이다.작년 한 해 동안 269회를 운행하며 7,355명이 이용했다. 현재 구청 행정버스 3대에 45인승 전세버스를 임차 편성하여 연간 315회 이상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