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은 구강 건강의 기초가 되는 아동기를 대상으로 올바른 양치 습관과 구강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동아제약은 지난 13일부터 서울 지역아동센터와 초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15~ 16일 이틀간 발달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돕는 구강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누리주간활동서비스센터의 이용자 40명과 활동지원사 20명 등 60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센터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개인별 구강검진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관리 요령 등을 안내받고 발달장애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가 구강관리 능력을 높였다.  또한 활동지원사들에게는 발달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도 함께 추진됐다. 군 보건소는 구강검진을 통해
동아제약이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을 본격 운영한다. 작년 대비 교육 대상을 2배로 확대하고 치아세균막 검사를 통해 교육 효과를 확인하고 구강보건 교육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동아제약은 구강 건강의 기초가 되는 아동기를 대상으로 올바른 양치 습관과 구강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3일부터 서울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을 순차적으로 찾아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는 7월 24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보건대학교,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 대구·경북치과위생사회, 대구광역시물리치료사협회와 ‘대구형 통합돌봄 방
중부뉴스통신 = 관악구가 구민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아동·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불소활용 구강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가 19일, 음성군보건소, 음성소방서, 금왕지구대와 함께 외국인 주민 대상 건강·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음성군보건소는 올바른 구강관리 교육과 불소도포 지원을, 음성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등 생활안전교육을, 금왕지구대는 보이스피싱 범죄 유형과 예방법과 범죄 피해 예방 교육을 지원했다. 또 이번 교육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들은 금왕읍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환경정화와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충남 논산시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고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격차를 줄이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의료취약지역 227개 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한의사, 임상병리사, 운동처방사, 치위생사 등 분야별 전문인력 4명이 한 팀을 이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방진료 및 침 시술, △당화혈색소 검사 등 10종 건강측정과 건강상담, △운동·영양·구강관리 교육, △
동아제약이 구강케어 브랜드 듀오버스터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자극은 줄이면서도 상쾌함이 오래 지속되는 사용감을 앞세워 프리미엄 구강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동아제약은 21일 듀오버스터 브랜드의 신제품 '맥스프레시 치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은 강한 자극 대신 부드러운 사용감과 지속적인 청량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에는 듀오버스터의 핵심 기술인 '듀얼 포뮬러'가 적용돼 하나의 치약 안에 서로 다른 기능을 담은 이중 레이어 구조를 구현했다.녹색층에는 녹차 추출물
라이브오랄스가 ‘오라원 킥스윙 전동칫솔’의 군 PX 입점을 통해 군 장병들이 사용할 수 있는 구강관리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라이브오랄스는 이번 PX 입점을 통해 군 장병들이 일상 속에서 전동칫솔을 구매할 수 있는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PX는 군 장병들이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주요 채널 가운데 하나로, 라이브오랄스는 이를 통해 오랄케어 제품의 구매 접근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오라원 킥스윙 전동칫솔은 음파진동과 회전 방식을 결합한 구조를 적용하고, 미세모를 사용한 칫솔모를 적용한 제품이다. 또한 치과에서 활용되는
13시간전
대구시는 7월 24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보건대학교,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 대구·경북치과위생사회, 대구광역시물리치료사협회와 ‘대구형 통합돌봄 방문 구강관리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과 방문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전문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강건강을 증진하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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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서 시의원 "4차례 부결 광명산업진흥원, 즉각 철회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설진서 광명시의원이 광명시가 강행하려는 '광명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광명산업진흥원은 제9대 광명시의회에서 '시기상조', '혈세 낭비', '낙하산 인사 우려' 등을 이유로 이미 네 차례나 부결된 사안.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인 제10대 의회가 개원하자마자 민주당 소속 시장과 시의원들이 산업진흥원 설립을 밀어부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진흥원 설립은 향후 5년간 출연금을 포함해 186억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되고, 매년 30억원이 넘는 운영비가 소요된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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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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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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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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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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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방과후학교 재능누리마당…174명 꿈·끼 한자리에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소원홀에서 ‘울산 늘봄·방과후학교 재능 누리 마당’을 열었다. 행사는 초중고 늘봄·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참여 학생과 학생 동아리 15개팀 등 174명이 참가한 가운데 ‘꿈 담음, 끼 펼침, 재능 나눔, 감성 키움’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학교는 초등학교 6개팀, 중학교 6개팀, 고등학교 3개팀이다. 학생들은 합창, 타악기 합주, 관현악, 사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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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회기 마무리…주요업무 계획 점검
울산 울주군의회는 지난 24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임시회에서 의회는 본청과 보건소, 12개 읍·면, 시설관리공단, 군 산하 재단까지 군정 전반의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또 울주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 등 6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상임위원장 선출과 위원 배정 등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의회는 지역 최대 현안인 울주군립병원 건립 및 개원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짚었다. 의원들은 의료 공백 해소와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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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세액공제 →보조금 전환, 주택청약 소득공제 상시화 전망
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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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문화예술로 세대 초월한 교류…함께 살아가는 방법 배워
울산은 한때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였다. 1980년대 급격한 산업화 속에 전국 각지의 청년 노동자들이 몰려들었고, 이들이 울산의 성장을 떠받쳤다. 그러나 40여년이 흐른 지금,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도시가 됐다. 당시 울산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베이비부머와 2차 베이비부머가 차례로 은퇴 연령에 진입하면서 울산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문제는 고령화의 속도와 성격이다. 울산은 제조업 중심의 압축성장을 겪었고, 현재는 압축고령화에 직면했다. 생산현장을 떠나는 인구는 빠르게 늘고, 이들을 돌보고 지원할 중장년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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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협의체 출범…민관 상생 맞손
동반성장위원회는 지난 24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고려아연, 한국동서발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과 ‘울산지역 동반성장협의체’ 협약식을 열었다. 협의체는 지방자치단체와 대기업, 공공기관이 지역 현안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울산 상생마켓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1사 1전통시장’ 플랫폼을 구축한다. 장보기 행사와 명절 물품 구매, 취약계층 지원 등을 공동 브랜드인 ‘울산 상생데이’와 연계해 지역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울산시의 시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