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설 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지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지역내 대형매장, 농협판매장, 도매시장, 전통시장, 청과상 및 기타 할인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산물유통팀과 축산위생팀이 합동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대상은 설 명절 성수품인 과일류, 견과류, 나물류, 건강식품, 버섯류 등이며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허위표시 및 국산·수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