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충북 충주지부는 지난 11일 반기문 교차로와 자유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자연아 푸르자’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자연아 푸르자’는 습지 보존과 재난·재해 복구, 주요 시설 및 문화재 주변 환경정화, 환경 보호 공익 캠페인, 무단투기 지역 꽃길 조성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환경봉사 활동이다.이날 봉사자 12명은 전
충남 보령시는 지난 10일 성주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업무와 민원 대응으로 지친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직원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종 업무와 민원 대응으로 누적된 직원들의 신체적·정서적 피로를 완화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교육이나 강의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명상, 스트레칭, 요가, 싱잉볼 등 체험 중심의 웰니스
충남 홍성군은 서해랑길 63코스와 홍성군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걷기 여행 프로그램 ‘홍성의 길과 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성의 길과 길’은 홍성의 역사·문화·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관광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코스를 완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해랑길 63코스와 지역의 다양한 길을 연결해 홍성군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중심이 되는 서해랑길 63코스는 천혜의 자연 갯벌을 따라 노니는 철새와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길이다. 이와 함께 홍성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가족과 함께하는 ‘제4회 대한민국 맨발걷기 축제’가 지난 5일 포항 송도솔밭과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전국 맨발걷기 동호인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맨발학교 포항지회가 주최·주관하고 포항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송도솔밭의 황토길과 마사길, 송도해변을 잇는 코스 4km를 맨발로 걷는 체험형 축제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다양한 지면을 맨발로 밟으며 땅의 감촉과 숲의 향, 파도 소리를 느끼며 자연을 체험하고 심신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숲속 요가 ▲가족사진 맨발로
남양주시는 9월부터 12월 31일까지 정약용도서관 2층 정약용아카이브에서 꽃과 나무를 사랑한 정약용 선생의 정원가로서의 면모를 조명하는 특별전‘다산의 서재 창 너머, 정원’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3월 선보인‘茶 향 깊은, 다산 서재’에 이은 정약용아카이브 기획전으로, 학자와 사상가로 널리 알려진 다산이 직접 정원을 가꾸며 자연을 즐겼던 일상의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서는 다산이 각별히 아꼈던 국화를 두고 국화 그림자를 즐기던 ‘국영시서’를 비롯해 살구꽃이 필 때부터 꽃이 필 때마다 모여 시를 짓고자
괌정부관광청이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손잡고 '괌올레' 개발에 나선다.괌정부관광청과 제주올레는 최근 괌 현지에서 '괌올레' 개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웰니스 여행과 걷기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괌의 자연을 보다 깊이 경험할 수 있는 트레일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괌올레는 올해 현지 답사와 노선 개발을 시작으로, 내년 공식 개장을 목표로 추진된다. 제주올레는 괌올레 조성과 운영, 홍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이로써 괌올레는 일본 규슈
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황톳길 끝자락에 조성된 약 2만㎡ 규모의 소나무숲 예술원 일원에 맥문동 군락지가 보랏빛 꽃을 피우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물무산 행복숲 황톳길을 따라 걷다 보면 소나무숲 그늘 아래 무리지어 피어난 맥문동을 만날 수 있다. 푸른 소나무와 보랏빛 맥문동이 어우러진 풍경은 물무산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연을 바라보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다.맥문동은 7월부터 9월까지 보라색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로,
원주시가 민선9기 시정의 방향을 시민과 함께 구체화하는 한편,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여가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 행정을 확대하고, 자연을 활용한 생활형 관광 콘텐츠와 민방위 교육을 통해 시민 삶의 질과 안전을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원주시는 1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열고 민선9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을 놓고 시민들과 숙의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주부, 직장인, 자영업·소상공인, 문화예술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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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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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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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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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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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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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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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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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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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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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어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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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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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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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