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 끼임재해 예방 불시점검을 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제조사업장 컨베이어 점검 중 끼임 등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대전, 세종, 충남지역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심우섭 본부장이 현장을 방문해 방호덮개·안전가드 등 방호장치 설치 여부, 정비보수 작업 시 전원차단 등 잠금조치 및 안전표지 부착 등에 대한 안전수칙을 중점 점검했다.아울러 현장 관계자 및 노동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끼임사고 예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심우섭 대전
오는 10일 오후 1시 세종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실에서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AI 혁신 경진대회’ 본선 발표대회가 개최된다. 세종시에 따르면 AI와 함께 도약하는 세종, 시민의 내일을 설계하다를 표어로 열리는 이 대회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 사례와 도시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본선 무대에는 △공무원 대상 AI 행정 혁신 우수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 △전 국민 대상 AI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2개 부문에서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총 12개 팀이 오른다. 1부
인파가 붐비는 세종시 최대 번화가인 나성동 한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4일 밤 9시 26분경 주차된 차량에 불이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행정구역 내 상가 주차장에서 발생된 데다가 마침 토요일 밤시간대라서 자칫 번질수도 있었던 상황.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세종소방본부는 9시 45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차의 상당 부분이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됐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차량은 전기차는 아니다”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세종 김기완기자 bbkim998@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다음달 1일 취임한다.29일 세종시에 따르면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 시대를 향한 시정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제5대 조상호 세종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조 당선인의 의지에 따라 이 취임식은 규모와 절차를 간소화해 검소하고 내실 있게 진행된다. 당선인이 강조한 효율·실용의 시정 운영 방향을 반영해 별도의 대규모 부대행사는 줄이고 취임 선서와 취임사 등 본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취임식에는 시민과 국회의원, 시의원, 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에서 맑고 깨끗한 친환경 수돗물로 만든 시원한 음료 2000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틀간 조치원복숭아 축제 현장에서 수돗물 카페 차량을 운영키로 했다. 사업소에 따르면 수돗물 홍보협의회와 함께 축제 참가자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시간 동안 수돗물 카페 차량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은 수돗물로 만든 시원한 커피와 아이스티 등 음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시 상하수도사업소는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
조상호 세종시장이 23일 고도화되는 안보 위협으로부터 행정수도 세종과 시민의 일상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 육군 제32보병사단을 찾았다. 이 방문은 행정수도 세종의 굳건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민·관·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시장은 통합방위 업무보고를 통해 드론과 무인기 등 고도화되는 신종 안보 위협 속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살펴봤다. 특히 세종시에 정부세종청사를 비롯한 국가 중요시설이 밀집해 있는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지인 만큼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HD현대가 조선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미국 현지 선박 건조 사업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네이버클라우드와는 조선업 특화 AI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미국 최대 종합 설계·조달·시공 기업 키윗과는 현지 조선 사업 협력망을 넓힌다.20일 HD한국조선해양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피지컬 AI 기반 조선 사업 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에 있는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 양사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조선업에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강우가 빈번해지면서 하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충청권을 관통하는 미호강은 청주와 진천, 증평, 세종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산업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하천이다. 이제 미호강 준설 문제를 단순한 토목사업의 관점이 아닌,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재해예방 사업으로 바라봐야 할 시점이다. 하천은 시간이 흐르면서 상류에서 유입되는 토사와 퇴적물로 인해 하상이 높아진다. 하상이 높아지면 같은 양의 비가 내려도 하천이 감당할 수 있는 물의 양
 충남교육청은 16일 세종 메리어트호텔에서‘시민성 함양 매체 문해교육’ 자료 개발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시민성 함양 매체 문해교육 자료 개발위원, 검토위원,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해 매체 문해교육 수업 활용 도구 개발 결과를 발표 및 시연하고, 학교급별 교육과정에 적합한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해 △허위·조작 정보 △차별과 혐오 △알고리즘
제 5대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체제 행정집행부가 1일 공식 출범했다. 세종시 출범 이후 첫 정치인 출신으로 당선된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과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제도적·정책적 기반을 확실히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면서 세종의 자족기능을 확충하고, 좋은 일자리와 든든한 산업 기반을 만들겠다고 했다. 충청타임즈가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체제 정립에 나선 첫 정치인 출신의 조상호 세종시장에 당선된 체제의 추진 계획을 들어봤다.조상호 세종시장은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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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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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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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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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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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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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빅테크 5곳과 AI 반도체·데이터센터 협력 확대
SK가 국내 AI 인프라 투자 계획의 실행 기반을 미국 빅테크와의 협력으로 확보했다. SK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AI Summit'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과 AI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에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마존웹서비스와는 별도 회동을 통해 국내 AI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엔비디아와의 협력 규모는 5000억달러 이상이다. SK그룹은 그래픽처리장치를 대규모로 집적해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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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이 공방이 된다…강원도립대, 지역과 함께하는 '야간 작당 메이킹 클럽 시즌2' 운영
강원도립대학교가 여름밤을 특별한 창작의 시간으로 바꿔줄 메이커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야간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이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갖추고 돌아오면서, 올여름 강릉의 밤은 만들기의 즐거움으로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강원도립대학교는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대학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2026 야간 작당 메이킹 클럽 시즌2'​를 운영한다.'야간 작당 메이킹 클럽'은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야간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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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더 넓어졌다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24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확대 등재됐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를 결정했다. 이번에 추가된 갯벌은 충남 서산 갯벌과 전남 여수·고흥 갯벌, 무안 탄도만 갯벌, 무안 함해만 갯벌이다. 2021년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이 세계유산에 오른 지 5년 만에 유산의 범위와 대상이 늘어난 것이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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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정원지원센터, 매월 반려식물 관리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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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산정원지원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에서 8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반려식물 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회차당 10명 이내로 진행되며,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민정원사가 참여자의 식물 상태에 맞춰 상담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식물 생육 상태 확인을 비롯해 올바른 물주기, 병해충 관리, 계절별 관리 요령, 분갈이 방법 등이다.참가자는 분갈이가 필요한 지름 30㎝ 미만 화분을 가져오면 직접 분갈이를 체험할 수 있다.신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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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꿈나무’ 김다현·임예나·손병주·최성욱, 영종구의회 표창 수상
영종 지역 복싱 꿈나무 4명이 뛰어난 경기력과 우수한 학업 성적, 올바른 인성을 인정받아 영종구의회 표창을 받았다.체육관 ‘메이드복싱’ 소속 김다현, 임예나, 손병주, 최성욱은 전국대회 입상 실적은 물론, 학업 성적 향상과 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