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안전보건경영 실천을 위해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문화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최근 극심해진 기후재난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이번에 진행한 안전문화체험교육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별개로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6년 반도건설의 안전보건목표 추진 계획 중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공사 진행 중인 고위험 공종이나 빈번하게 진행하는 주요 공종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교육 대상자는 현장소장과 관리감독자로 안전문화체험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필요성과 사고 위
배달의민족 물류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이 라이더 안전을 논의하는 전문가 협의체를 2년째 운영한다. 우아한청년들은 '라이더 안전경영위원회 2기'가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라이더 안전경영위원회는 지난해 2월 우아한청년들이 업계 최초로 출범한 라이더 안전·보건 전문가 거버넌스다. 학계, 언론, 경영계, 노동계 전문가가 참여해 라이더 안전정책과 운영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해왔다. 위원회 활동을 통해 위험성평가로 유해위험요인을 추가 발굴하고, 라이더 심뇌혈관질환 건강검진을 무료 지원했으며, 산업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소관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을 마무리하고, 확인된 미흡사항에 대한 후속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점검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 사업장과 시설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법령과 내부 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또 현장의 유해·위험요인과 관리상 미흡사항을 선제 발굴·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통합특별시 소관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담당부서 자체점검과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최종 합격자를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1일 발표했다. 교육행정 등 11개 직렬에 최종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183명, 교육행정 2명, 교육행정 2명, 전산 7명, 사서 8명, 공업 1명, 공업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4명, 조리 9명, 운전 18명 총 237명이다. 도교육청은 최종 합격자 237명에 대해 오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충남 공주시 연수원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최종 합격자를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1일 발표했다.교육행정 등 11개 직렬에 최종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183명, 교육행정 2명, 교육행정 2명, 전산 7명, 사서 8명, 공업 1명, 공업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4명, 조리 9명, 운전 18명 총 237명이다.교육청은 최종 합격자 237명에 대해 오는 9월 7일부터 9월18일까지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충남 공주시
강진군보건소가 2026년 통합돌봄 사업 확대에 따라 보건소로 연계되는 대상자가 증가하면서, 복합적인 건강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례회의를 활성화하고 있다.통합돌봄 대상자는 만성질환뿐만 아니라 거동 불편, 낙상 위험, 영양관리, 우울 및 인지기능 저하, 복약관리 등 여러 건강문제를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개별 사업만으로는 충분한 지원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이에 강진군보건소는 지난 13일 통합돌봄으로 연계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사례회의를 열고,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
강진군이 추석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이번 추석 명절 종합대책은 물가, 교통, 재난·안전, 보건·진료, 환경, 복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연휴 기간 군청 종합상황실을 생활민원 불편신고센
제주도민들은 2027년 예산을 환경과 사회복지·보건, 안전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우선 투자해야 한다고 봤다. 재정 여건이 어려워질 경우 행사성·보조금 경비를 먼저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예산편성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바란다’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는 7월 5일부터 8월 4일까지 4주간 정보무늬와 도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조사, 도·행정시와 읍면동 민원실의 현장 설문을 병행했으며 총 1317명이 참여했다.우선 투자 분야는 환경이 16.3%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어머니가 시설장으로 있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에서 법정 필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상태로 8개월 넘게 근무한 사실이 확인됐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태규 의원이 12일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이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구자료를 분석한 결과, 후보자의 아들은 2024년 5월 4일 조합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인력으로 입사했다. 당시 대학 졸업 직후였으며 이력서에는 별도의 근무 경력 없이 봉사활동과 실습 내용만 기재돼 있었다.보건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