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강릉경찰서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릉시 교동 율곡초등학교 일원에서 강릉시청과 강릉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스쿨존 일대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개학기를 맞아 지난 8일 아침 영종초등학교 앞 등굣길 일원에서 학부모, 교직원, 경찰 등과 함께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어린이 보행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교통 의식 함양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을 비롯해 영종구청·영종경찰서 관계자, 영종초 교직원·학부모 등이 함께해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살피고,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
구리시는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가 9월 4일 구리시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실버경찰봉사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소양·안전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구리시 실버경찰봉사대는 시의 지원을 받아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가 운영하고 있다. 대원들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보행 질서 준수 계도 활동을 펼치며 학생과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이날 교육은 성희롱 예방과 심장·혈관 질환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 대원들은 성희롱의 개념과 예방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의 울산미용예술고등학교와의 통합 추진과 교명 변경을 놓고 찬반 여론이 맞서는 모양새다. 울산여상 동문들이 교명 변경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선 가운데 뷰티산업계에서는 교육 기반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을 이유로 통합에 찬성하는 목소리도 나올 예정이다. 울산여상 총동창회와 동문 200여명은 7일 학교 앞에서 등굣길 집회를 열고 울산미용예술고와의 통합 및 교명 변경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총동창회는 학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과 개편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울산여상의 교명을 없애는 방식의 통
충북 제천동중학교가 학교폭력 예방과 생명존중, 상호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제천동중은 2일 등교 시간 학교 교문과 등굣길 일원에서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회가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생명존중·상호존중 연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3주체가 함께 참여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
2일전
학교 가는 길이 한국과 중국 어린이들의 일상과 문화를 만나는 작은 미술관으로 변신했다.한국문화교류사업단이 28일까지 인천 하늘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작은 미술관’ 한중 어린이 그림 교류전을 열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중국 어린이들이 ‘나와 나의 고향’을 주제로 그린 작품 50여 점과 하늘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우리나라 명절과 추석 풍경을 표현한 작품 50여 점 등 100여 점이 선보인다.중국 어린이들은 쓰촨성 청두를 중심으로 자신이 살아가는 도시와 마을, 자연과 일상의 모습을 그림에 담았다. 하늘초 학생들은 추석을 비롯한 명절 풍
영암군이 개학기를 맞은 9일 삼호서초등학교에서 학교 교직원과 학생, 영암경찰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아이 먼저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교 학생들에게 △등굣길 교통안전 △유괴·약취 예방 어린이 안전수칙 △ 학교폭력 예방 등을 집중 홍보하고, 학교 주변 운전자와 학부모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군민 행동요령 등을 안내했다.영암경찰서와는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과 주변 안전 관리실태를 점검도 병행했다.나형철 영
포항원동초등학교는 9월 9일 등교 시간을 활용해 학생회 주최로 2학기 '학교폭력 예방 및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5·6학년 학급과 전교 임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피켓 홍보, 친구 사랑·청렴 구호 제창, 학교폭력 신고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김경호 교장은 “학교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 청렴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언어문화개선교육, 또래 지지 활동, 청렴 실천 약속 활동 등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의 마음을 살피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등굣길 캠페인이 펼쳐졌다.대흥중학교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지난 10일 아침 등굣길
김만식 기자 = 계룡시는 지난 22일 두마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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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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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착공 및 이주·보상 대책 마련" 촉구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의회는 9월 18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차질 없는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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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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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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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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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추석 '귀성길 정체' 오후 1시 가장 심해…서울→부산 8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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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인 25일,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정체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귀성길은 오후 1~2시쯤, 귀경길은 오후 3~4시 무렵에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에는 약 684만대의 차량이 몰릴 전망이다. 이 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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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 보러 10만명 몰려
ㅂ상어 부캉이가 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 쪽에 머무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부캉이를 보러 추석 연휴 첫 째날 무려 약 10만 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25일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24일 단 하루에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사람 숫자는 약10만100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추석 연휴 두번 째 날도 역시 마찬가지로 상어를 보기 위해 많은 방문객들이 친수공원에 몰려들어 찾고 있다. 이에 시는 방문객이 많이 찾는 제4·5보도교와 수변부를 위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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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우크라, 北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野엔 "비공개 조치 비난은 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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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앞두고 에어서울 기내에서 불... 보조배터리 발화 추정
에어서울 항공기가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향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에어서울 항공기 내에서 이륙하기 전 단계에 보조배터리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25일 항공업계에 의하면 앞서 지난 24일 오후 9시 쯤에 이륙을 하기 위해 이를 준비하고 있었던 인천발 다낭행 에어서울 RS511편 기내에서 화재가 생긴 것으로 전해진 것.이 소식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한 승객이 좌석 아래 쪽에 보관하고 있던 가방에서 시작되었으며 이것 안에는 파우치 속에 보조배터리가 담겼었다고 전해졌다.불이 발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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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석 맞아 '민생 안정' 강조…민주 "장바구니 부담 덜어" 국힘 "고물가로 벼랑 끝"
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모두 민생 안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덕분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