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의 주요주주 피앤에이투자조합이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회사의 주식 395만7784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21.11%에 해당한다.1월 26일 공시에 따르면, 피앤에이투자조합은 2026년 1월 21일 유상신주취득을 통해 395만7784주의 보통주를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758원이었다.한편, 한주에이알티의 주가는 2026년 1월 26일 장마감 기준으로 1019원으로 전일 대비 39원 상승했다.최근 결
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은 1월 23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발행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총 100억원 규모다.발행 목적은 운영자금 조달이며,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2%, 만기이자율은 7%로 설정됐다. 사채 만기일은 2029년 2월 20일이며, 이자는 매 3개월 단위로 지급된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16.5313%로 일시 상환된다.발행 대상자는 디에스체인으로, 투자자의 납입능력을 고려해 선정됐다.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
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이 1월 22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식 1067만8871주가 발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1311원으로, 기준주가 1457원에 10% 할인된 금액이다.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캔버스엔은 운영자금 139억9999만9881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납입일은 2026년 2월 13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3월 10일이다.캔버스엔은 2023년 8월 1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영화 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 제
인천보훈병원은 지난 19일 배우 유현철을 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환엔터테이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환엔터테이먼트’는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유현철이 대표로 있는 회사로 요즘 활발한 예능프로그램과 광고업을 하고 있는 엔터테이먼트이다.배우 유현철은 광고 ‘불량감자’로 데뷔해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환엔터테이먼트 대표 등 종합연애인으로서 꾸준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유
방송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03억1962만4051원으로 전년 대비 69.2%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5306억8538만4145원으로 전년 대비 3.5%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3억5900만9641원으로 전년 대비 16.6% 감소했다.스튜디오드래곤은 변동 주요 원인으로 드라마 산업 부진에 따른 자회사 영업권 손상차손 발생으로 영업외 손익이 감소한 점을 들었다. 이사
국내에서 OTT가 본격화된 것은 2016년쯤이다. 당시 OTT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평이 주를 이뤘을 정도로 볼만한 콘텐츠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는 국내에서 OTT 서비스의 종류가 크게 늘었으며, 콘텐츠의 종류가 다양화됨에 따라 어떤 콘텐츠를 감상할지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아졌다.이에 PC사랑은 한 달에 한 번씩 주목할 만한 신규 OTT 콘텐츠와 오래된 명작 OTT 콘텐츠, 그리고 OTT 시청에 적합한 IT 제품을 함께 소개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7일 평생교육원에서 지역 드라마 영화 촬영에 필요한 보조연기자 양성을 위한 ‘연기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수강생들은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되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나눴다. 이번 연기자 양성과정은 기존 엑스트라 양성과정에 체계적인 연기 수업을 추가해 이론교육과 실기 현장견학 그룹별 연기지도 등으로 구성된 심화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연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는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윤정호 단독대표에서 윤정호와 한정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효율적 경영을 위한 조치로, 이사회 결의는 같은 날 이루어졌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과 감사가 참석했다. 변경 후 대표이사로는 윤정호와 한정수가 선임됐다. 윤정호는 1973년생으로, 과거 알에프텍 부사장과 한주하이텍 사내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정수는 1986년생으로, 현재 비츠조명 대표이사와 여러 마케팅 회사의 사외이사로 활동 중이다.한편,
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는 1월 15일 공시를 통해 신민규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한승일 전 대표이사에서 신민규로의 교체로, 신민규는 판타지오와 경남제약에서 사내이사로 활동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15일 오후 2시 한국거래소 기준 아센디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8.53% 상승한 1881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결산 기준 아센디오의 재무 상태는 자산총계 233억원, 부채총계 40억원, 자본총계 193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135억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AI·디지털 기반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에 총 72억원을 투입해 20편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방미통위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관련 사업설명회도 개최했다.지원 대상은 ▲AI 기반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다큐멘터리 해외진출 ▲AI 기반 공익형 방송콘텐츠 등 3개 부문 5개 분야다.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부문은 드라마 시리즈 4편에 최대 10억원, 비드라마 시리즈 4편에 최대 4억원을 지원한다. 다큐멘터리 해외진출 부문은 2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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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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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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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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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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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4일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 의원을 중징계한 것과 관련, "친한계와 탄핵찬성파를 솎아내는 공포정치"라며 비판했다.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최근 국민의힘 인사 조치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계엄 미화 인사를 전면에 세우는 한편 탄핵찬성파를 숙청하는 비이성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탄핵에 찬성했던 세력은 배제하는 것이 과연 혁신이냐"며 이 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이정현 전 의원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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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강원특별법' 권한·특례만으로 성장 담보되나
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권한 이양과 규제 특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전 회장은 최근 기고문을 통해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목표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가 3년을 맞았지만, 기대만큼의 제도적·재정적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황에서, 정부가 타 지역 통합특별시에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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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도 춘천 일상을 지킨다" 육동한 시장 민생 점검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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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둔 14일, 육동한 춘천시장이 지역 곳곳을 돌며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현장’을 찾았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아침 7시 주요 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의 환경 정화를 책임지는 환경미화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육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깨끗한 명절은 여러분의 손에서 시작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설 연휴 응급의료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인성병원,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강원대병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육동한 시장은 각 응급의료센터에서 당직 운영 상황과 인력 배치, 환자 대응 체계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