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 안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에 이어 진행되는 하반기 교육은 15세 이상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4회 운영된다. 교육은 수준별로 초급 3기, 중급 1기로 나뉘어 진행되고 기수별로 총 10회, 회당 2시간에 걸쳐 운영되고, 교육에 참여하면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 관련 교통법규 등 이론은 물론 올바른 자전거 타는 법과 도로 주행 실습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교육을 수료한 시민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공영자전거 어울링 7일 무료 이용권과
서울 용산구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의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용산구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본청과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 57개 실·과·소·동의 팀장 57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의 개념과 지원제도를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감사원 연구관 경력이 있는 가천대학교 행정학과 최낙혁 교수가 맡아 ‘주민체감 성과를 만드는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 교수는
합천군은 24일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안전보건 책임을 강화하고 선제적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최근 공공 부문의 안전보건 책임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법적 기준이 엄격해짐에 따라 마련된 이번 교육은 대규모 공사발주, 시설물관리, 현업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과 법리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 됐다.특히 교육은 산업재해 수사의 최일선 책임자인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중대재해수사과 이근규 수사과장이 강사로 초빙
해남군이 아동권리교육을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대하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해남군은 지난 19일 송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이장들의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고, 아동 학대를 예방·조기 발견하는 마을 단위 아동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마련됐다. 송지면 교육은 이장단을 대상으로 한 세 번째 교육이다.교육에서는 아동권리 전문 옹호관인 ‘아동권리지킴이’위원이 UN 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가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형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중장년 취업지원을 위해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의 협력으로 이뤄졌다.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는 중장년 일자리 지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전문 강사진이 취업 노하우, 경력지원 등의 강의를 담당했다.대전 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예람인재교육센터 인프라를 통해 중장년 취업 지원자들이 취업에 필요한 교육을 실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교육은 △‘캔바(Can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진행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강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새미마을 스스로 집수리학교'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부산시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광안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노후 주택에서 흔히 발생하는 생활 속 고장이나, 수리할 곳이 생겼을 때 주민들이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7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5회기로 16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였으며 △올바른 공구 사용법 △실리콘 작업 △도배 및 장판 교체 실습 △방충망 교체 등 과정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서울지원은 지난 13일 국방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국군복지단 예하 군 자녀 학생기숙사 집단급식소 영양사와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군 자녀가 생활하는 기숙사의 급식 위생 수준을 높이고 단체급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3월 실시한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시범사업’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시범사업 평가 결과 및 맞춤형 지침 제공 ▲현장 위생관리 기준 ▲서류 준비·필수
군위군 보건소는 14일 군위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189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골든장학퀴즈’​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기에 흡연 및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흡연 시작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의 전자담배 사용이 지속됨에 따라 흡연 및 전자담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흡연 시작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흡연·전자담배 유해성 및 니코틴 중독 예방교육 ▲모둠별 골든장학퀴즈 ▲금연 체험활동 및 참여형 게임
곡성군은 13일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군수님과 함께하는 민원응대 레벨 업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과 악성민원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직원들이 겪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에게 보다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참여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마음열기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실제 민원응대 과정에서 필요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고, 민원인의 입장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안 정기국회 내 통과 위한 공동 대응 본격 시동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행정통합법안의 정기국회 내 통과를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양 시‧도 기획조정실장이 맡아온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의 추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HS효성 1조2000억 투자, 울산 이차전지 외연 넓힌다
4시간전
HS효성이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울산시와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는 14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2030년까지 1조2000억원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효성그룹의 발상지인 울산에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생산기지를 구축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울산과 함께 새로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HS효성은 지난해 울산을 첫 생산거점으로 정하고 대규모 투자방향을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공장 위치와 단계별 투자액, 생산능력까지 제시했다. 투자는 3단계로 진행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만나는 롯데, 1위 싸움 판도 가른다
4시간전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는 이번 주 롯데 자이언츠와 세 번 격돌한다.지난 주말 2위 삼성과 선두 kt wiz는 희비 쌍곡선을 그렸다.삼성이 3위 LG 트윈스에 연패한 사이 kt는 KIA 타이거즈, 롯데를 연파해 6연승을 내달리며 삼성과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격차가 여기서 더 벌어진다면 한국시리즈 직행 다툼은 kt의 승리로 끝난다.삼성은 15일과 19~20일 맞붙는 롯데와의 두 팀 시즌 최종 3연전에서 최대한 많은 승리를 챙겨야 1위 싸움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다.kt는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올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양희(탁구)·오영준(수영)·이영동(역도) 2관왕…울산, 메달 124개
4시간전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울산 선수단이 대회 4일차인 14일 수영과 탁구, 론볼, 보치아, 역도 등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울산 선수단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금메달 1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 등 모두 2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득점 1만1633점을 추가했다.사전경기를 포함한 누적 성적은 금메달 41개, 은메달 50개, 동메달 33개 등 총 124개로, 종합득점은 5만5057점이다.이날 탁구 서양희와 수영 오영준, 역도 이영동이 2관왕에 올랐다.탁구 여자 단식 CLASS11에 출전한 서양희(울산시장애인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