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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노인복지관은 중복을 맞아 24일 지역 어르신 500여 명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건강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된 복날 어르신 보양식 나눔 행사는 SK인천석유화학의 후원으로 매년 진행돼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에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이번 보양식 나눔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를 후원해주신 SK인천석유화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서해구노인복지관과 SK인천석유화학은 보양식 나눔 외에도 디지털 치
줄기차게 쏟아지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동대구역 광장이 하루 동안 시원한 시민들의 안식처로 변모했다.23일 오후 대구시와 대구시자원봉사센터가 중복을 맞아 기획한 이날 캠페인은 단순한 피서 지원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휴식을 취하는 참여형 재난 대응의 장으로 꾸려졌다.이날 현장은 무더위를 피해 들어선 이동형 에어텐트 쉼터와 재난회복력 팝업센터로 가득 찼다. 광장을 오가는 시민들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익히고 생존배낭을 꾸려보는 등 일상 속 안전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재난안전 OX퀴즈나 아이스팩
굽네의 건강식 전문 온라인몰 굽네몰이 중복을 앞두고 닭가슴살과 간편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여름철 보양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닭가슴살 제품과 간편식을 할인 판매한다.최근 복날 음식을 보다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실속 있는 제품 구성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행사에서는 신제품인 '크리스피 닭가슴살' 3종을 대상으로 특별 기획전이 운영된다. 소비자는 고추바사삭, 오븐바사삭, 갈비바사삭 등
김천시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7월 25일 토요일 중복을 맞아 관내 호동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음식을 대접하고 안부를 묻는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과 노릇하게 구운 전, 떡, 시원한 수박 등을 준비해 4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또한 회원들은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대구 남구 대명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에서는 지난 24일 중복을 맞이하여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 160인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3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이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아침 7시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각종 약재를 넣은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대명3동 관내 4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여 의미를 더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유난히 더운 올여름에 대명3동 새마을 회원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
대구 남구 봉덕3동 새마을금고에서는 중복을 맞아 지난 7월 23일 관내 경로당을 찾아 총100만원 상당의 음식을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봉덕3동 새마을금고는 관내의 봉삼·상신·목련·남산시장 등 4개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기력보강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소불고기와 수박을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봉덕3동 새마을금고는 매년 꾸준히 경로당에 식사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예상희 봉덕3동장은 “무더운 여름에 기력이 떨어진 어르신들에게 원기회복 음식나눔을 해주신 새마을금
새마을지도자 대강면 부녀회는 지난 23일 대강면 복지회관 앞에서 중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준비한 재료로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완성된 삼계탕은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홍완순 회장은 “작은
충북 단양군 새마을지도자 대강면 부녀회는 지난 23일 대강면 복지회관 앞에서 중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준비한 재료로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완성된 삼계탕은 지역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여주도시공사는 7월 21일, 중복을 앞두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편의와 쾌적한 시설 관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삼계탕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체력 소모가 심한 혹서기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내부 복지를 넘어 ‘안전한 시설 관리와 고품질 대시민 서비스의 시작은 현장 직원의 건강에서 출발한다’는 공사의 경영 방침이
토요타가 중국 자동차 업체들의 공세에 맞서 일본 완성차 업계의 부품 표준화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1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고지 사토 토요타 부회장은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차원에서 일부 부품을 공통 규격으로 묶는 '일본 표준' 구상을 제안했다.핵심은 업체별로 제각각 생산해온 강재, 와이어링 하니스, 플라스틱 같은 부품을 표준화해 비용을 낮추고 개발 효율을 끌어올리는 데 있다. 소비자가 체감하지 못하는 영역의 중복을 줄이고, 대신 소프트웨어 기능과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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