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11일 30여명의 공익활동가들이 참가한 가운데'공익활동가 행복나눔 DAY'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2025 공익활동가 행복나눔 DAY’는 지난해 이주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에 김치를 나누며 따뜻한 연대를 실천했던 경험을 확장, 올해는 제주의 미래인 아동·청소년과 지역 쉼터에 따뜻한 온정과 실질적 지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익활동가들은 함께 김장을 담그며 나눔의 마음을 모으고, 이를 지역 아동·청소년과 지역 쉼터에 전달했다.김치담그기는 처음이라는 제주 YWCA 강현영 간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