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 간호부는 22일 본원 교육인재관에서 신규간호사의 성장과 독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2분기 빛나는 첫걸음, 오뚜기 Day!’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입사한 신규간호사 10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임상 현장에서 스스로 역할을 수행하는 ‘독립의 출발점’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뚜기 Day’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처럼, 낯선 환경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한 걸음씩 나아온 신규간호사들의 과정을 기리고 그 성장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다. 이날 행사에서는 △
국립한밭대학교가 2026 빌드업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 현직자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는 학생들이 현직 선배들과 만나 진로와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 행사에서는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앤컴퍼니, 계룡건설, SK증권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 선배 멘토 3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관심 기업의 선배 부스를 방문해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 현업 경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 방향에 도움을 얻었다. 청년고용정책 멘토링
충북 제천 한송초중학교는 7일 시와 그림이 있는 감성나눔 Day ‘한송이 활짝! 시화전’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시화전으로 초등 학부모 공개수업일에 맞춰 한창 만발한 교정의 철쭉꽃을 배경으로 이젤을 놓고 실시했다.  유초중 전교생 16명 전원과 학부모 3명,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5명이 참여한 시화 작품을 전시했다.  한송초중학교 학교운영중점인 Art & Sport Day 운영의 일환으로 시를 구상하고 시화를 그려 작품을 완성하며 함께 예술 감성을 기르는 전시회였다.  작가인 김민영 교감이
대구 북구청은 지난 4월 29일 청년놀이터 1층 커뮤니티 공간에서 「B-Connecting Day」를 개최하고, 청년놀이터 멤버십 및 창업놀이터 입주기업 대표,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번 행사는 나이키 신발 폐원단으로
제주시농협은 29일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제주북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체험과 금융교육을 접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을 심는 DAY'를 운영했다.이날 행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과 모종심기 체험을 통해 금융의 기초와 농업의 소중함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6일 ~ 7일 제주시 내 초등학교 4곳에서 추가로 진행된다. 체험 중심 교육에 더해 사진·영상 공모전 등 후속 프로그램도 연계해 학생들의 지속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준공 이후 단지의 입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에서 IPARK DAY 행사를 진행했다.아이파크 데이는 지난해까지 운영되던 입주민 서비스 프로그램인 홈커밍데이와 조경 관리 교육인 아이파크 가드닝을 통합·확대해 새롭게 개편한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주방 도구 연마, 풍선 아트 등 입주민 참여형 행사와 공용부 클리닝 등 단지 관리 서비스를 결합해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군은 지난 8일 계룡대 인근 용동저수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동료가 함께 참여하는 체육행사인 ’봄길 Fun Run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병과 군무원, 군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8km 코스를 따라 자유롭게 달리거나 걸으며 자연을 만끽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 자연 속에서 가족과 동료가 함께하는 체육활동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체력까지 끌어 올릴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특히 가족과 동료들이 함께할 수 있는 깜짝 퀴즈, 포토존, 행운권 추첨, 건강증진 물
충남 계룡시는 오는 5월 23일 문화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연극「시간을 파는 상점」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소극장 DA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공연장 중심의 문화 향유 방식에서 벗어나 친밀하고 현장감 있는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시는 5월부터 7월까지 매달 한 편씩 소극장 연극을 선보일 예정이며 서울 대학로에서 인기리에 상연 중인 작품 가운데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공연을 엄선해 운영할 계획이다.「시간을 파는 상점」은 ‘시간을 사고팔 수 있다면’이라
대구 달서구는 구청 광장에서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달서 효나눔 자원봉사 Day’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특별시 선포일을 기념하고,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달서구의 지역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단체
신한카드는 어린이날을 맞아 FC서울과 함께 다음 달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 경기에서 ‘신한카드 DAY‘를 개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신한카드데이에서는 신한카드의 대표 상품인 ‘신한카드 플랜’ 시리즈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경기장 내 마련된 부스에서 골대에 슛을 성공시키는 ‘파워플랜 이벤트’, 동일한 플랜 시리즈 카드를 맞추는 ‘매칭플랜 이벤트’, 조명이 켜진 카드를 빠르게 터치하는 ‘터치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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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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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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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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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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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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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분쟁조정위원회, 일반교통사고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서 정한 상해 입힌 경우 형사합의금 지급 결정
5월 13일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자동차 사고로 인한 상해 또는 형사·행정상 책임 등의 비용손해를 보장하기 위해 가입하는 운전자보험과 관련된 피해구제의 일환으로 일반교통사고의 형사합의금 분쟁 건에 대해 조정 결정을 했다.이번 조정결정은 운전자보험의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 가입자가 일으킨 일반교통사고로 인한 상해급수 1~3급 사고와 관련해 형사합의금이 지급되도록 함으로써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 가입자의 조속한 일상경제활동 복귀와 교통사고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보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분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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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삼성전자, 추가 대화 제안…노조 "현재로선 대화 이유 없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정부와 삼성전자 사측이 노동조합에 연이어 추가 대화 제안을 했다.반면 노조는 사측의 입장 변화 없이는 대화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노사 간 대치 국면이 계속되고 있다.중앙노동위원회는 삼성전자 노사에 앞서 중단된 사후조정을 오는 16일에 재개하자고 14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중노위는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시 한번 노사 간의 진정성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교섭의 자리로 2차 사후조정회의 요청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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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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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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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소년 사이버 도박 스스로 신고하면 정부가 끝까지 돕겠습니다"
경찰청・교육부・성평등가족부・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 해결을 위해 5월 14일 14시, 뚝섬 한강공원에서 관계부처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18일부터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시행한다.정부는 최근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 청소년의 도박 범죄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데다, 도박 자금을 구하기 위해 불법 대출에 손을 대거나 사기·절도 등 2차 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6개 관계부처는 사이버도박의 악순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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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25년 하반기 시정명령 등 이행점검 결과 발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대규모 개인정보 처리자, 해외사업자, 집중관리시스템을 보유한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처분한 시정명령, 개선권고 사항에 대해 해당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이행 계획을 수립·이행한 사실을 확인했다.개인정보위는 5월 13일 제9회 전체회의에서 ’25년 하반기 처분 중 이행 기간이 도래한 222건의 시정명령, 개선권고, 공표명령 등 내용에 대한 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 211건이 이행되거나 이행계획이 제출됐다고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