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지난달 30일 청주 오창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 ECO GREEN DAY’ 행사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
충남 천안시가 사례관리 담당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사례관리 UP-DAY’ 운영에 나섰다.시는 15일 일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봉동·성환읍·직산읍·백석동·부성2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례관리 UP-DAY 1그룹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대상자와의 신뢰 관계 형성, 개입 방향, 현장 대응 방안 등을 심층 논의하는 집단 슈퍼비전 방식으로 진행됐다.사례관리 UP-DAY는 동료 코칭과 집단 슈퍼비전을 기반으로 전문가 자문과
천하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가 실험실 안전보건관리 강화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White day’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안전문화 정착과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White day’ 활동은 2024년부터 매월 말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다. 이 활동은 연구소 내 화학분석
다쏘시스템이 오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SIMULIA User Day 2026를 열고 ‘시뮬레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했다.미쉘 애쉬 SIMULIA CEO가 방한해 AI와 MODSIM 기반의 혁신 방향 등을 제시했다. 자동차/모빌리티, 하이테크, 교차산업으로 나눠진 트랙별 세션에서는 다양한 적용 사례 및 산업 전략이 발표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창업기업과 투자기관 간 투자매칭 역할에 나섰다.환경산업기술원은 26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환경 창업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Green IR DAY 참가기업은 디에프알엔, 더씨, 노만 등 3개사다. 이날 국내 주요 투자기관 5개사도 참석해 창업기업들의 기술 유망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하고, 실질 투자를 모색했다. 이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인 ‘2026 H-Family Day’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1일과 18일 2회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부모님을, 2차는 자녀가 초청 대상이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8가족을 선정,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행사의 콘셉트는 ‘가족과 함께 만나는 나의 일터’다. 부모님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행사는 사내 장애인들로 구성된 ‘오르락합창단’의 환영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약 80% 자동화율을 갖춘 첨단 제조공장 투어와
신용보증기금이 대전혁신센터와 함께 ‘2026년 Tech-to-Startup Day’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보가 비수도권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지역 테마형 창업경진대회’로, 올해는 대전에서 개최됐다.특히 창립 50주년을 맞아 스타트업과의 미래 50년을 함께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아 추진돼 창업경진대회, 유망기술 사업화 상담회, 금융 지원 및 대학생 취업 상담 부스 운영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창업경진대회에서는 결선에 오른 6개 기업의 IR 피칭 경연이 끝나고 최종
충남 예산 삽교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감사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의 세 주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학부모회가 주관한 ‘1일 선생님 DAY’가 큰 호응을 얻었다. 1일 선생님으로 나선 학부모들은 ‘테라리움 만들기’ 수업을 직접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식물을 가꾸는 생명의 소중함을 전수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는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들은 잠시나마 수업 부담
안동시는 5월 29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 행사에 참가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과 안동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널리 알렸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TCS 설립 15주년과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개최됐으며 외교
충북 제천동중학교는 27일 전교생과 교직원이 모두 함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핑크셔츠데이’를 운영했다.  핑크 셔츠 데이는 학교·직장·지역사회 등에서 ‘왕따·괴롭힘에 대한 무관용’을 표명하고 ‘친절·포용·존중’을 실천하자는 국제적인 캠페인이다.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천교육지원청, 제천경찰서, 제천시청이 함께하는 연합 캠페인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핑크셔츠데이의 유래를 알려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인식 개선 및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제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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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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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화학물질 사고 잇따라 … 조사 착수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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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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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 중부국세청장 국립현충원 참배
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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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상업경진대회’ 개최, 도내 18개 상업계고 332명 참가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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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道 전국 호환 안 되는 버스결제시스템 도입 ‘낭패’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도입한 버스 결제시스템 ‘온나라페이’를 도입했으나 폐기처분 위기에 놓이면서 10억원의 예산만 낭비하게 됐다.제주도는 작년 8월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노선버스 933대에 총 1200대의 온나라페이를 설치했다. 도내 어린이·청소년 무료 교통복지카드와 연결하고, 중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QR코드와 신용카드로 버스 요금 결제도 가능토록 하기 위해서다.하지만 온나라페이는 전국적으로 대중교통 카드로 사용되고 있는 ‘티머니’와 호환이 안 돼 전 국민이 사용하지 못하고, 하차 및 환승 정보도 인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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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 발족
충북 충주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제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독자적인 ‘적극행정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이날 위원회는 ‘2026년 충주시 적극행정 실행계획’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등 2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공식적인 첫발을 내딛었다.기존에는 지방공무원법에 따라 인사위원회가 적극행정위원회의 기능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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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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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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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행복마을, 충북 공동체 활성화 성공모델로 주목
충북 단양군이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의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단성면 고평리와 영춘면 유암1리 사례를 도내 주민들에게 소개하며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에 참여 중인 도내 6개 시·군 17개 마을 리더 100여 명이 단성면 고평리와 영춘면 유암1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 추진 마을의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으로 주민 주도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단성면 고평리는 2024년 충청북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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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나도 요리사’ 남성 요리교실 확대 운영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임현1리 경로당 부엌에 백발의 어르신들이 하얀 앞치마를 두르고 조리 도구 앞에 섰다. 지난해 남성 홀몸 어르신들의 식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범 운영한 ‘나도 요리사’ 남성 요리교실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3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추진된다.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40%를 차지하는 단양군은 밀착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대상 지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올해는 임현1리를 시작으로 신청이 완료된 단성면 중방2리, 매포읍 평동8리, 소야리 경로당에서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