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사례관리 담당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사례관리 UP-DAY’ 운영에 나섰다.시는 15일 일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봉동·성환읍·직산읍·백석동·부성2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례관리 UP-DAY 1그룹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대상자와의 신뢰 관계 형성, 개입 방향, 현장 대응 방안 등을 심층 논의하는 집단 슈퍼비전 방식으로 진행됐다.사례관리 UP-DAY는 동료 코칭과 집단 슈퍼비전을 기반으로 전문가 자문과
국립한밭대학교가 2026 빌드업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 현직자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는 학생들이 현직 선배들과 만나 진로와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 행사에서는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앤컴퍼니, 계룡건설, SK증권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 선배 멘토 3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관심 기업의 선배 부스를 방문해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 현업 경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 방향에 도움을 얻었다. 청년고용정책 멘토링
충북 제천 한송초중학교는 7일 시와 그림이 있는 감성나눔 Day ‘한송이 활짝! 시화전’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시화전으로 초등 학부모 공개수업일에 맞춰 한창 만발한 교정의 철쭉꽃을 배경으로 이젤을 놓고 실시했다.  유초중 전교생 16명 전원과 학부모 3명,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5명이 참여한 시화 작품을 전시했다.  한송초중학교 학교운영중점인 Art & Sport Day 운영의 일환으로 시를 구상하고 시화를 그려 작품을 완성하며 함께 예술 감성을 기르는 전시회였다.  작가인 김민영 교감이
천하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가 실험실 안전보건관리 강화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White day’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안전문화 정착과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White day’ 활동은 2024년부터 매월 말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다. 이 활동은 연구소 내 화학분석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창업기업과 투자기관 간 투자매칭 역할에 나섰다.환경산업기술원은 26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환경 창업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Green IR DAY 참가기업은 디에프알엔, 더씨, 노만 등 3개사다. 이날 국내 주요 투자기관 5개사도 참석해 창업기업들의 기술 유망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하고, 실질 투자를 모색했다. 이
신용보증기금이 대전혁신센터와 함께 ‘2026년 Tech-to-Startup Day’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보가 비수도권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지역 테마형 창업경진대회’로, 올해는 대전에서 개최됐다.특히 창립 50주년을 맞아 스타트업과의 미래 50년을 함께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아 추진돼 창업경진대회, 유망기술 사업화 상담회, 금융 지원 및 대학생 취업 상담 부스 운영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창업경진대회에서는 결선에 오른 6개 기업의 IR 피칭 경연이 끝나고 최종
충남 예산 삽교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감사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의 세 주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학부모회가 주관한 ‘1일 선생님 DAY’가 큰 호응을 얻었다. 1일 선생님으로 나선 학부모들은 ‘테라리움 만들기’ 수업을 직접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식물을 가꾸는 생명의 소중함을 전수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는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들은 잠시나마 수업 부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준공 이후 단지의 입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에서 IPARK DAY 행사를 진행했다.아이파크 데이는 지난해까지 운영되던 입주민 서비스 프로그램인 홈커밍데이와 조경 관리 교육인 아이파크 가드닝을 통합·확대해 새롭게 개편한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주방 도구 연마, 풍선 아트 등 입주민 참여형 행사와 공용부 클리닝 등 단지 관리 서비스를 결합해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군은 지난 8일 계룡대 인근 용동저수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동료가 함께 참여하는 체육행사인 ’봄길 Fun Run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병과 군무원, 군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8km 코스를 따라 자유롭게 달리거나 걸으며 자연을 만끽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 자연 속에서 가족과 동료가 함께하는 체육활동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체력까지 끌어 올릴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특히 가족과 동료들이 함께할 수 있는 깜짝 퀴즈, 포토존, 행운권 추첨, 건강증진 물
충남 계룡시는 오는 5월 23일 문화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연극「시간을 파는 상점」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소극장 DA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공연장 중심의 문화 향유 방식에서 벗어나 친밀하고 현장감 있는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시는 5월부터 7월까지 매달 한 편씩 소극장 연극을 선보일 예정이며 서울 대학로에서 인기리에 상연 중인 작품 가운데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공연을 엄선해 운영할 계획이다.「시간을 파는 상점」은 ‘시간을 사고팔 수 있다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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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후보,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 안타깝다”
김광수 제주틀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 관저 비리와 연결시키는 정치공세가 과연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고의숙 후보 측이 내놓은 보도자료에는 김광수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 ‘관저 비리와 판박이’ 등 자극적 표현으로 몰아가며 교육감 선거를 사실상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며 “객관적 조사나 법적 판단도 없는 상황에서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는 책임 있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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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 선거인수 '56만5350명' 확정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하는 제주지역 선거인수는 총 56만5350명으로 집계됐다. 인구수 대비 유권자 비율은 84.9%다.이는 2022년 실시한 8회 지방선거보다 266명 증가했고, 2025년 21대 대통령선거 보다는 2154명 늘어난 수치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18세 이상 제주지역 유권자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성별로는 남자 28만687명, 여자 28만4663명이다.행정시 별로는 제주시 41만978명, 서귀포시 15만4372명이다.연령대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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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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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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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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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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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 이병철 대표와 강석희 변호사가 다문화 사회통합과 이주민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국무총리상,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했다.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은 다문화가족, 이주민, 중도입국 청소년, 재정착 난민 등을 대상으로 사회 적응 지원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특히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세계시민교육,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멘토링 프로그램, 난민 청소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다.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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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후보 TV토론회 발언 관련 피고발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산시민 A 씨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최근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자 TV토론회 과정에서 맹 후보가 발언한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관련 설명과 서산초 부지 교육문화복합시설 공약 설명이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A 씨는 먼저 양대동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맹 후보가 토론회에서 “소각장 자체를 반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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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청년농업인 간담회..."청년이 머물 수 있는 서귀포 만들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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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 우즈베키스탄 제약클러스터 구축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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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이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제약산업 육성사업인 「우즈베키스탄 제약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컨설팅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영남대의료원을 대표기관으로 하는 YUMC 조인트벤처는 2026년 5월 22일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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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도초 야구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값진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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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도초등학교 야구부가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과 투지를 선보였다. 대구남도초는 지난 5월 22일 열린 16강전에서 세종 대표팀을 상대로 8-3의 깔끔한 승리를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어 24일 열린 8강전에서는 경남 대표팀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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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민원서비스 평가결과 왜곡 논란…사실 확인해보니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막판 김광수 후보와 고의숙 후보 간 초박빙 구도로 흐르며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김 후보가 29일 고 후보의 선거공보물과 문자메시지 내용에 대해 “사실 왜곡”이라며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교육감 선거가 정책과 비전 경쟁이 아니라 사실과 다른 주장과 왜곡된 정보로 혼탁해지고 있다”며 고의숙 후보의 선거공보물과 문자메시지에 담긴 내용 중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강하게 반박했다.고 후보 선거공보물에는 ‘후퇴한 제주교육 4년’이라는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