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메디톡스가 미국 워싱턴 D.C. 의회도서관에서 열린 ‘Korean Culture Day’ 행사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Korean Culture Day’는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이 주관하는 문화외교 행사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의회 관계자와 주요 한인 인사들에게 K-뷰티를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메디톡스는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 제품 체험존을 운영하고, 효과와 성분 등 과학적 근거를 중시하는 미국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메디톡
다쏘시스템이 오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SIMULIA User Day 2026를 열고 ‘시뮬레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했다.미쉘 애쉬 SIMULIA CEO가 방한해 AI와 MODSIM 기반의 혁신 방향 등을 제시했다. 자동차/모빌리티, 하이테크, 교차산업으로 나눠진 트랙별 세션에서는 다양한 적용 사례 및 산업 전략이 발표됐다.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와글와글 아이세상에서 영유아 60가정을 대상으로 토요가족 Day ‘마음색깔 놀이터’를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맞벌이 가정의 주말 육아 부담을 덜고,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참가 가족들은 △논리언어영역 ‘상상 그림책’ △공간
코레일 대구본부는 6월 17일, 동구보건소·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배려로 만드는 깨끗한 동대구역을 위한 ‘클린 스테이션 DAY’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대 환승 거점역인 동대구역의 환승구간 환경정비 를 비롯해 철도 이용 문화 개선, 고객 의견 수렴 등을 연계한 고객 참여형 행사로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철도 이
충북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7일 제천남부사회복지관 주차장 일원에서 ‘제1회 제천 복지모아 ON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정보를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통합형 복지 캠페인으로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7개 실무분과가 함께 기획하고 추진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 체험·홍보·나눔의 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가족 키캡 만들기 △장애인학대 예방 OX 퀴즈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도자기 풍경 만들기 △직업 키링 만들기 △반려식물 나눔 등
두산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Best Partner's Day'를 개최하고,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2026년 우수 협력사 11개사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Best Partner's Day'는 두산건설이 협력사와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품질·안전·공기 준수 등 현장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우수협력사 시상식이다. 올해는 공사수행 역량과 안전보건 관리 수준, 두산건설과의 협력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사를 선정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인 ‘2026 H-Family Day’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1일과 18일 2회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부모님을, 2차는 자녀가 초청 대상이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8가족을 선정,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행사의 콘셉트는 ‘가족과 함께 만나는 나의 일터’다. 부모님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행사는 사내 장애인들로 구성된 ‘오르락합창단’의 환영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약 80% 자동화율을 갖춘 첨단 제조공장 투어와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교수와 재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교육봉사 활동을 펼쳤...
대구 수성구는 23일 구청 청사 입구에서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데이’ 출근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특혜 시비 등을 사전 차단하고, 상호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청렴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정부, 대기업, 사업자, 투자사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음식물류 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자원화 방안을 적극 모색했다.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24일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과 사업 기회를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GS와 ‘GS F.L.O.W Day’를 공동으로 진행했다.최근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가스와 지속가능항공유 원료, 바이오플라스틱 등 화학소재로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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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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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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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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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31] 집합건물 관리단·입주자대표회의와 분쟁 사례
집합건물 관리단과 입주자대표회의는 모두 ‘관리’를 담당하는 단체이지만, 적용 법률과 조직 구조, 권한 배분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분쟁의 양상과 해결 방법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집합건물법이 적용되는 오피스텔·상가·지식산업센터 등에서 관리단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공동주택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거나, 관리단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사실상 관리단 역할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과정에서 관리 주체의 지위와 권한이 불명확해지고, 관리규약 및 회의결의의 효력이 문제되며, 공용부분 수익금 배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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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신임 의장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제주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주도의회가 맹목적인 비판과 반대가 아닌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송 의장은 1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교 선후배 사이여서 비판·견제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당선 인사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도정이 성공하려면 건강하게 견제도 하고 비판을 해줘야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다”며 “도정이 성공해야 제주도가 성장하는 만큼, 집행부가 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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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코리아, 박기범 신임 대표 선임
산업용 소프트웨어 글로벌 리더 아비바는 박기범 대표를 한국 지사장으로 선임했다.박기범 대표는 IT 및 OT 업계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 전반을 진두지휘 하며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할 예정이다.박 신임 대표는 2024년 11월, 반도체 및 하이테크 산업 부문 영업 이사로 아비바에 합류한 이후 성과 창출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주요 고객과의 경영진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전략적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수주하며 국내 사업 성장에 기여해왔다.2025년 4월부터는 반도체·하이테크 산업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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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예규] 임원·종업원 계열의료기관 비과세 초과 할인금액....“근로소득 해당”
근로소득의 범위에 해당하는 의료용역의 경우 ‘환자 본인 부담 총액’을 의마하는 것이고, 임원 또는 종업원이 자사로부터 지급받은 할인금액은 임직원 본인이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공받거나 지원을 받아 구입한 재화·용역에 대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금액을 비과세 적용하는 것으로, 해당 비과세 적용 상당액은 소득세법 시행령 제17조의5에 따른 금액이며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 의료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또한 임·직원 본인의 진료비 감면액 중 비과세 대상 금액을 초과하는 진료비 감면 상당액과 임·직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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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개통 지역 집값 상승세… GTX 정차역 인근 아파트 신고가 릴레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GTX 수혜가 기대되는 신규 분양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GTX가 운영 중인 곳은 물론, 개통이 예정된 곳까지 높은 집값 상승세를 나타내며 ‘GTX 상승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GTX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줄임말로, 수도권 외곽과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이다. 일반 도시철도보다 정차역을 줄이고, 속도를 높여 이동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부동산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는 GTX 정차 여부가 지역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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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초강력 태풍 바비, 중국으로...현재 위치와 예상경로는?
초속 50m가 넘는 강풍을 동반한 제9호 태풍 바비가 대만을 거쳐 중국 푸저우 방면으로 향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지만, 태풍의 세력이 워낙 강해 한반도 장맛비에는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된다.중심기압 910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56m의 강풍을 동반한 바비는 7일 현재 괌 북서쪽 약 470㎞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오는 10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60㎞ 해상, 11일에는 대만 타이베이 동쪽 약 180㎞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12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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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제주외항 방제대응센터 공사 중단...제주도 "변경협의 밟겠다"
제주외항 개발사업 과정에서 제10부두 앞 해양친수공간을 항만 관련 업무시설 부지로 변경한 것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사를 일단 중단하고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변경협의 절차를 밟기로 했다. 사실상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사업이 추진됐음을 인정하고 뒤늦게 절차 보완에 나선 것이다.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법상 변경협의 대상임에도 관련 절차가 이행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환경보전방안을 마련해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제주도 관계자는 6일 와의 통화에서 "10부두 앞 친수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