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양플러스 사업’을 2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은 영양군에 거주하며 영양 위험 요인을 보유한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25명으로, 대상자에게는 5대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보충식품을 월 1회 제공한다.이 사업은 2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월별 영양교육, 가정방문을 통한 개인 맞춤형 영양상담을 실시하며, 참여자에게 빈혈검사, 신체계측, 영양상태검사를 주기적으
영양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양플러스 사업’을 2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은 영양군에 거주하며 영양 위험 요인을 보유한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25명으로, 대상자에게는 5대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보충식품을 월 1회 제공한다.이 사업은 2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월별 영양교육, 가정방문을 통한 개인 맞춤형 영양상담을 실시하며, 참여자에게 빈혈검사, 신체계측, 영양상태검사를 주기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지난 27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응급상황과 화재 상황 모두에 대비할 수 있는 ‘119안심콜’과 ‘119화재대피안심콜’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독거노인 등 신고나 대피가 어려운 안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의 취지를 알리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안전서비스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119안심콜’은 응급상황 발생 시, 사전에 등록된 개인정보를 119상황실과 구급대원이 미리 확인해 신속한 출동과
13시간전
전북 완주군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올해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 생애 초기 영양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상자별 영양 위험 요인을 분석한 맞춤형 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하겠다는 구상이다.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영양플러스 사업은 기존 식품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과 상담 기능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 충청북부영업본부는 5일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 도모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충북신보에 13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충북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총 195억원의 보증을 우대 지원한다.이번 특별보증은 업체당 최대 1억원 이내에서 지원될 예정으로, 소기업 등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충북신보에서 고정보증료율 0.8% 적용의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임산부, 난임부부, 다자녀가정 등 ‘출생장려 대상자’, 충북신보 보증부대출을 정상 상환한 이력이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신한은행 충북본부는 지난달 30일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 도모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충북신보에 27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충북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총 405억원의 보증을 우대 지원한다.이번 특별보증은 업체당 최대 1억원 이내에서 지원될 예정으로, 소기업 등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충북신보에서 고정보증료율 0.8% 적용의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임산부, 난임부부, 다자녀가정 등 ‘출생장려 대상자’, 충북신보 보증부대출을 정상 상환한 이력
  충북 괴산군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자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포함된 가구에 한정됐던 기준을 만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대폭 완화했다. 바우처로 구매할 품목도 늘어났다. 기존 채소·과일·우유·달걀·육류·잡곡·두부류에 이어 올해부터는 임산물이 새롭게 추가됐다. 신청은 12월1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이나 농식품바우처 누리집(www.foodvouchers.
광양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소아·임산부 및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상진료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을 차질 없이 운영하기 위해 광양시보건소 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의료기관 운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한편, 11명으로 구성된 5개 조를 편성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연휴 동안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광양사랑병원 ▲광양서울병원 등 2개소는 응급실을 24시
충북신용보증재단과 농협은행 충북본부는 28일 내수 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 도모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충북신보에 21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충북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총 315억원의 보증을 우대 지원한다.이번 특별보증은 업체당 최대 1억원 이내에서 지원될 예정으로, 소기업 등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충북신보에서 고정보증료율 0.8% 적용의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 임산부, 난임부부, 다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2025년 「여주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운영 결과, 산모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산후 회복 지원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도 신규사업으로, 시행 첫해부터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여주시 임산부 등록자 504명 중 401명이 출산해 출산율은 79.6%를 기록했으며, 이 중 308명이 산후조리비 지원을 받아 출산자 대비 수혜율은 76.8%로 나타났다. 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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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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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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