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설립한 비트코인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가 시장 하락에도 불구하고 추가 매수를 단행하며 12주 연속 BTC를 확보하고 있다고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마이클 세일러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BTC 축적 그래프를 공개했으며, 이는 회사의 99번째 BTC 거래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스트래티지는 1,142 BTC를 9000만달러 이상에 매입해 총 보유량을 71만4644 BTC로 늘렸다. 이는 현재 시세로 약 493억달러 규모다. 그러나 10월의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