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8월 19일 마감… 국민 아이디어 선정 공공조달 서비스↑우수 아이디어, 2027년 나라장터 쇼핑몰 서비스 상품으로 개발·공급 조달청이 공공조달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상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3회 조달청 서비스상품개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간 진행,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조달청 홈페이지 또는 나라장터의 공모전 배너를 통해 신청서 등을
충북 충주시 교현2동 향기누리봉사팀은 지난 21일 지역 내 노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직접 제작한 여름용 바지 92벌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바지는 향기누리봉사팀 회원들이 한 달여 동안 재단부터 봉제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껏 만들어 마련했다.완성된 바지는 지역 내 8개 경로당 노인회장이 추천한 대상자 72명과 봉사팀이 직접 발굴한 취약계층 20명 등 총 92명에게 전달됐다.폐현수막 재활용 봉사를 이어오던 향기누리봉사팀은 편안한 잠옷 바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2011년부터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용인특례시는 청년의 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 제안대회에서 ‘용인청년 캠퍼스 잡페어’ 등 6개 분과별 13개 안건이 나왔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안대회에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용인시정연구원, 관계자들과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3회째 열린 제안대회는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지난 6개월간 활동하며 청년의 시선에서 고안한 일자리·주거교육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세종시가 재정지속성 확보를 위해 수립한 ‘재정혁신 추진계획’ 시행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22일 세종시에 따르면 그 첫걸음으로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주간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재정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무원은 내부 업무시스템으로, 시민은 시 누리집과 시티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 제안은 사업 구조조정과 공공시설 운영 효율화, 세입 확충 등 시 재정 전반에 대해 하면 된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소관 부서 검토와 재정혁신 티에프 심의를 거쳐 채택 여부가 결정된다. 재정혁신 티에프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15일 지역 마을기업 카페 ‘월롱다락’에서 청년 직원 협의체인 주니어보드 위원 13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주니어보드는 조직 내 청년직원들의 목소리를 담아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통과 협업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청년이사회 성격의 조직이다. 이번 교육은 체험·협업형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팀워크를 다지고 지역상생 효과도 함께 거두기 위해 기획됐다.위원들이 직접 계절과일을 활용한 ‘과일 떡 만들기’를 체험하면서 함께 재료를 다듬고 만들어가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TS 자동차검사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내달 14일까지 진행되며 TS가 보유한 자동차검사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 자동차 안전관리와 자동차검사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TS는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자동차검사 업무와 대국민서비스에 접목시켜 자동차검사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지속적인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공모 분야는 자동차검사 데이터를 활용한 ▲대국민서비스 개선
경남테크노파크는「2026 경남 산업 인공지능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접수는 오는 31일까지다.이번 경진대회는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가 주최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경남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한다. 제조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AX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제조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경남에 거주하거나 경남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이거나 경남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7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6년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본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자, 2020년부터 시작되어 이번에 7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인공지능시대, 내가 지키는 소중한 개인정보’라는 주제로 열린다. 참여 학생들이 대회 주제와 관련된 경험 사례나 실천 아이디어를 작품에 담으면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능동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참가 자격, 작품
대전 서구가 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대전·세종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아동총회를 지자체가 직접 주관한 사례는 이번이 전국 최초다. 이번 지역대회에는 대전·세종 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아동 50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Less 학업 부담, More 아동 건강’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아동들은 8개 모둠으로 나뉘어 학업 부담이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냈다.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한국아동단체협의회가 참석해 지방정부가 주
제주 청소년들이 데이터 직접 분석해 관광현안의 해법을 찾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하고, SW미래채움 제주센터가 주관하며 제주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26 초·중등 스마트관광 데이터톤’이 그것이다.이번 데이터톤은 제주 인공지능·디지털 대전환과 관광산업의 데이터 기반 혁신 방향에 맞춰, 도내 청소년이 실제 관광 데이터를 분석하고 지역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디지털 결과물로 구현하는 실전형 교육·경진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숫자 너머의 제주를 발견하다’를 주제로 제주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대체 불가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투자부터 나눔까지…롯데의 울산사랑
롯데가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 고향인 울산에서 신규 투자와 사회공헌, 신사업 육성을 다각도로 펼치며 울산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롯데는 울산을 미래 성장의 핵심 사업 거점으로 삼고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미래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이 미래 수소 사업을 위해 SK가스와 설립한 합작사 롯데SK에너루트는 울산공장 부지에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 두곳의 발전소가 준공돼 상업운전을 하고 있고, 한곳이 올해 추가로 가동에 돌입한다. 롯데정밀화학은 울산 사업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SDI, 영업익 2038억 ‘7분기만에 흑자’
삼성SDI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038억원을 내 지난 2024년 3분기 이후 7분기만에 흑자 전환했다. 삼성SDI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03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흑자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7688억원으로 한 해 전과 비교해 18.5% 늘었고, 순이익은 4716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기준으로도 482억원의 영업이익을 내 연내 실적 턴어라운드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이같은 실적 반등은 상반기 전력용 에너지저장장치, 무정전전원장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의선 현대차 회장, 브라질 찾아 미래 모빌리티 성장 가능성 모색
현대차그룹은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이 27일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의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현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쟁이 심화되는 브라질 사업환경을 점검하고, 모빌리티·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회장은 공장 내 중남미권역 R&D센터와 생산공장 등을 둘러보고, 대표 차종의 생산품질을 확인했다. 또 브라질공장·중남미권역본부 임직원들에게 업무보고를 받고, 생산 및 판매 분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오피스·상가 투자수익률 특광역시 꼴찌
올해 2분기 울산지역 상업용부동산 투자수익률이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부동산 투자수익률이 전국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오피스의 경우 올해 2분기 울산은 투자수익률 0.79%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중대형 상가와 소규모 상가, 집합 상가 역시 7대 특·광역시 중 최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브랜드-복순도가 협업 울산배 막걸리 출시
이마트의 자체 브랜드인 ‘노브랜드’와 울산 지역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가’가 울산 배를 활용한 막걸리를 함께 출시한다. 이마트는 복순도가와 협업해 전용 막걸리 1종과 페어링 푸드 6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복순도가 더 스위트 손막걸리’는 100% 국산 쌀을 전통 누룩으로 발효시킨 복순도가의 막걸리에 울산 배와 국산 아카시아 꿀을 넣었다. 이번 협업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31일까지 해당 막걸리 구매 시 신세계 포인트를 적립하면, 6000원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밖에 △불닭들기름 막국수 △들기름팝콘 △마늘기름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