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27일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우수기업 추천대상자 선정 공모’를 공고하고 첨단기업 유치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의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한다.이번 기업 유치는 민선9기 경제 분야 비전인 ‘기업과 미래산업이 성장하는 혁신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역곡지구를 첨단기업이 집적하는 산업거점으로 육성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고 있다.공모 대상은 지원1블록 4개 획지다. 대상지는
충주고등학교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충주 지현문화플랫폼에서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벽화 프로젝트 를 운영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자율형공립고 2.0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예술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충주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학생들로 구성된 충주고 아트크루가 협업해 지현문화플랫폼에 벽화를 제작하며, 시민 문화예술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작가의 지도
의령교육지원청은 23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설명회에서는 교육부 공모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설명회에서는 학교 통합형·학교 연계형·학교-지역사회 연계형 운영 방식 등 소규모학교 혁신 모델 유형을 설명하고, 이 사업의 목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고 알렸다.의령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
고흥군은 22일 군청 우주홀에서 고흥군귀농어귀촌협의회와 함께 ‘변화하는 시대, 인공지능과 함께 성장하는 고흥군 귀농어귀촌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귀농어귀촌인과 협의회원, 읍면 지회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을 농어업과 일상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과 회원 간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하는
시멘트업계가 강원도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과 연대에 나선다. 23일 한국시멘트협회는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세종호텔에서 강원 시멘트산업 상생협약식에 참여해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 강원특별자치도 우상호 지사, 협력사 대표 등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전근식 한국시멘트협회 회장을 비롯해 삼표시멘트 배동환 대표, 쌍용C&E 이현준 대표, 한라시멘트 임경태 대표 등 강원지역 기반의 시멘트업계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에서 전국 각 지자체와 해당지역 기업을 대
부산의 커피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공공문화자산인 국제커피박물관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커피박물관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전문가 정책토론회」가 오는 7월 22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이번 토론회는 미래사회를준비하는 시민공감과 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며,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과 부산시, 부산동구청, 학계, 문화예술계, 커피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제커피박물관의 보존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행사는 조순열 부산해강협 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지후
충남 홍성군은 군청공무직노동조합이 홍성사랑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청공무직노동조합은 군정 최일선에서 행정서비스를 지원하며 조합원 권익 신장과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적인 노동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재호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학생들에게 시원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은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꿈을 향해 정진하고 지역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10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7월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액은 7억59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약 2.5배 늘었다. 이 가운데 USDC와 USDT가 전체 결제액의 84%를 차지했다.결제 건수도 크게 증가했다. 7월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는 약 900만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약 520만건에서 크게 늘었다. 평균 결제액은 86달러 수준이다
충북도가 경제대전환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정책을 확대한다.도는 개별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대기업의 현장 노하우와 전문인력, 기술·유통망, 금융자원을 지역기업과 연결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우선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해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중대재해예방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대기업 현장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전수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현장 위험요인 개선을 지원한다.경영 분야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
충북 청주서울탑안과와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충북본부가 지난 7일 경찰 공무원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서울탑안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경찰청 소속 공무원과 직계가족에게 전문 안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 대상자는 외래 진료와 검사 및 수술 시 비급여 항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채주병 청주서울탑안과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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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양봉장 화재 야산으로 번져··· 헬기 3대 투입해 주불 진화
7일 오후 2시 26분쯤 경북 안동시 송천동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이 1시간 여만에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인근 양봉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현장에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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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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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 체험부스 모집…10월 24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기후주간과 시민행동 놀탄의 패밀리 환경축제 '놀탄페스타'가 하나의 환경축제로 어우러진다. 경기 광명시와 시민행동 놀탄이 민관 콜라보로 추진하는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가 오는 10월 24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체험부스 운영팀을 공개 모집한다.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는 '빛의 도시 광명, 재생에너지로 밝히는 탄소중립'을 부제로 광명시 유아와 청소년,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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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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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형성에서 기관투자자의 영향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마이커 윈터뮤트의 2026년 상반기 장외 현물 거래에서 기관투자자 고객 비중은 72%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 59%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이러한 변화는 기관이 이제 가격 변동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윈터뮤트는 2025년 상반기 59%였던 기관 참여 비중이 같은 해 하반기 61%로 높아진 뒤, 2026년 초 72%까지 올라왔다고 밝혔다. 장기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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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요 시설의 내구연한을 증진시키기 위해 약 15억원을 투입해 보수보강공사에 착수한다. UPA는 오는 13일부터 약 7개월간 ‘2026년 울산항 항만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해수와 해풍에 노출돼 균열이나 부식이 발생하기 쉬운 울산항의 콘크리트 시설물을 보수·보강하기 위해 추진된다. UPA는 시설물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부식방지 효과가 뛰어난 공법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바다 깊은 곳에서 이루어지는 수중작업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