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10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수건을 나누는 자원재순환&활동인증 프로그램“잠자는 수건의 깨어남, 따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향교가 주관한 ‘제3회 전국 경전 암송·성독대회’가 지난 3일 영주시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26년 명륜교실 운영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유림과 참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전통 유교 경전을 암송하고 소리 내어 읽으며 선비문화의 정신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속 코오롱야외음악당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1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잔디광장에서 청년 버스킹 공연 “도심 속 청춘 음악피크닉”을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뮤지션들에게 전문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권
경남 거창축협은 지난 14일 본점 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가족 학자금 수여식’을 열고, 대학과 사회 진출을 앞둔 조합원 가족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조합원들의 교육비 경감과 조합원 자녀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학자금 지원사업은 올해 대학 졸업 예정자 12명에게는 1인당 15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시니어 대표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시니어 라이프 밸런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 SOL메이트의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시니어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신한 SOL메이트는 건강한 노후 생활과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브랜드다. 은퇴 후에도 경제적·신체적·사회적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 중문119센터 및 중문의용소방대는 지난 7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택안전점검과 건강체크를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중문의용소방대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주택 내 화재 위험요인과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전북 임실군이 반려견과 함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펫투어를 운영하며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임실군은 지난 5일 반려견을 동반한 관광객 20팀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펫투어’를 진행했다. 여름철 관광 비수기를 극복하고 가을 성수기를 앞두고 새로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펫투어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실내 체
안동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한국․중국․일본의 정원 문화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행사다. 행사장에는 안동과 2026 동아시
대전 중구 원도심에서 빵과 맥주를 결합한 야간 미식 행사가 열린다. 대전 중구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중앙로 122번길 일원에서 '빵맥로드×대흥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한다. 대전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빵'을 야간 맥주문화와 연결해 낮 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사전 프로그램 '프린지 콘서트'를 오는 10월까지 대구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프린지 콘서트는 지역 중심 공연과 전국 단위 공연으로, 오페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오페라의 주요 아리아와 중창 등을 각각 운영한다. 지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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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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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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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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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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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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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휴대전화 제한 6개월…학교 16.8%는 학칙도 못 고쳤다
핵심 요약●교내 스마트기기 사용·소지 제한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전국 초·중·고 1만1,868곳 중 1,989곳은 관련 학칙을 정비하지 못했다.●학칙 정비 학교의 57.6%는 개인 소지를 허용하고 수업 중 사용만 제한했다. 42.0%는 등교 때 걷어 하교 때 돌려주는 분리보관 방식을 택했다.●분리보관 비율은 부산 57.1%, 전북 15.6%로 차이가 컸다. 세컨드폰과 분실·파손 민원까지 등장해 학생·학부모·교사가 납득할 세부 기준이 필요하다.휴대전화를 걷었더니 또 다른 휴대전화가 나왔다. 이른바 ‘세컨드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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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물] 축구장 7개 규모 '하얀 물결'…낙동강변이 가을명소로 변신한다
낙동강변에 축구장 7개 면적에 달하는 거대한 하얀 메밀꽃 바다가 펼쳐지며 구미시가 올가을 가장 주목받는 생태 관광명소로 거듭난다. 구미시는 낙동강 체육공원 인근 하천부지 5ha 규모에 메밀꽃밭을 조성하고 이달 중순부터 장관을 이룰 흰 물결 맞이에 나섰다. 사방이 탁 트인 강바람과 붉은 노을이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선사하는 이번 공간은 단순한 경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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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뷰] 인천시립극단 '배:웅' 작·연출 최재성, 배우 김세경
아버지와 아들은 가까운 만큼 서로에게 하지 못한 말도 많다.보고 싶다는 말 대신 “바쁜데 뭐 하러 왔어”라고 묻고, 미안한 마음이 있어도 좀처럼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다. 연극 '배:웅'은 그런 아버지와 아들들이 함께한 시간을 무대 위에 펼쳐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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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카카오 알림톡에 ‘체납정보 음성안내’ 기능 도입
경기 성남시는 시각장애인과 고령자를 위해 체납 정보를 알리는 카카오 알림톡에 음성안내 기능을 도입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는 그동안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카카오 알림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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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신고 3년 새 83% 증가…사용자 가해 사건은 처리도 더 길어
핵심 요약●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2022년 8,961건에서 2025년 1만6,373건으로 약 83% 늘었다. 올해도 6월까지 9,744건이 접수됐다.●2025년 전체 사건의 평균 처리기간은 53일이었지만 사용자가 가해자로 신고된 사건은 62.1일로 9일가량 더 걸렸다.●사용자 가해 사건 비중도 2022년 25.8%에서 2025년 27.0%로 높아졌다. 조사 독립성과 처리 속도, 신고 뒤 불이익 방지가 함께 요구된다.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2022년 8,961건에서 2025년 1만6,373건으로 약 83% 늘었다. 올해도 6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