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과 경상남도 사천시 4-H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4-H회원 육성과 영호남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함평군은 9일 “‘함평군-사천시 4-H본부 영호남 교류행사’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4-H’는 지성·덕성·근로·건강의 영단어 머리글자를 나타낸다. 낙후된 농촌 생활 향상과 기술 개량을 도모하고 청소년을 고무하기 위해 1947년부터 시작된 운동이다.이번 행사에는 한국4-H함평군본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는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진행 중인 '2026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포천시청 배드민턴부는 8강에서 화성특례시청을, 4강에서 구로구청을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는 화순군청을 꺾으며 우승을 확정했다.배드민턴부 차윤숙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과 경기 일정을 잘 견뎌내고 하나로 뭉쳐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포천시민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포천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영현
공군은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과 공동으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사천 공군기지에서 2026 사천에어쇼를 개최한다.지난 2004년 ‘사천 항공우주산업축전’으로 처음 열린 사천에어쇼는 2010년 ‘경남사천 항공우주엑스포’를 거쳐, 2016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진행하고 있다. 공군은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참여행사로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2016년부터 사천에어쇼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해왔다. 공군과 경상남도는 2024년 사천에어쇼를 국제적 수준의
플랜트 전문 기업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6658억5000만원 규모의 하동복합 발전소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판매·공급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 상대는 한국남부발전이다. 회사와의 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6658억5000만원으로,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7조 579억원 대비 3.9%에 해당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판매·공급지역은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 가덕리이며,
경남테크노파크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스탠포드 호텔앤리조트 통영에서 「가스터빈 소재·부품 기술교류 세미나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세미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경상남도,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경남TP가 주관했으며, 가스터빈 소재·부품 협의체를 포함한 가스터빈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지자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가스터빈 소재·부품 분야의 기술개발 현황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전문가 간 기술교류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기술협력 수요
합천축협은 17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에서 ‘제1회 합천군 수정란이식 한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개량 성과를 평가하는 전국 최초의 대회로, 우수 개체를 발굴하고 농가의 한우 개량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합천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경상남도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농·축협 관계자, 종축개량협회 관계자, 한우농가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종축개량협회는 출품축의 발육상태와 체형, 균형미 등 외모형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심사 후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8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4회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2,5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익힌 소방기술을 겨루고 대원 간 화합을 다졌다.정쌍학 위원장과 양산 출신 성동은·이윤구 의원 등 건설소방위원들은 개회식에 참석한 뒤 각 소방서 의용소방대를 차례로 찾아 대원들을 격려하고, 활동 과정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봉선 남성연합회장과 김복야 여성연합회장 등
경상남도 함안교육지원청은 9월 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전초·중·고등학교 29개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함안교육지원청은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체계 구축에 앞장선 경험을 바탕으로 단위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안착할 수 있도록 내실화에 초점을 두고 기반 조성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통합지원을 추진 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컨설팅은 단위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논의 및 절차 진행 상황 점
해운대구는 11~12일 오전 10시~오후 6시 해운대플랫폼 광장에서 ‘추석맞이 자매결연·우호교류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해운대구 자매결연·우호교류도시인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의 7개 시·군 농민과 생산자가 직접 참여해 신선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경남 밀양시, 고성군, 함양군, 하동군과 경북 포항시, 봉화군, 전남 여수시가 18개 부스에서 게장, 새우장, 표고버섯, 대추, 장아찌, 명이나물, 갓김치, 벌꿀, 장류, 토마토, 자두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색있는 농·특
산림청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범부처 사면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광복절 연휴 집중호우로 인공비탈면에서 토사가 붕괴되면서 경상남도 지역에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사면재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집중호우에 따른 부처별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재난 대응 과정에서 확인된 기관 간 협업 필요 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각 소관부처가 관리하는 사면과 산지 인접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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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OS 27에서 에어팟 기능을 확대했다. 특히 에어팟 프로3에는 심박 데이터 연동과 애플워치 정밀 탐색 등 전용 기능이 추가됐다고 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의 공통 기능으로는 맞춤형 EQ가 들어갔다. 사용자는 에어팟 설정의 오디오 및 라우팅 메뉴 안에서 저음, 중음, 고음 대역을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맞춤형 EQ는 에어팟 프로3, 에어팟 프로2, 에어팟 맥스2, 에어팟5, 에어팟4에서 지원된다.시리 AI 지원도 확대됐다. iOS 27에서 호환 아이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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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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