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이 대전시민의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마음대로 예술공간’ 무료대관을 진행한다.
본 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된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는 총 5개소가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대관장소는 갤러리유원, 아리아갤러리, 디캔센터, J복합문화
경기 광주지구축협은 지난 3월 26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5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수혜 학생들을 격려했다. 광주축협은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총 25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2천만원의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9일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울산시의회가 27일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긴급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기본안건 2건을 우선 처리했다. 이어 의장 선출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위원회 위원 선임 및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의장은 상임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는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회에서 공석이 된 자리에 김종섭 제1부의장이 선임됐다. 또 의장 선출로 인해 결산검사위원에서 사임한 이성룡 의장을 대신해 김동칠
미국 상원과 하원의 민주당 의원 2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원하는 암호화폐 회사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것을 증권거래위원회에 촉구했다.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원 은행 위원회와 하원 금융 서비스 위원회의 고위 위원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과 맥신 워터스 하원의원은 마크 우예다 SEC 대행의장에게 WLFI의 관계에 대한 정보를 의회에 제공할 것을 요청했다.두 의원은 SEC가 WLFI의 영향을 받고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이해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혁신 기술을 담은 키오스크 솔루션을 공개한다.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는 국내외 프랜차이즈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다양한 무인 매장 솔루션과 자동화 기술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에서 헥토파이낸셜은 ‘무인 매장 운영의 미래’를 주제로, 무인 유통매장 관리 키오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어제 포스코이앤씨의 제3연륙교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대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제3연륙교는 인천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 길이 4.67km, 왕복 6차로 교량으로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심 본부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와 위험 요인 사전 제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단 차원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한국에 대한 25% 관세를 비롯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상호 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철강과 알루미늄, 자동차 등 기존에 다른 관세가 부과된 품목은 상호관세가 추가로 적용되지 않는다.또 무역협정을 맺고 있는 캐나다와 멕시코의 경우, 무역협정의 적용을 받는 품목에 대해서는 계속 무관세가 유지된다.백악관은 이날 보도 참고 자료를 내고 이같이 설명했다.백악관은 상호관세 미적용 대상으로 철강, 자동차 이외에 ▲구리·의약품·반도체·목재 ▲향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품목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