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에서 열린 ‘제8회 전국소방체전’이 18일 예산종합운동장 윤봉길체육관에서 개최한 폐회식을 끝으로 4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대회에는 소방청과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등 3000여 명이 참가해 축구, 야구, 농구, 족구,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등 7개 종목에 출전했다.참가 선수들은 대회 기간 각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한편,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우정과 연대의식을 더욱 돈독하게 다졌다. 폐회식에서는 종합우승 시상 등이 진행됐으며, 차기 개최지인 울산소방본부
옹진군은 지난 18일 군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53회 옹진군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53회 옹진군민의 날 행사는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옹진군민과 출향인사,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군민들에 대한 감사와 축하의 의미를 담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본 행사는 국민의례, 군민상 및 모범시민 표창 시상, 장정민 옹진군수의 기념사 및 주요 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
충북 제천시는 지난 17일 제천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제4회 제천시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제천단양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한정철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지역 기업인과 근로자, 주요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현악 4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기업 4개사 및 우수 근로자 17명 시상 △근로자 자녀 5명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경희대학교 김상윤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S-OIL이 정부 산하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 한국경영대상'에서 7년 연속 ‘브랜드전략부문’ 1위에 선정됐다.'한국경영대상'은 매년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창의적 리더십과 차별화된 브랜드 활동으로 경쟁력을 높인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 제도이다. S-OIL은 경영비전에 기반한 종합적인 성과와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일관되고 통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S-OIL은 캐릭터 ‘구도일'을 활용해 소비자와
삼성전자서비스가 '2026 한국경영대상'에서 2년 연속 고객만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CEO 분야 고객만족 부문에서 이뤄졌으며, 김영호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 부사장이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 제도다. 국가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최고경영자를 선정한다.삼성전자서비스는 김 대표가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자
BNK경남은행은 16일 본점에서 김태한 은행장과 임직원, 입상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울산에서는 김하윤 어린이, 조하진·고서현 학생이 울산시교육청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이어 박다겸어린이, 이지호·박규린 학생이 최우수상으로 BNK경남은행 은행장상을 받았다. 이 밖에 BNK경남은행은 우수상·특선·입선을 선정해 입상 어린이의 유치원·학교에 상장을 보낼 예정이다. 서정혜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어워즈’에서 국내도시 부문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WSCE 어워즈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도시 국제행사의 공식 시상 행사다. 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 서비스는 정해진 고정 노선 없이 이용자의 실시간 호출과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운행되는 첨단 교통 체계다. 단지 내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KB국민은행이 경찰청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에 도움을 준 국민을 포상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여의도 신관에서 '제4회 KB국민 지키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기관은 2022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범죄근절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시상식을 열고 있다. 올해 수상자 10명에게는 경찰청장 감사장과 은행이 마련한 포상금 100만 원이 전달됐다.은행 측이 공개한 주요 사례를 보면 보이스피싱 의심 정황을 경찰에 알린 것이 실제 피해 예방으로 이어
수원특례시가 제43회 수원시 문화상 후보자를 10월 15일까지 공모한다.수원시 문화상은 문화예술 진흥, 지역사회 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에게 수여한다.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언론 등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추천권자는 ▲부문별 관련 단체·기관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경기도 교육감, 수원교육장 ▲구청장 ▲수원시민 50인 이상이다.수상 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수원시에 거주하며 시상 부문에 공적이 뛰어나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되는
대전 계룡장학재단이 제7회 계룡장학재단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시상식에는 계룡장학재단 이사진을 비롯해 공모전 멘토인 유현준 교수와 수상자 50명을 포함해 총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팀을 선정했으며, 대상 1팀에 700만원을 비롯해 총 18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특히 상위 수상작을 대상으로 진행된 ’파이널 크리틱‘에서는 참가자들이 다른 접근 방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작품에 대해 함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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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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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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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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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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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4000달러 밑으로 내려도 현물 ETF 5거래일 연속 순유입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에 24일 3억4700만달러가 순유입되며 5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비트코인이 한때 8만7000달러를 웃돈 뒤 8만4000달러 아래로 내려간 가운데서도 매수세는 이어졌다고 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최근 5거래일 누적 순유입액은 26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다만 하루 유입 규모는 둔화했다. 24일 유입액은 전날 7억1475만달러보다 줄었고, 22일 기록한 연중 최고치 9억9895만달러에도 못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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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지역경제 활력 '한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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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장보기 행사에 나섰다. 원주시는 23일 오후 2시 30분, 중앙시장과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 직원과 원주소비자시민모임,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기념촬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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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석'과 중국 '중추절'은 다르다…"서로의 문화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국과 중국의 명절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중국의 중추절과 동일시하며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양국 누리꾼 간 문화 논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같은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날짜는 같지만 역사적·문화적 배경과 세부 풍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모두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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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이더리움 5년 박스권에 힘 실어… '대형 랠리 발판'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가 이더리움의 5년 안팎 횡보가 대형 가격 랠리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주장에 동의했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리는 알파 메트릭스 공동창업자 제임스 이스턴의 게시물에 '동의한다'고 답했다.이스턴은 많은 투자자가 이더리움을 너무 일찍 팔고 있다며, 거의 5년에 걸친 거래 범위가 향후 성장을 위한 주요 발판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구간이 인내심 있는 투자자에게는 보상을, 성급한 투자자에게는 불리한 결과를 안길 것이라고 말했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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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비트코인 ETF, 3거래일 연속 순유입…누적 1억9310만달러
모건스탠리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3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ETF는 23일 하루 3240만달러가 유입돼, 당일 비트코인 ETF 가운데 유일하게 신규 자금을 끌어들였다.최근 3거래일 누적 유입액은 1억9310만달러로 집계됐다. 모건스탠리는 이 기간 비트코인을 꾸준히 매수했다.이 ETF는 최근 20일간의 ETF 거래 세션에서 하루도 자금 유출을 기록하지 않았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에도 비트코인 익스포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진 셈이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