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행정통합과 관련,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한다.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가진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 발표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통합특별시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김 총리는 “먼저 정부는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통합하는 지방정부에는 확실한 인센티브와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월 한 달간 농업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농작업 안전관리 지원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천안·아산·논산·금산·부여·태안 등 도내 6개 시군에서 추진되며, 선정된 농가는 농작업안전관리자의 현장 방문을 통해 작업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과 맞춤형 안전관리 자문을 지원받는다.  지원 내용은 농가별 작업 여건과 재배·사육 등 농작업 특성을 고려해 △농작업 위험요인 진단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안내 △개인보호구 착용
부여군은 기존에 운영 중인 사비로 노상 공영주차장의 유료 구간을 확대하여 지난 7일부터 전면 유료화를 시행하고 있다.이번에 추가된 유료화 구간은 부여시외버스터미널부터 부여군민회관까지의 사비로 노상 공영주차장, 총 40면의 주차 공간이 해당한다. 이는 기존에 사비로 일부 구간만 유료로 운영되던 노상 공영주차장을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보다 체계적인 주차 관리를 위한 조치이다.군은 이번 유료 구간 확대의 주요 목적이 장시간 주차를 방지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더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
서울 성동구가 소통과 협력으로 상생하는 행복한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성동구는 2022년 1월 자치단체 최초로 '행복경영'을 노사 공동으로 선포하고, 행복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 분야 사업을 상호 협력해 온 이래, 2026년까지 5년간 ‘행복경영’ 노사 공동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그간 노사 협력을 통해 직원 후생 복지 및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40여 개 사업을 발굴해 왔다. 생일자 특별휴가 부여, 장기재직 휴가 확
충남경제진흥원은 충남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TV홈쇼핑 통합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내수 부진과 유통 채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전용 TV홈쇼핑 채널 ‘홈앤쇼핑’ 입점을 지원해 유통경로 다변화 및 매출 증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총 27개사이며, 기초자자체 연계 지원사업과 미디어판로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진다. 기초지자체 연계 지원은 공주·보령·서산·금산·부여·서천·예산
충남도가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 중인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었다.부여 은산지구 첫 사업과 공주 신풍지구 공사 및 입주자 모집을 모두 완료하고, 다음 달 입주를 시작한다.12일 도에 따르면,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는 △농촌 주거 환경 개선 △쾌적한 주거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살기 좋은 농촌 주거 공간 조성 △농촌 지역 청년·서민 주거 안정 및 주택 마련 기회 제공 △인구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 등을 위해 추진 중인 분양 전환 공공임대주택 공급 사업이다.공급 대상은
 충남도가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 중인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었다.  부여 은산지구 첫 사업과 공주 신풍지구 공사 및 입주자 모집을 모두 완료하고, 다음 달 입주를 시작한다.  12일 도에 따르면,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는 △농촌 주거 환경 개선 △쾌적한 주거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살기 좋은 농촌 주거 공간 조성 △농촌 지역 청년·서민 주거 안정 및 주택 마련 기회 제공 △인구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 등을 위해 추진 중인 분양 전환 공공임대주택 공급 사업이다.  공급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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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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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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