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지역기업 ㈜이오에스티와 함께 지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한 해양정화 활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2025년부터 총 여덟 차례에 걸쳐 인천 섬 지역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펼치며, 대학과 지역기업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이오에스티 임직원은 지난 9월 18일 인천 영종구 선녀바위 해변 일원에서 제8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진행했다. ‘깨끗한 바다, 다시 찾고 싶은 인천 보물
명태의 고장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제26회 고성명태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거진11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5+1 새로운 발견'을 주제로, 고성의 대표 문화자산인 명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주민과 바다,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는 축제로 기획됐다.고성문화재단과 고성명태축제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한다.올해는 기존의 공연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축제장을 ''명태의 발견', '주민의 발견', '바다의 발견' 세 가지 구간으로 나누고, 어느 시간에 방문하더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17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올해의 ‘건강한 해양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활동은 오는 19일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 보호와 쾌적한 연안환경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현대제철,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수협, 평택해양환경공단, CJ대한통운, 정방, 충청해운, 대주중공업 등 소속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석문방조제 일원에 집결해 활동 중 안전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17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올해의 ‘건강한 해양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19일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 보호와 쾌적한 연안환경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현대제철,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수협, 평택해양환경공단, CJ대한통운, 정방, 충청해운, 대주중공업 등 소속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석문방조제 일원에 집결해 활동 중 안전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기계연구원이 해양 소형모듈원자로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5일 한국기계연구원과 해양 SMR ‘BANDI’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BANDI는 한국전력기술이 자체 개발하고 있는 해양 SMR 모델로, 열출력 200MW, 전기출력 60MW급을 목표로 한다. 해양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무탄소 에너지원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전력 공급뿐 아니라 선박 추진, 지역난방, 해수담수화 등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 가능성이 거
서귀포시 표선고등학교 인권동아리 '이끼'가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주관 제28회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 참가해 최고 영예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지난 14일 서울엘타워 양재에서 열렸다. 서면 심사를 통과해 은상을 받게 된 30개 팀이 이날 시상식에 초청됐다. 그중 10개 팀을 대상으로 한 금상·장관상 심사 결과가 현장에서 추가로 발표됐다.표선고 ‘이끼’는 ‘모두가 바라는 바다’를 슬로건으로 무장애 해수욕장 조성 활동을 벌이고, 제주 전 지역에서 누구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을 촉구
도립제주교향악단은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제18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도립제주교향악단은 이날 제주 헤리티지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천 하룻밤의 제주 설화’를 부제로 천 하룻밤 동안 이어지는 이야기 속 항해와 바다, 운명과 지혜를 음악으로 풀어낸다.1부 첫 곡은 닐센의 ‘알라딘 모음곡 중 발췌 작품 34’이다. 동양의 축제 행진곡, 알라딘의 꿈과 아침 안개의 춤, 힌두 춤, 중국 춤, 이스파한의 시장, 죄수들의 춤 등 다양한 장면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화려한 리듬과 풍부한 관현악적 색채를 통해 이국적
울산 앞바다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 중인 해울이해상풍력이 지역 어린이들과 바다와 미래 에너지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의 울산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제4회 해울이해상풍력 바다그림대회’ 시상식을 지난 8일 울산시립미술관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울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상풍력’과 ‘울산의 바다’,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저학년부 200점과 고
제11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 대만, 홍콩, 필리핀, 인도, 영국, 미국, 이탈리아 등 11개국에서 선수 150여 명과 요트 150척이 참가한다.경기는 포뮬러카이트, 윈드포일, 윙포일, 호비16 등 6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사당도~변산해수욕장 A수역과 변산해수욕장~새만금방조제 B수역에서 선수들이 종목별 해상 코스를 돌며 기량을 겨룬다.대회는 9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홍천미술관의 여름 특별 기획전 ‘UNDER THE SEA : 바다 속으로’가 누적 관람객 2만 명을 넘어서며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2일 홍천미술관에 따르면 지난 6월 20일 문을 연 이번 기획전은 8월 30일까지 모두 2만1,815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여름방학과 휴가철이 맞물리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관람객이 크게 늘었으며, 주말에는 하루 8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는 등 꾸준한 관심이 이어졌다.이번 전시는 움직임을 활용하는 키네틱 아트와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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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화로 입체화사업 총 540억원 확보… 사업 신속 추진!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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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독립 반대' 촉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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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옥의 농지투기 데자뷔, 박영범
농지는 팔면 그만인가. 농지를 산 목적도, 보유하는 동안 누가 농사를 지었는지도 ‘손해 보고 처분했다’는 말 한마디로 덮을 수 있는가. 정정옥 이재명 정부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의 농지 매각 보도를 보면서 5년 전 박영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의 해명이 떠올랐다. 사람과 정부는 바뀌었지만, 의혹 앞에 내놓은 설명은 낯익다.2021년 박영범 당시 차관은 배우자가 평택의 농지를 매입한 이유를 퇴직 후 주말농장을 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팔려고 했지만 팔리지 않았고, 이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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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천장 소리 울림, 목재로 잠잠하였더라
높은 천장과 넓은 예배 공간은 성당 건축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요소지만 동시에 소리가 오래 머무는 ‘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전북 전주지역 종교시설 3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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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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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경상북도 창업도시 조성 공동 협력…전주기 창업 지원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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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9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창업도시 추진단’ 발대식에 참석해 경상북도의 창업 대전환을 위한 산학연관 역량 결집에 힘을 보탰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발대식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 유치를 목표로 지역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창업부터 성장과 지역 정착,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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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속이 아닌, 직접 만나 우정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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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폰프리 스쿨’ 정책 일환… 도내 1246개 학교, '폰프리 스쿨 실천학교' 참여 참여학생들, ‘폰프리 스쿨 학생 공동 선언식’서 실천 의지·기대감 드러내 #1.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을지 불안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갈 일상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김수아 양은 ‘폰프리 스쿨 실천학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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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역후원운영이사회 추석맞이 '좋은이웃 선물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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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지난 18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역후원운영이사회와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좋은이웃 선물상자' 제작 및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미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들이 명절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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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AI·로봇 활용한 에이징테크로 포항형 미래 돌봄 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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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복지·보건·돌봄 분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에이징테크 융합 플랫폼 조성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돌봄인력 부족 등 변화하는 돌봄환경에 대응하고, 로봇·AI 등 첨단기술을 지역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한 포항형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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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항 경쟁력 강화 위해 5억 7천만 원 규모 인센티브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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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영일만항 이용 활성화를 위해 총 5억 7,100만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포항영일만항 경쟁력강화 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영일만항을 이용한 물동량 처리 실적을 바탕으로 선사, 화주, 국제물류주선업자에 대한 지원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