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난 재배 전문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울진 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9월 18일까지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난 명장과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한국춘란 재배법부터 병충해 방제, 비료 영양 관리, 난 산업 전망 및 경제학에 이르기까지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10월 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이론 수업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야간에 진행하며 개강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일 2026년 귀농․귀촌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본 교육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총 18회 진행했다.교육은 귀농 정책, 농지 관련법, 농기계 운전, 영농 재배 기술과 귀농 선배 농업인의 우수사례 및 영농 체험 실습 등 실무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토양검정실, 친환경미생물관,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남원소방서 소방관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사고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트랙터, 콤바인, 관리기 등 농업기계 사용이 늘면서 관련 안전사고도 함께 증가함에 따라, 현장에서 사고 신고를 접수하고 초동 대응을 담당하는 소방관들의 농업기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백·인월·금지·사매면 등 관내 4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각 사업소 인근 소방서 소속 비번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됐다.특히 전도·전복 사고가 잦은 경운기와 절단
영양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직원 인식을 개선하고,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 법규에 대한 담당자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정보 유출 사고 사례 공유 및 예방 대책 ▲일상 업무 속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천 방안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규 및 준수
영광군은 지난 2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영농 초기 단계에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영농기술 부족과 농촌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예비 귀농인과 신규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9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농협중앙회가 범농협 임원 및 집행간부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실전교육을 본격 가동했다. 3일 서울시 중구 본관에서 열린 「경영진 AI 아카데미」 1차 교육은 조직 전반의 AX를 경영진이 직접 주도하도록 설계된 실무형 프로그램이다.농협중앙회가 이날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최신 동향, 국내외 기업의 AI 활용 사례, AI를 활용한 의사결정 방법론 등 세 축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기술 개념 소개에 그치지 않고 경영 현안과 실제 업
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을 중심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지난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한 ‘2026 한식 교·강사 교육’을 마쳤다.이번 교육에는 지난 6월 심사를 거쳐 선발된 24명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전국 각지에서 한식을 보급·교육하고 한식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 교육은 9주간 총 52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으로 진행됐다. 한식과 식품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이론 교육은 ▲고문헌 속 한식 ▲한식·외식 트렌드로 보는 한식의 미래 ▲한식
인천광역시영종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12일 용유중학교를 시작으로 8월 31일 인천공항초등학교까지 관내 총 7개 학교 청소년 2,077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기초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자원봉사활동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원봉사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관심을 가질 기회를 제공했다.교육은 ▲자원봉사의 개념 ▲과거와 현재의 자원봉사 변화
영주시는 9월 2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담당 직원 11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활용 민원응대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해 직원들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이를 민원응대와 행정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보다 친절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이 참석해 민원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육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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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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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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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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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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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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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일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소관 기관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울산시설공단과 울산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공단이 수탁관리하는 신규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노후시설 안전개선과 예산, 인력의 배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원에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등 핵심 시정 정책과 직결된 연구가 실효성 있게 진행되는지 살폈다. 이장걸 위원장은 “울산시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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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초 전선지중화·무거지구 정비 예산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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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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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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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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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자진사퇴…김승원 생환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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