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난 6월 29일 센터 교육장에서 입주기업의 성장 지원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입주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센터 운영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센터 관계자와 입
부산 남구 우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된 지역 1인 가구의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우암냉장고’ 사업을 지난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우암냉장고’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 10세대를 선정해 6개월간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우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사업 예산 500만 원을 지원하고, 우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업 운영을 맡는다.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에 우암동 복합청사 3층
부산 북구는 8월 10일 빅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서비스인 ‘스마트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산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 및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스마트돌봄’은 IoT 기술을 활용해 1인 가구의 생활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신속하게 안부를 확인하는 비대면 돌봄서비스다. 이를 통해 돌봄 취약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스마트돌봄 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구미시는 8월 4일 오전 8시, 신체적·정신적 질환 등 복합적 위기상황에 놓인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지원하여 ‘회복의 첫걸음’을 함께했다.해당 가구는 신체적 질환 및 무기력 증상을 가진 1인 가구로 주거지 내 생활쓰레기를 장기간 방치하는 등 저장장애 증상이 의심되고, 현관 입구부터 주방 안까지 쓰레기로 가득 차 해충이 발생하는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여 주거환경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다.구미시는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전문 청소업체를 투입하여 폐기물 처리, 방역 및 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청년 인구 비율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구가 청년 1인 가구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무료 건강검진을 운영한다.검진 항목은 ▲A·B·C형 간염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간·신장 기능검사 ▲중성지방 및 총콜레스테롤 검사 ▲성병검사 등 총 47종이며,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다.특히 구는 올해 학업이나 직장 생활로 평일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운영시간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평일 오전에만 진행되던 검진을 09시부터 16시까지
부산 강서구는 7월 20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을 통해 강서구는 오는 10월부터 낙동종합사회복지관 내에 복지 거점 공간을 조성해 주민 주도형 이웃돌봄방 운영, 일상생활 및 식생활 자립 역량 강화 지원, 1인 세대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한국마사회가 7일부터 시행하는 제주경마장의 '야간경마' 첫 경주를 한낮에 시작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야간경마'라는 이름과 달리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경주를 편성한 것은 말복지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비판하며, 7일부터 렛츠런파크 앞에서 1인 시위를 예고했다. 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은 7일부터 9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렛츠런파크 제주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고, 한국마사회에 폭염 속 경주를 중단하고 야간경주로 전면 전환할 것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이 단
혼자 살아가는 이웃들의 주거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횡성에서 이어졌다.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하나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청소와 정리 수준을 넘어 전문적인 정리수납 컨설팅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공간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스스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횡성군청 복지정책과, 횡성읍행정복지센터, 횡
영덕군은 청년 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인 안정과 심리적 회복력을 강화는 ‘청년 마음충전소’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 2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20~30대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7월까지 8회차에 걸쳐 이뤄졌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주요 활동으론 내게 맞는 색 찾기, 도자기·접시 만들기, 제스모나이트 화병 만들기, 볼링, 라탄 무드등 만들기, 꽃꽂이, 글라스아트
부산 서구 서대신1동 이웃사랑실천회는 31일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 지역 내 5060 취약계층 1인 가구 남성 100세대에 냉감베개 커버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였다.「2만원의 행복」 사업은 익명의 후원자가 지정기탁한 성금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업으로, 이번 여름에는 복지통장을 통한 폭염대비 물품을 전달하면서 온열질환 예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대상을 상대적으로 고독사 위험이 높은 50 ~ 60대 취약계층 1인 남성 가구로 지정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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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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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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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나섰다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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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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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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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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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관문 ‘만남의 광장’ 제 기능 상실 논란…“늦은 밤엔 불 꺼진 휴게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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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통영고속도로 무주IC와 연결돼 무주군의 관문 역할을 하는 ‘무주IC 입구 만남의 광장’이 개장 15년이 지나도록 본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주민과 관광객의 휴식, 관광안내,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을 위해 조성됐지만, 야간에는 상당수 음식점이 문을 닫고 운영 과정에서도 각종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무주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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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서울·경기 최고위원 경선에서 최민희·이성윤·한민수·박선원·서미화 후보가 당선권인 1∼5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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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경기·서울도 ‘초박빙’ 승리…누적 49.91%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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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서 대승을 거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마지막 순회경선인 경기·서울에서도 정청래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며 누적 득표 1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