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일일 체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3D펜 체험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푸쉬업팝 케이크 만들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특강은 오는 8월 11일과 8월 14일 양일에 걸
◇여름방학 인공지능·로봇 특강 교육생 모집
양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 양주 AI·로봇 챌린지 대비 특별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특강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회천중학교 내 경기에듀테크 RD랩에서 운영되며,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
충북 충주시보건소는 제35회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6일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임산부 및 수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특강’을 개최했다.세계모유수유주간은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 등이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권장하기 위해 1992년 제정한 기간으로, 매년 8월 전 세계에서 다양한 기념행사와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충주시보건소는 세계모유수유주간의 취지에 맞춰 출산 후 모유수유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초보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이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8일 인문학 특강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강연은 도서관 대표 인문학 기획인 ‘달성인문대학 : 명사초청특강’ 일환인,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으로, 대구와 달성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비롯해 지역의 핵심 역사·문화 자원을 다채로운 사례로 풀어내, 달성의 형성
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어울림누리체육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이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체육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집 종목은 빙상과 인공암벽 프로그램이며, 학교별로 상이한 방학 일정과 짧은 방학 기간을 고려해 단기·집중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빙상 프로그램의 경우 7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중심의 강습을 진행한다. 수강료에 스케이트 대여료가 포함돼 별도의 장비 준비 부담 없이
화성시립작은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직영으로 운영하는 마도·봉담커피앤북·서신·팔탄·양감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을 위한 여름방학 특강 ‘쿨한 도서관’을 운영한다.화성시 직영 시립작은도서관은 서남부권 주민들에게 독서문화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이다.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특강은 독서를 바탕으로 과학, 역사
진주교육지원청은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희망 고등학교 12개교 학생 63명을 대상으로 ‘드림렉처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한국고등교육재단과 협력하여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발맞춰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와 적성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강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자연과학과 인문사회 분야를 아우르는 심층 강연으로 진행됐다.오전에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이준호 교수가 ‘생명과학의 미래 기술과 비전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이달 1일부터 어린이와 지역 주민을 위한 ‘2026년 여름방학 특강 및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먼저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책과 연계된 미술활동인 ‘옹기종기 여름아트’, 말하기 기초를 다져 자신감을 키워주는 ‘발표력 향상 자신감 스피치’ 등 3개 강좌를 운영한다.성인 대상 강좌는 AI라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내 손안의 AI크리에이터’와 영화를 통해 현대 일본 사회를 다각도로 이해하는 ‘스크린 속 일본 여행’을 선보인다. 아울러 도서관 주변의 푸른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
서울특별시 용산구가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8월 6일 오후 2시 용산꿈나무종합타운 꿈나무극장에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전략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부담을 덜고,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고등학생과 수험생, 학부모 등 150여 명이다.강연은 이화여대 사범대학 부속 이화금란고등학교 진로진학부장 박권우 교사가 맡는다. 박 교사는 입시 베스트셀러 『수박먹고 대학간다』의 저자로, 오랜 기간 대
여수시는 지난 22일 여수시문화홀에서 공직자의 인공지능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업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대전환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에 대응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를 행정의 생산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핵심 기술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강은 ‘AI 대전환 시대 대한민국과 여수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인디제이 대표이자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한국세무사회 공식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인 ‘플랫폼세무사회’가 지난 12일 세무사회관 5층 교육장에서 세무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를 통한 세무사사무소 업무혁신 및 활용법’ 교육이 접수 시작 불과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폭발적 관심 속에 진행됐다.전산법인 측은 회원 사무소에서 업무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이 클 뿐 아니라 신고일정 관리, 수임업체 관리, 자료 확인과 발송 등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요구가 매우 크다고 판단, 앞으로 월 1회
2026년 8월 15일, 31번째, 2026 제주국제관악제 경축음악회를 위한 사전행사가 열렸다. 폐막음악회로 연결하는 길트기 행사라고 할 수 있다. 비가와서 문예회관 비가림 공간에서 열렸다. 사회자가 맨트를 하신다. “이제는 제주국제관악제에서 외국 관악단이 우리 K팝 선율을 연주하는 소리를 자주 듣게된다”고. 역사상 최고로 더웠던 26년, 다행히도 오늘 8월 15일은 비가 조금씩 오기는 했지만 더위는 누그러졌고, 비나 바람이 많지 않아 공연행사를 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스케치를 간단히 해서 아름다운 모습들을 알리고자 한다. 우리나
LG전자가 세계 7위 인구 대국이자 중남미 최대 내수 시장인 브라질에 새 가전 공장을 가동하며 글로벌 사우스 공략을 가속한다.16일 LG전자에 따르면 브라질 파라나 공장은 13일 가동을 시작했다. 이 공장은 1996년 설립된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 공장에 이은 브라질 내 두 번째 생산 거점으로, 연간 60만 대 수준의 냉장고 생산 능력을 갖췄다.신공장에는 인공지능과 산업용 로봇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설루션을 도입했다. 비전 AI 기반 품질 검사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경상남도교육청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후 2시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빛이음’을 개최했다.‘빛을 되찾은 날, 경남교육가족이 빛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들이 직접 만나 광복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고 그 헌신의 기억을 미래로 계승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자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20여 명을 비롯해 밀양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단, 호국 백일장 수상자 등 지역 학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귀빈이 단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