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이원택호 출범을 계기로 옥외광고물 분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와 전북옥외광고물공업협동조합 관계자, 관련 공무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건전한 광고문화 조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광고자재 유통센터 설립을 위한 실질적인 추진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남한권 울릉군수가 지역 곳곳에서 군민 생활을 책임지는 소규모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행정에 나섰다.군은 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울릉군은 지난 24일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지역 내
포항시가 지역 대학의 우수한 연구역량과 산업 기반을 연계해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확장에 본격 나선다. 시는 16일 포항공과대학교 환경공학동에서 ‘글로벌 수소혁신 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하고, 수소산업 혁신 플랫폼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글로벌 수소혁신 사업단은 교육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
대구달서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구민들 편리를 위해 홈페이지 개편 및 운영중 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 큰 특징은 25명 전체 의원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전면 배치함으로, 의원 활동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달서구의회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담은 홍보영상도 메인 화면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어, 의회의 활동상을 보다
전국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와 건설경기 위축으로 지역 금융권의 자산건전성이 악화되는 가운데 동서천농협이 한산농협과의 합병을 추진한다.
농협중앙회는 자산건전성 저하에 따른 적기시정 조치 대상인 동서천농협에 한산농협과의 합병을 권고했으며, 양 농협은 내년 2월 통합농협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동서천농협은 이번 합병이 중앙회의 경영안정 지원
원구성 문제를 마무리한 보령시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보령시의회는 27일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성태용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엄승용 보령시장, 집행부 간부 공직자, 역대 의장단 등이 참석해 제10대 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성태
전북의 한 지역단체가 새만금 오픈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 조성과 농협중앙회 전북 이전, 민·관·학 협력기구 구성 등을 제안하며 전북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전북발전연합회는 23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특별자치도 제2기 출범을 계기로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과감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며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복합관광산업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은 10일 경기도의회에서 2010년 제1기 출범 당시부터 함께해 온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관계자들과 만나, 오는 9월 제5기 출범을 위한 준비사항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채명·차유미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최은진 간사, 경기여성연대 서은화 대표, 경기여성단체연합 이정희 사무처장, 경기자주여성연대 김은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경기여성네트워크는 직능·지역·여성인권·평화·성폭력 예방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4개 여성단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대구 남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나선다. 남구는 「2026년 남구형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발굴 전수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8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본격적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대구시 전체의 통합돌봄 신청접수율이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데다, 일반 국민의 제도 인지도 역시 낮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남구는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은 신청 접수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이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복지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고령층의 돌봄·건강관리 수요를 새로운 산업 기회로 전환하고, 에이지테크를 중심으로 실버케어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부산연구원은 최근 「초고령화 시대, 부산지역 실버케어산업 활성화 전략」 보고서를 통해 부산의 고령화 여건과 실버케어산업 구조를 분석하고, 에이지테크를 기반으로 복지와 산업이 선순환하는 글로벌 실버케어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부산의 고령인구 비율은 25.3%로 전국 평균 21.2%보다 4.
고래문화재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시민 참여 퍼레이드’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퍼레이드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팀은 각 팀당 20명 이상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퍼레이드는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1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생포행정복지센터에서 고래극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펼쳐진다.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퍼레이드는 30주년 기념 퍼레이드카, 해양생태보호 기수단, 댄스동아리 및 다양한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가 한데 어우러지는 대
국토위성 및 항공영상을 수변녹지 생태복원에 활용하는 협업이 추진된다.한국환경보전원은 국토지리정보원과 11일 ‘국토위성 영상 공유 및 공간정보 협력 강화’ 을 위해 손을 잡았다.이번 협약은 국토지리정보원이 운용하는 국토위성 영상과 항공영상을 환경보전원의 수변녹지 생태복원 및 관리 업무에 활용하고, 데이터 기반의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환경보전원은 공유받은 위성영상과 항공영상을 활용해 4대강 수변구역 내 수변녹지의 토지피복 변화를 주기적으로 분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