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5~6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6층에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 사업'을 통해 최종 선정된 외식업 소상공인 가게를 소개하는 'TOP3 셰프의 식탁'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TOPS 프로그램은 중소벤처
여베우들이 화려한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수 놓았다.12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현장에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배우 이영애, 엄지원, 남지현, 서현, 정은지, 정지소, 아린 등 많은 여배우들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대세는
안재욱과 엄지원이 동반 대상 수상을 예감했다.12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현장에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안재욱, 엄지원, 최병모, 배해선, 최대철, 이석기, 김동완, 유인영, 신슬기,
옥택연과 서현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12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현장에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옥택연과 서현이 자리해 인터뷰와 포토타임을 가졌다.한편, 2025 KBS 연기대상은
이준영과 정은지가 드라마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12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현장에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의 이준영, 정은지가 자리해 짧은 인터뷰와 포토타임을 가졌다.한편, 2025 K
이영애와 김영광이 빛나는 비주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12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현장에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의 이영애, 김영광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한편, 2025 KBS 연기대상은 이날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12월 24일 공시를 통해 신길우성2차·우창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는 한국자산신탁과 신길우성2차·우창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위원회다.계약금액은 4427억2838만4000원으로, 이는 대우건설의 최근 매출액 10조5036억908만6034원의 4.2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부터 40개월로 설정됐다.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로 명시됐다.공사 개요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5길 6 일원에 지하 3
영등포구가 2004년 도시환경정비사업 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5호선 양평역 앞 양평제13구역이 안양천과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주거ㆍ복합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고 밝혔다.양평제13구역은 영등포구의 준공업지역에서 추진되는 대표적인 재개발 사업으로, 조합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공동 시행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15일 영등포구로부터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이 구역은 지난 9월
넷마블문화재단이 아동·청소년 창의 교육 프로그램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넷마블문화재단은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AI와 코딩 융복합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기부금과 재단 기금을 더한 ‘넷마블나눔’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77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AI·
영등포구가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과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 드림나래 일자리’ 및 ‘평일 야간ㆍ주말 공공일자리’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오는 12월 26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이다. 근무 기간은 내년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이며,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근무지에 따라 출퇴근 시간 조정이 될 수 있으며, 급여는 2026년 영등포구 생활임금(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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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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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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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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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내년 시장 공략 본격화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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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재선 도전 질문에..."지금은 도지사 책무가 먼저"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일 를 비롯한 지역 언론사와의 신년 대담에서 "현재는 도지사로서 도민께 부여받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먼저이다"면서 지방선거 출마 의향에 대한 직접적 언급을 피했다.오 지사는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오 지사는 "민선 8기 동안 도민과의 약속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지금은 도민 여러분과 함께 세운 계획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책무이자 책임이다"고 피력했다.이어 "정치는 결국 신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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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丙午年) 밝았다"… 간절곶부터 병영성까지, 울산 곳곳서 터진 '희망의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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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간절곶 등 울산의 일출 명소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강추위 속에서도 저마다의 소원을 빌며 한해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했다.◇일출 기다리다 돗자리 깔고 휴식도1월1일 새해 첫 날을 많아 전국 각지에서 수천명의 해돋이객들이 간절곶을 방문했다. 해를 기다리다 지친 사람들은 쉼터 곳곳에 돗자리를 피고 잠들었고, 푸드트럭들을 향해 수백m의 대기줄이 형성되기도 했다.박진우씨는 “오전 3시 반에 해를 보기 위해 집을 나섰다”며 “우리나라에서 간절곶이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이라고 해서, 와이프랑 기념 삼아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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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9.98대1…"역대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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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새해 도시건설 분야에 2975억 투자...'행복도시' 조성
제주시는 올해 도시건설 분야에 총 2975억 원을 투자해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분야별로는 도시계획 분야 797억 원, 도시재생 분야 1323억 원, 건설 분야 289억 원, 주택·건축 분야 359억 원, 상하수도 분야에 207억 원 등이다.먼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압축도시 구현을 통한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 797억 원을 투입해 도로 29개 노선과 공원 6개소 등 도시계획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도심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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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사이버대, 교육부 장관 '우수 기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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