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영빈토건·두성건설에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마지막 날 성주군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궜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주’ 라는 슬로건으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들과 함께 2개월간 집중 모금을 시작해 1월말 기준 목표액인 2억 원을 훨씬 초과한 2억 9천만을 모금했다.기부자 중에는 최연소자는 김채원, 김도경 남매로 해마다 성주군청을 방문해 일년간 용돈을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탁하고 있으며, 관내 11개 공공․민간․가정어린이집 원아들도 200여개의 저
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이 지난 20개월 간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발전 청사진을 제시하는 의정보고회를 30일 개최했다.1,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현장에서’를 슬로건으로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 ‘영주시 의정보고회’는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조성, 방산기업 유치 등 총선 공약은 물론 청정수소발전소 유치, 드론거점도시 조성 등 미래 먹거리 사업 확보도 성공하며 지역발전의 비젼을 제시했다는 평가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행사에는 장동혁 국
영주시는 시민의 인문적 식견을 넓히고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인문도시지원사업」 2차년도 여정을 본격 시작하며, 첫 행사 참가자를 1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호혜의 기록, 영주의 선비문화를 기억하다’를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2차년도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6일 영주문화원에서 개최된다.행사는 △‘초당 이석간 선생의 인술과 선비정신’ △‘유의 허준의 생애와 학문 세계’ 강좌와 △‘퇴계가 사랑한 부용향 향
광주광역시 북구가 공직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잔돈 기부 프로젝트’를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작은 돈의 큰 변화’를 슬로건으로 공직자 급여에서 천 원 미만의 잔돈을 모아 기부하는 것이 골자이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이웃돕기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기부는 공직자의 자발적인 신청을 바탕으로 매월 급여에서 원천 징수된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난 12일부터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광주광역시교육청AI교육원은 28일 본원 대강당에서 이정선 교육감, 시의회·대학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형 AI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개원식을 개최했다.이번 개원식은 ‘디지털 교육 격차를 넘어 AI 기본교육 시대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인공지능이 모두의 기본 권리가 되는 광주교육의 비전을 대내외에 제시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정선 교육감과 학생·학부모 대표들이 ‘AI 기본교육 주권시대’ 개막을 선포하고, 이어 알하산 야신 존스홉킨스대 수석 교수가 ‘AI 기본교육의 필요성’
안랩은 28일 서울 양재동에서 총판 및 공인 파트너사를 초청해 ‘안랩 파트너 데이 2026’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에이전틱 AI: 보안 운영을 최적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디. 안랩은 총판 및 공인 파트너사의 대표이사와 임원을 대상으로, AI를 중심으로 구성한 ▲2026년 사업 전략 ▲제품 로드맵 ▲파트너 정책 및 프로그램 ▲파트너 기술지원 전략 등 동반 성장 전략과 실행 방안을 소개했다.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한찬석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이 28일, “포항의 다음 10년은 조각난 사업이 아니라 하나의 설계도로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송도 ‘여신상’ 앞에서 포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포항만, 시민만, 그래서 김일만’을 구호로, ‘시민이 행복한 자족도시, 살맛 나는 포항’을 시정 슬로건으로 내건 김일만 의장은 “정치는 결국 시민의 하루를 덜 불편하게 만들고, 한 달 뒤에 ‘달라졌다’라는 체감을 주는 일”이라면서 “거창한 공약을 길게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포항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방향’을 분명히 밝히고 그 방향 아래
상주시는 1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강영석 시장을 비롯해 관광·문화·도시·환경·농업·산림 등 유관부서장과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관광의 중장기 비전과 발전방향,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전략과 계획과제가 공유됐으며, 진지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이번 관광종합개발계획에는, 상주시가 지향하는 관광 비전으로 ‘K-치유관광의 수도’를 설정하고, 관광 슬로건으로 ‘힐링 칠링, 상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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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필라테스 얼라이언스가 대전 연수원에서 2026년 1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회장 김성원이 주재한 이번 총회는 '자세는 제대로, 방향은 AI로'를 슬로건으로, 2025년 운영 성과와 교육관 활동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AI 시대 센터 운영의 핵심 과제를 도출하는 2시간 실전형 라운드테이블을 중심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현장이 체감하는 검색·추천·리뷰·콘텐츠 환경 변화를 ‘교육관 표준’으로 정리했다.총회 1부에서는 등록과 회장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가수 박상철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빵빵~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이 캠페인은 교통안전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가수 박상철의 히트곡 ‘빵빵’을 제목으로 삼고, ‘무조건’, ‘황진이’, ‘자옥아’를 온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3행시 형태의 슬로건으로 제작했다.먼저 ‘무조건’은 “무엇보다 아이! 조심조심 속도! 건널 때 확인!”의 의미를 담아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했고, ‘황진이’는 “황색신호 정지!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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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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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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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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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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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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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의 역설] ②중국이 높인 ‘품질 장벽’, 한국 ODM의 ‘경쟁 우위’로 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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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이 수십 년 동안 식품 방부제로 널리 사용되어 온 부틸화히드록시아니솔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성 재평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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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시밀러, ‘대체’에서 ‘기준’으로] ⑥프롤리아 시밀러 전쟁의 본질… “누가 가장 안전하게 대체할 것인가”
골다공증 치료 패러다임을 바꾼 블록버스터 프롤리아의 독점 체제가 균열을 맞고 있다. 연 매출 약 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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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의 뼈아픈 실책… PFAS 법 위반보다 무서웠던 ‘정부 명령 무시’
캐나다 환경 당국이 글로벌 화장품 기업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에 대해 과불화알킬물질 관련 법 위반을 이유로 75만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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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번 투여로 충분"… 넥타, 분기별 1회 아토피 신약 상용화 궤도 진입
기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가 특정 염증 인자를 억제하는 방식이었다면, 면역 체계 자체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