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하반기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추진 동력을 높이기 위한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승진과 전보를 중심으로 미래 전략 분야와 민생 현안 부서에 역량...
대구시가 민선 9기 첫 대규모 간부급 인사를 3일자로 단행하면서 시정 비전인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을 실현할 새로운 시정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3급 이상 16명과 4급 86명 등 모두 102명의 국·과장급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이번 인사 핵심은 △대구경제 대개조(인공지능
연일 이어진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고창지역 농경지가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유관기관의 신속한 공조 체계가 농업용수 갈증을 해소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와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10일 가뭄 극복을 위해 손을 잡고 운곡저수지 추가 방류를 단행, 농업용수 하루 3만 톤을 긴급 확보하며 아산·무장면
경북도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하반기 조직개편 인사를 단행했다.경북도는 오는 10일 자로 식품한류산업국 신설 등 조직개편에 맞춘 2026년 하반기 과장급 이상 인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의 안정적인 추진과
제주대학교가 총장 취임 이후 첫 행정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제주대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교육부총장을 교학부총장, 지산학연구부총장을 연구혁신부총장으로 변경하며 교학부총장에 손원근 교수, 연구혁신부총장에 송관정 교수를 임명했다.제주대는 또 총장 직속 기구로 ‘비서실’을 신설, 강동호 교수를 비서실장에 임명했다.제주대는 대회 협력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를 위해 기획처 부처장 1자리를 ‘기획부처장’과 ‘혁신부처장’ 등 2자리로 확대해 기획부처장에 이소영 교수, 혁신부처장에 강재혁 교수를 발령했다
양산시가 민선9기 체제 출범 이후 첫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승진 105명, 전보 266명, 신규임용 4명 등 총 507명이다.이번 인사는 민선9기 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정기인사로, ‘화합과 성장 대도약 양산의 핵심 정책 방향’과 ‘시정의 연속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특히 민선 8기부터 이어져 온 양산 경전철 개통 및 광역철도 사업, 회야강 르네상스 추진 등 여러 역점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여수시가 민선9기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7월 20일 자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민선9기 역점 시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조직 전문성 극대화, 그리고 시민 중심과 능력 위주의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어 인사 규모는 총 405명으로 승진 113명, 전보 292명 이며 승진자는 국·소·단별 우수 성과자와 승진후보자 순위, 업무추진 능력, 시정기여
여수시가 민선9기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7월 20일 자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민선9기 역점 시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조직 전문성 극대화, 그리고 시민 중심과 능력 위주의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인사 규모는 총 405명으로 승진 113명, 전보 292명이다.승진자는 국·소·단별 우수 성과자와 승진후보자 순위, 업무추진 능력, 시정기여도
세종시교육청은 다음달 1일 자 각급학교 교장·원장과 교감·원감 및 교사,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사 규모는 교장·원장 23명, 교감·원감 19명, 교사 21명, 교육전문직원 38명 등 101명이다. 강미애 교육감 체제가 들어서고 첫 교육전문직 인사로 새로운 세종교육의 비전인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실현하는 정기인사다.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식은 이달 28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세종교육청은 ‘탄탄한 실력, 안전한 학교, 꿈을 이루는 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4급과 5급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인사를 단행했다.9월1일자로 이뤄진 이번 인사에서 제주교육박물관장에는 김희정 서기관이 임명됐다.5급 인사는 교육행정직렬 7명을 대상으로 전보를 실시해 부서와 기관별 업무 여건을 고려한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도 교육청은 “이번 인사는 명예퇴직에 따른 인사 요인을 반영하면서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를 통해 교육 현장을 충실히 지원하고 효율적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공항세관-산업인력공단, ‘외국인노동자 마약범죄 예방 업무협약' 체결
인천공항본부세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8월 11일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에서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예방 교육 및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마약범죄로부터 외국인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 교육 및 홍보 ▲세관 신고 절차, 교육·홍보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개최 ▲기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상호 교류 및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공항세관은 외국인노동자가 마약류 범죄위험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녕상공회의소’ 20일 공식 출범
창녕상공회의소가 오는 20일 공식 출범한다.이날 오전 11시에 창녕읍 경화회관에서 창녕상공회의소 윤병국 초대 회장 취임식과 함께 출범식이 열린다.이에 앞서 올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지민 없는 NC 마운드…강한 타선으로 두산·삼성 잡을까 [NC 미리보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임지민의 갑작스런 큰 부상으로 마운드 운용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안정적으로 필승조를 맡길 만한 자원이 넉넉하지 않다는 점도 고민거리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청년과 공공데이터가 만나면…전국에 제공하는 ‘그늘 길’
경남 곳곳 40도 안팎 폭염 속에서 대중교통 이용자, 이른바 ‘뚜벅이’들은 곤욕을 치렀습니다. 이동할 때마다 피할 수 없는 뙤약볕 때문입니다. 목적지까지 그늘로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동군, 공무원 복무·초과근무 특별점검 착수
하동군이 공무원 복무와 초과근무 실태에 대해 특별점검에 들어갔다. 공공재정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내부 통제를 강화해 청렴행정에 대한 군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턱뼈 골절 임지민…심리적 부담 극복이 중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강습타구에 얼굴을 맞아 수술대에 오른다. 신체적인 부상만이 아니라 마운드 복귀 과정에서 심리적인 회복도 살펴야 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