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2026년 10월을 맞아 거리 문화 예술 공연 활성화를 위하여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 행사를 개최한다.9월 19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히든 스테이지 in 서면’을 주제로 화려한 댄스 공연과 JTBC ‘히든싱어’프로그램의 수상자들이 꾸미는 유명가수들의 K-POP 인기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시원한 도심 속 자유로운 거리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는 가을철 서면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이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글로벌 K-POP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컬래버레이션을 9일 예고했다. 오는 9월 22일 그룹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에 참여한 카트와 코디 아이템 등이 게임에 추가되며, 협업 과정을 담은 3부작 웹 예능 콘텐츠도 순차 공개된다.넥슨은 9일 이 같은 내용의 컬래버레이션 계획을 공식화했다. 게임과 K-POP의 컬래버레이션이란 아티스트의 무대 콘셉트와 팬덤을 게임 내 아이템·영상 콘텐츠로 옮겨, 게임 이용자와 음악 팬이
충남 천안시는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 닷새간 관람객 40만2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방문객 35만6448명보다 4만5000여 명 증가한 수치다. 시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과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전시관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가 맞물려 관람객 유입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축제 기간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K-록 콘서트, K-오에스티 콘서트, 공개방송, 폐막 공연이 차례로 열렸다. 천안 지역 예술인 21개
서울 도봉구가 중국 베이징시 창평구와의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아 대표단을 꾸려 현지를 찾았다.총 20명으로 구성된 도봉구 대표단은 지난 2026년 8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시 창평구를 방문해 30년에 걸친 우정을 재확인하고 미래 지향적 교류 협력을 다짐했다.방문 첫날 열린 대표단 좌담회에서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류샤오동 창평구장과 만나 2027년 준공을 앞둔 서울아레나와 글로벌 K-POP 페스티벌을 소개했다.또 도봉구의 우수한 양말 산업을 알리고, 청소년 교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가 시민 중심의 문화 향유와 지역 경제 상생이라는 성과를 남기고 6일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충남 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지난 2일부터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렸다.폐막일인 6일 주무대에서는 ‘천안 외국인 축제’가 열렸으며, 이어 열린 공식 폐막식은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천안시립무용단의 주제공연, 김용빈·추혁진·김다현 등의 축하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올해 박람회는 K-푸드, K-웹툰, K-POP 등
이번엔 ‘패션 모델’. 탁월한 리더십의 소유자로 세무사업계에서 평가받는 곽장미 여성세무사회장의 새로운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곽 세무사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열린 국제패션위크에서 프로의 동작과 당당한 런웨이를 선보였다. 지난해 광저우 패션위크 프랭커스 쇼 참여에 이어 두 번째 국제 무대다.그가 취미로 국내에서 모델 활동을 한 것은 5년 정도지만 본격적으로 나선 것은 지난해 글로벌 K-POP 패션쇼로 유명한 ‘프랭커스’에 소속되면서부터다. 국내를 벗어나 해외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것이다.28년의 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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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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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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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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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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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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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신설 글로벌시스템융합과, 일본 AI·IT 취업 ‘돌풍’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시스템융합과가 첫 졸업생 배출을 앞두고 일본 AI·IT 분야에서 눈에 띄는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진전문대학교는 2024년 신설한 3년제 글로벌시스템융합과가 내년 2월 첫 졸업생 배출을 앞둔 가운데, 졸업예정자 17명 중 일본 취업을 희망한 15명 가운데 14명이 일본 AI·IT 기업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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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서울 서북4구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개최
서울 용산구가 온라인에서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일자리박람회를 연다.용산구는 마포·은평·서대문구, 서울서부고용복지센터와 함께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4주간 '2026 서울 서북4구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취업정보 업체 잡코리아에 마련된 전용 누리집을 통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구직자는 별도의 행사장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참여 기업의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입사지원까지 할 수 있다.박람회에는 하반기 채용 계획이 있는 서울 소재 우수기업 90여 곳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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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난 21일‘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앞으로 추진될 민선9기 공약사항의 부서별 실천계획을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일정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해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도군은 군민의 행복이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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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 배우러 세계가 온다!” 대구시교육청, 글로벌 교육수도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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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이 ‘교육수도 대구’를 넘어 세계적 수준의 교육 혁신을 이끌 ‘제12대 공약이행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1만 1천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참여한 현장 밀착형 마스터플랜으로, 6월부터 진행한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설문’과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를 각각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