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가 운영하는 ‘인천아빠육아천사단’이 지난 7월 25일 강화도 일대에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문화체험 ‘강화 역사 기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남성 육아 활성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문화체험은 아빠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강화도의 깊은 역사와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활동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에 함께한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강화도령 화문석 체험장에 모여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전
사천시보건소는 관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출산과 모성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25일부터 2026년 예비부모 출산준비교실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부부가 공동으로 참여함으로써 남편의 적극적인 지원과 이해를 도모하고, 전문적인 육아 정보를 제공하여 양육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1기와 2기로 나뉘어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관내 임산부 및 배우자 30쌍이
충북 괴산군은 지난 18일 괴산오가닉테마파크 요리체험장에서 가족친화 문화 조성 프로젝트인 ‘2026년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 요리 체험에 참여하며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여 행복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요리체험 교실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됐고 괴산군에 주소를 둔 아빠와 자녀 15가족이 참여했다. 이날 체험 메뉴는 ‘여름과일 시루케이크’와 ‘꽃피자’ 2종으로 구성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부산신항 6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육아쉼표' 사업에서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거점 어린이집으로 선정돼 지역 영유아 가정을 위한 맞춤형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육아쉼표'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 공동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가기 어려운 학부모들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을 거점 어린이집으로 선정해 육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육아쉼표' 사업에 선정된 거점 어린이집은 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활동, 양육상담 및 놀이프로그램 등 양육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는 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영유아용 제품 '드시모네 베이비스텝1' 200개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장에는 행사 공식 앰배서더인 배우 고우리가 참석해 영유아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베이비 온'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임신·출산·육아 가정에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양육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드시모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유아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을 지원한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이 다음달 초 열리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여해 아동의 ‘놀 권리’를 중심으로 인천형 공동 육아·돌봄 시설인 ‘아이사랑꿈터’를 홍보한다.재단 ‘아이사랑꿈터 운영지원단’은 9월 3~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33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행사장 내에 ‘아이사랑꿈터’ 부스를 설치하고 사진전과 아동의 ‘놀 권리’ 약속&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재단은 사진전 사전 행사로 10~23일 온라인 공모전을 통해 아동 ‘놀 권리’의 가치를 담은 사진을 접수하고 12개 작품을 뽑아 ‘아
현대해상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소셜아이어워드2026 에서 어린이와 양육자에 대한 진중한 시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서비스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현대해상 공식 유튜브 채널은 어린이보험 대표회사로서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들에게 한 가지 정답만 있는 불안 가득한 육아가 아닌, 나다운 육아를 통해 함께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성장하는 ‘빌드업 육아’를 지향하는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특히,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아이의 마음이란 주제로 선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는 평일 주간에 교육 참여가 어려운 맞벌이 예비부모 등을 대상으로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돕기 위한 ‘휴일부부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고 가족친화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부가 함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공동 육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데 중점을 두었다.‘휴일부부 출산준비교실’은 오는 8월 22일 효행구보건소에서 열린다. 예비부부가 함께 참여해 신생아 건강관리,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 아기 모형을 활용한
교육완구 브랜드 조이캣이 영국과 미국에서 국제 완구 관련 수상 이력을 쌓으며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비지북은 촉감책과 헝겊책 형태의 영유아 완구로, 사운드북·초점책·촉감놀이책 등과 함께 신생아 및 영유아 완구 시장의 주요 제품군으로 꼽힌다.조이캣은 영국 육아 매체 러브드바이페어런츠가 주관한 2026년 시상식에서 몬테소리 완구 부문 금상과 인형 봉제완구 부문 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영국 독립 완구점들이 참여하는 인디펜던트토이어워즈(Indepe
부산진구는 7월 20일 구청 공유의방에서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경력보유여성등 취업ㆍ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임신·출산·육아·가족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지원하고, 지역 여성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교육부터 일 경험까지.....4대 분야 협력협약에 따라 부산진구는 경력보유여성등 취업ㆍ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참여자 모집을 지원하며, 지역 여성에게 부산진구 위탁기관에서의 봉사활동 등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여자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2일 한산대첩 축제의 일환으로 2026. 교육장배 거북선 노젓기 대회를 죽림만 내죽도 수변공원 앞 해상 특설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거북선 노젓기 대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로 팀을 구성해 참가하며, 노 젓는 배를 타고 경기를 치르는 방식이다. 초등부는 여학생이 최소 4명 이상 포함되어 11명이 팀을 구성해야 하며 150m 직선 코스로 경기가 진행되고, 중등부 이상은 남학생, 여학생으로 구분하여 11명이 팀을 구성하여 반환부표를 돌아오는 총 250m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전국 1452개 축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 한국 대표 축제 평가’에서 최상위권에 선정됐다.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진해군항제는 야놀자리서치가 소셜 빅데이터를 활용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인지도와 명성, 축제 매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으며 전국적인 축제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단순한 축제 규모나 방문객 수를 넘어 소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축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지도, 명성, 매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국 1452개 축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평거동에 조성된 ‘서부 이동 노동자 쉼터’를 방문해 시설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 및 인근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이어진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조기 운영을 시작한 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책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조 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쉼터 조성 경과와 현재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내부 냉난방시설, 테이블·의자, 휴대전화 충전기, 남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점검하며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서부 쉼터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경남지부, 경남교사노동조합은 11일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정재욱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경남교육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출범 이후 교육위원장과 경남지역 교원 3개 단체 대표가 함께한 첫 공식 소통 자리다. 특히 교육 현장과 도의회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경남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가는 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광섭 경남교총 회장은 “현장체험학습과 관련해 학생 안전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 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2026년 기획공연 시리즈 〈사운드 오브 부산 : 올 댓 차이콥스키〉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사운드 오브 부산〉은 부산문화회관이 지역 민간 오케스트라와 함께 만드는 클래식음악 기획 프로젝트다. 지난해 ‘브람스 전곡 사이클’에 이어 올해는 차이콥스키의 대표 작품들을 중심으로 시리즈를 이어가며, 공공극장과 민간 예술단체의 협업을 통해 지역 클래식 음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지난 2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6월 부산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