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지역 내 건설업체와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을 넓히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업무협약 체결을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15일 오후 2시 시장실에서 한국도로공사, 지에스건설, 계룡건설산업 등과 함께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건설업체 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마련키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김해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건설장비·자재·생산제품 우선 사용, 김해지역 주민 근로자 우선 채용, 행정절차 지원을 통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6일 부산신항 배후부지에 위치한 한일후지코리아㈜를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청취한 뒤 글로벌 선박·해양서비스 기업으로
2026년 새해 경남에서 우리나라 항만물류 산업 판도를 바꿀 진해신항 항만 공사가 본격화한다.경남도는 정부가 ‘글로벌 거점항만’을 목표로 건설하는 진해신항을 발판으로 해양경제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항만물류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고 28일 밝혔다.해양수산부는 2040년까지 부산신항 바로 옆에 컨테이너 부두 17선석을 포함해 21선석을 갖춘 진해신항을 건설한다.부산시 강서구와 창원시 진해구에 걸쳐 있는 부산신항과 달리 진해신항은 100% 창원시 진해구 행정구역에 속한다.해양수산부는 경남권 국책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인 15조
GS건설이 새해를 맞아 ‘기본 강화와 미래 역량 확보’를 핵심 방향으로 한 경영 기조를 제시했다.GS건설은 허윤홍 대표가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상부 시설 공사 현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밝혔다고 5일 전했다.허 대표는 “품질과 안전, 공정 거래 준수와 준법 경영은 불변하는 우리의 핵심 과제이자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 과제”라고 강조했다.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핵심 경
김해시 등 4개 기관이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때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손을 잡았다.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부산 강서구 송정동~김해시 활천동 12.82㎞ 구간이 해당한다. 김해시 구간은 화목나들목~동김해 분기점 5.96㎞이다. 지난 6월 착공했으며 2031년 개통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가 지난 6월 착공한 가운데 김해시가 지역건설 업체들이 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김해시는 15일 시청에서 부산신항~김해 고
"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대한민국 물류와 산업의 미래 관문이 될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 병오년 새해를 여는 5일 아침,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하며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해 회사의 경영방향을 제시했다.GS건설은 허윤홍 대표 취임 후 매년 현장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충남 서산시 대산 임해 공업용수도 플랜트 건설현장, 올해는 부산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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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식개선 교육 ‘성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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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14.8조원 매출 목표
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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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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