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산업의 제도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위생·안전 관리 및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세미나가 개최됐다.호산대학교는 뷰티스마트케어과가 지난 25일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와 공동으로 대구·경북 지역 문신사들을 대상으로 한 ‘문신 시술 표준지침 세미나’를
문음미 기자 = 순천시의회 주우성 의원이 지역 내 노후 인라인스케이트장의 심각한 안전 문제를 지적하며, 순천시에 즉각적인 종합 안전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이 2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원관리원의 열악한 위생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박 의원에 따르면 용인시는 현재 동·서부 권역에서 약 230명의 공원관리원을 기간제 근로자로 직접 고용해 500여 곳의 공원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시 소속 현업근로자의 약 20%에 달하는 규모로, 근로자 상당수가 60~70대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그동안 피복비와 수당 지원, 컨테이너 휴게시설 마련 등 근무 환
인천광역시의료원은 27일 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 및 정보화 관계자 방문단을 맞아 병원정보시스템과 진단검사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사례를 공유했다.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의 ‘우즈베키스탄 질병 부담 경감을 위한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초청연수 과정이다.방문단은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보건부 산하 위생·역학적 안전 및 공중보건위원회와 국가 정보시스템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운영 기관인 UZINFOCOM 관계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대전 서구의 '구청장 직통 문자소통폰'에 한 달간 323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서구는 지난달 6일 직통 문자소통폰을 개통한 이후 지난달 말까지 생활민원과 정책 제안 323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평일 기준 하루 평균 16.1건이다. 분야별로는 교통·주차·안전이 30%로 가장 많았고 환경·위생 20%, 시설물 안전·보수 10%, 공원·녹지와 복지·정책제안
경기도는 축산물 영업자와 관계기관이 위생·안전관리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월간 ‘축산물 안전관리 소식’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소식지는 축산물 위생 관련 정책과 점검 결과, 법령 개정 등 각종 정보를 한 장에 요약하고, 상세 자료는 항목별 링크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소식지는 매월 도청알림, 뉴스·홍보, 법률
한국농어촌공사는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작동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 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 점검 수단이다. 지난 3월 본사에 1대를 배치한 뒤 8월까지 작업 중지 5건과 시정 조치 20건을 실시했다.공사는 이번에 8개 지역본부에 순찰차를 1대씩 추가 배치해 총 9대를 운영한다. 전국 단위 불시 점검과 함께 지역별 건
해양수산부와 고용노동부가 지방정부 등 7개 기관과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전국 250개 양식장과 염전의 안전·보건 작업환경을 조사한 결과, 안전·보건 평균 점수가
충남 청양군이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를 한 달여 앞두고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군은 12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전상욱 부군수 주재로 축제 점검보고회를 열고 농정, 안전, 위생, 환경, 의료, 상·하수도 등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광진흥과, 농정축산실, 행복민원과, 안전총괄과, 환경정책과, 보건의료원, 농업기술센터, 맑은물사업소 등 축제 관련 부서 실무 팀장들이 참석
인천시가 언어 장벽을 넘어 산업현장의 안전 가치를 공유하고 외국인근로자들의 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인천광역시는 지난 6일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강당에서 외국인근로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외국인근로자 안전퀴즈대회-도전! 안전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인천시가 공동 추진하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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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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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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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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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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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경진대회...마이스터고, 정규교육기관 부문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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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는 10일 코엑스 마곡에서 ‘2026년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우수 교육·훈련 과정 경진대회’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과정 정규교육기관 부문 동상을 받았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대회 심사는 직업 훈련기관과 정규교육기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울산마이스터고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해 정규교육기관 부문 상위 6개 과정에 선정됐다. 2차 결선 심사는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울산마이스터고는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과정의 체계적인 운영과 교육 성과를 인정받아 동상을 받았다.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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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인천 제물로 홈 3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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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올 시즌 첫 홈 3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오는 12일 오후 4시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를 치른다. 28경기에서 13승 5무 10패, 승점 44점으로 2위에 올라 있는 울산은 지난 8일 선두 FC서울을 1대0으로 꺾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인천은 승점 37점으로 7위다. 이번 시즌 두 팀은 1승 1패로 팽팽했다. 울산이 지난 4월 원정에서 2대1로 이겼지만 7월 홈에서는 1대2로 패했다. 두 경기 모두 추가시간에 골이 나오며 승패가 갈렸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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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 정체? 실수로 버린 8000 BTC…역대급 암호화폐 미스터리 10선
암호화폐 시장에는 블록체인에 거래 기록이 남아 있음에도 수년째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사건들이 적지 않다.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부터 대형 거래소 해킹, 사라진 비트코인, 도주 중인 사기범까지 익명성과 디지털 자산의 특성이 맞물리면서 대표적인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관련해 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암호화폐 시장 최대 미스터리 10가지에 대해 집중 조망했다. 가장 오래된 미스터리는 단연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실체다. 사토시는 2008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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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 귀중한 첫 승리를 안겼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대66으로 완파했다.이날 경기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을 통틀어 가장 먼저 치러진 공식 일정이었다.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은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냈으나 마지막 4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