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4일부터 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참가해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정책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엑스포에서 대구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이 이주배경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미래역량 교육이라는 점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청 부스에서는 공교육 진입부터 한국어교육, 학교생활 적응, 진로·진학까지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단계별 지원정책을 소개했다.공교육 진입 단계에서는 17개 언어로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해양수산엑스포」에 참가하여 바다숲 등 수산자원조성·관리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경상북도 / 환동해산업연구원이번 홍보관은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건강한 바다숲, 맛있는 바다숲’을 주제로 ▲홍보패널 전시 ▲바다숲 VR 체험 ▲체험 교구 운영 ▲바다숲에서 생산된 해조류를 맛볼 수 있는 기념품 제공 등 오감으로 체험하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
충북 충주 주덕농공단지 입주기업인 ㈜이림전자의 정재덕 대표가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2회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단지 발전부문 유공자로 선정돼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산업단지의 날’은 신기술 개발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산업단지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다.정재덕 대표는 지난 2003년 ㈜이림전자를 설립한 이래 점화코일과 이오나이저 등 자동차 및 전기전자 부품을 개발·제조하며 국내 공급은 물론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해 온 우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물·에너지·AI 융합기술의 미래를 제시하고, 지역 물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특히 정부가 최근 물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분산된 지원기능을 통합한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위치한 대구의 정책적·산업적 위상을 다시 한번 부각하는 계기가 됐다.개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윤석대 K-water 사장을 비롯해
수공이 올해 국제 물주간 행사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방점을 뒀다. 우리나라가 주최하는 국제 물 분야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을 진행중이다.특히,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등과 함께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하며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글로벌 물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 물관리 방향을 모색했다.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첨단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집약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국제 물 분야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등과 함께 공동 주최하며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글로벌 물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 물관리 방향을 공유한다.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첨단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집약한 전용 홍보관을 운영하며 국가 대표급 물관리 기술을 선보인다.현장에서는 정부 선정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오른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물·에너지·AI 융합기술의 미래를 제시하고 지역 물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며 11일 폐막했다.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74개사가 참여해 174개 부스를 운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기업관을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과 대기업 건설사 공동관 등이 참여하면서 물산업과 반도체·에너지·건설 분야 간 협력 가능성을 넓혔다.워터리더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정부·국제기구·기업·학계 관계자들이 지속 가능한 물관리와 물·에너지·AI 융합을 주제로
환경공단이 올해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을 맞아 국내 물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기후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공동 주최하고, 국내외 물 정책·기술 교류와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국제협력을 확대를 도모했다.이를 위해 환경공단은 올해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특별세션을 열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지속가능한 물관리 방안과 미래 물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차광명 환경공단
SK하이닉스가 지난해 국내 사업장에서 하루 평균 17만톤 규모의 용수를 절감했다. 약 55만명이 하루 동안 생활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SK하이닉스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에 참가해 이 같은 수자원 관리 성과와 2030년까지 누적 6억톤의 수자원 절감 목표를 소개하고 있다.SK하이닉스는 2018년부터 ‘용·폐수 절감 TF’를 운영하며 생산 과정에서 물 사용을 줄이고 재이용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까지 누적 수자원 절감량은 3억337만톤으로 목표치인 2억6,4
SK하이닉스가 지난해 국내 사업장에서 하루 평균 17만톤의 용수를 절감했다고 10일 밝혔다. 약 55만명이 하루 동안 쓸 수 있는 생활용수 규모다. SK하이닉스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에 참가해 이 같은 수자원 관리 성과를 소개했다. 이 행사는 국내외 정부·공공기관·기업·전문가가 물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는 약 50개국 80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SK하이닉스는 2018년 '용·폐수 절감 TF'를 꾸리면서 물 사용량 감축과 재이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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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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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완성하는 체계적 피부 케어…루미뜨, ‘셀프 왁싱 풀패키지’ 선보여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뜨가 슈가페이스트부터 제모 전·후 피부 관리 용품을 하나로 묶은 ‘셀프 왁싱 풀패키지’를 선보였다.해당 상품은 뷰티숍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제모와 피부 관리를 진행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 왁싱에 필요한 슈가페이스트를 포함해 피부 정돈, 진정, 보습, 각질케어 등에 쓰이는 여러 제품을 단일 패키지로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루미뜨는 사용 부위나 숙련 수준에 알맞게 슈가페이스트를 고를 수 있도록 세분화했다. 인중과 얼굴 등 얇은 잔털 관리에 쓰는 1번 타입, 팔·다리와 겨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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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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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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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청덕면 “추석엔 마음만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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