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열린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동원시 내걸었던 공약인 ‘성형, 개명, 전화번호 변경, 귀화’ 대신 커피차 이벤트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 누적 1150만 3745명을 기록, 영화 ‘범죄도시4’를 제치고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역대 23위에 올랐다.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8일 하루 69만 9474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50만 3745명이다.국내 박스오피스 사상 한국 및 외국 작품을 통틀어 34번째 천만 영화로 기록된 ‘왕과 사는 남자’는 지속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 흥행 23위 ‘범죄도시4’을 제치고
영주시는 관광객들이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역사 이야기를 따라 순흥 일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추천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이번 추천 코스는 조선 세조 때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의 역사적 발자취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어린 왕 단종과 그를 지키려 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만큼, 영주 순흥 일대에 남아 있는 관련 역사 현장을 관광택시로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코스는 단종 복위운동과 관련된 비극적 역사가 전해지는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장항준 감독의 수익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11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넘어섰다. 장 감독은 이번 작품으로 처음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감독 대열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공약에 대해 해명했다.3월 4일 오후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 라이브에서 장항준은 지난 출연에서 언급했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공약을 수습하기 시작했다. 당시 그가 관객 수 천만 명을 기록하면 전화번호 변경, 개명, 성형수술,
  영주시의회 김주영 의원이 지난 9일 열린 제29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높아진 단종·복위운동·충절 역사 관심을 영주의 체류관광과 지역소비로 연결할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개봉 한 달여 만에 관객 1000만 명을 넘긴 흥행
배우 이준혁이 또 하나의 천만 영화 탄생을 예고하며 독보적인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일 기준 누적 관객 수 977만 명을 기록하며 천만 고지 점령을 눈앞에 뒀다. 이로써 이준혁은 '신과 함께' 시리즈와 '범죄도시3', '서울
경북도의 적극적인 촬영 지원 속에 제작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영화의 성공과 함께 작품의 주요 배경이 된 경북 촬영지와 체계적인 영상 제작 지원 정책이 다시 주목받으며, 경북이 영화와 드라마를 아우르는 K-영상 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이 영월 단종문화제 홍보에 힘을 보탰다.4일 영월축제 공식 SNS 계정에는 단종문화제 홍보에 참여한 박지훈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을 연기한 배우 박지훈"이라며 "이번
유지태가 센스 있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15일 유지태는 SNS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감당할 수 없는 감사"라고 인사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맡은 유지태가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에게 "감당할 수 있겠느냐? 누가 오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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