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부츠 기업 에이유브랜즈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손익 변동 내용을 13일 공시했다.에이유브랜즈의 2025년 매출액은 601억9399만9969원으로, 2024년 446억59만2198원 대비 34.9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0억8025만7105원으로 18.89%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88억9580만4095원으로 11.99% 줄었다.회사 측은 국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과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을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 이번 수치는 K-IFRS를
공정 자동화 설비 기업 에스피시스템스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손실 7억6449만1236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2억2187만5410원, 매출액은 616억1322만5016원이다.실적 변동을 보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2% 감소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전년 영업손실 27억9823만2547원에서 7억6449만1236원으로 줄어 전년 대비 72.6% 감소했다.당기순손실도 전년 21억9509만7029원에서 2억2187만5410원으로 축소되며 전년 대비 89.8
암호화폐 시장이 대규모 하락세로 전환됐다. 코인360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를 전후로 비트코인은 7만764달러에 거래되며 하루 전보다 -7.37% 급락했다. 7만달러선이 붕괴 위기를 맞은 것.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0.91%로, 가격 조정 속에서도 시장 중심을 차지하고 있지만 하락 흐름을 막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이다.주요 알트코인 역시 급락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2100달러로 -7.59% 하락했고, 바이낸스코인은 691달러로 -8.89% 급락했다. 리플은 1.50달
보령해양경찰서는 2025년 보령해역 해양오염사고 통계 분석 결과 총 1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하였으며, 기름 등 오염물질 유출량은 1.112㎘로 전년 대비 89%가 감소했다고 밝혔다.이번 분석 결과 발생사고 건수는 전년보다 5건 늘었으나 대규모 해양오염사고는 없었고, 소규모 오염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전체 유출량은 오히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사고 유형을 살펴보면 어선에 의한 해양오염사고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침수·침몰·전복 등 해양사고로
공정거래위원회는 2025년 상반기 하도급대금 결제조건 공시에 대한 이행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공시대상기업집단의 2025년 상반기 하도급대금 지급금액은 총 89.2조원이었다. 현금결제비율은 평균 90.6% 및 현금성결제비율은 평균 98.2%로 나타났다. 하도급대금을 30일 이내에 지급한 비율은 87.07%으로 나타났다.공정거래법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로서 하도급거래의 원사업자에 해당하는 기업들은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3조의3에 따라 지급수단 및 지급기간별 하도급대금
가축 면역항체 전문 기업 애드바이오텍이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매출 증가와 함께 손실 폭이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애드바이오텍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8억9707만4444원으로 2024년 111억3624만5199원 대비 15.8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4억6316만2801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41억1731만6777원 대비 15.89% 축소됐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49억6477만8460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89억8698만1644원 대비 44.76% 줄었
KB자산운용은 'RISE 대형고배당10TR ETF' 순자산이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일 기준 RISE 대형고배당10TR ETF의 3개월, 6개월, 1년, 3년 수익률은 각각 49.89%, 102.78%, 155.45%, 241.10%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고배당 ETF 중 수익률 1위에 해당한다.RISE 대형고배당10TR ETF는 2019년 출시한 상품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식시장을 주도하는
기업 구조조정 부동산 투자사 이리츠코크렙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월 20일 기준으로 이리츠코크렙 주식 879만9463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1월 13일 대비 15만4105주 증가한 수치다.1월 14일부터 20일까지의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ETF 설정과 대여주식 상환 등을 통해 주식 수를 늘렸다. 1월 14일에는 6702주, 1월 15일에는 4468주를 ETF 설정으로 추가했으며, 1월 16일에는 2만9042주를 더했다. 1월 19일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예스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 변동을 11일 공시했다.예스티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69억2051만5475원으로, 2024년 1000억9511만5191원보다 13.1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억4121만8469원으로 전년 112억6229만5552원 대비 65.89%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4억201만4946원으로 2024년 112억1379만3414원보다 96.42% 감소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반도체 전방위 산업 위축에 따른
부동산 간접투자 기구 코람코더원리츠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월 28일 공시를 통해 지분율이 12.18%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7일 기준으로 특정증권등의 수는 491만9966주로 집계됐다.1월 20일 기준 직전 보고에서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480만5197주, 지분율은 11.89%였다. 이번 보고에서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11만4769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2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1월 21일부터 1월 27일까지 장내매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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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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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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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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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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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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