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의회가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 현장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보령시의회는 6일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피서철 관광객 안전관리와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성태용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해수욕장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환경정비, 응급대응 체계 등을 살피고 빈틈없는 안전대책 추진을 당부했다.
화순군은 지난 5일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8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산림 문화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산림사법경찰관과 숲사랑지도원 등으로 구성된 자체 단속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중점 단속 대상 지역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모이는 주요 계곡, 산림휴양지, 임도 및 산림 인접지역 등이며, ▲불법 상행위 및
한산면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피서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의 날’행사를 31일 개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한산면 자생단체와 유관기관, 봉암마을 주민, 한산면사무소 직원들 등 25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름다운 몽돌해변으로 유명한 봉암해수욕장 해안선 700m 구간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해류를 따라 밀려든 해양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해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데 주력하며,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대
4주전
30도를 훌쩍 뛰어 넘는 무더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디로 피서를 떠날까. 수도권에서 가까운 영종도부터 생태의 보물섬 강화도, 청정 자연을 품은 옹진군까지 취향에 맞춰 떠날 수 있는 인천의 바다여행 명소들이 즐비하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물놀이부터 갯벌체험·숲속 힐링까지 다양한 피서지를 알아본다.■ 영종·무의도, 도심 근교에서 즐기는 바다 여행수도권에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영종도와 무의도는 물놀이, 갯벌 체험, 트레킹을 하루 만에 알차게 즐길 수 있어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을왕리해수욕장은 약 700m의 초승달
가평군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몰리는 주요 행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에 나섰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돼 행락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운영하고 각 읍면과 협력해 행락지 주변 및 마을 폐기물 배출장의 불법투기를 집중 단속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7~8월 피서철 관광객 증가로 행락지와 마을 배출장 주변에 생활폐기물이 무단 투기되는 사례가 늘면서 주민 불편과 환경오염을 예방
가평군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몰리는 주요 행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에 나섰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돼 행락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운영하고 각 읍면과 협력해 행락지 주변 및 마을 폐기물 배출장의 불법투기를 집중 단속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7~8월 피서철 관광객 증가로 행락지와 마을 배출장 주변에 생활폐기물이 무단 투기되는 사례가 늘면서 주민 불편과 환경오염을
원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에 나섰다.원주시는 6일 소금산그랜드밸리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과 물가안정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모임 원주지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피서지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나섰다.참가자들은 소금산그랜드밸리 인근 상가를 방문해 과도한 가격 인상을 자제하고 적정 가격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여름 피서철 바다는 수많은 사람들로 활기를 띠지만, 그만큼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진다.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위험을 미리 발견하고 차단하는 일이 더 중요한 이유다.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성수기를 맞아 관내 연안과 해수욕장, 사고 발생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행보를 이어가며 예방 중심의 해양안전 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최근 한 서장의 일정은 사무실보다 현장에 가까웠다. 지난 7월 28일과 8월 3일에는 묵호파출소와 삼척파출소를 잇달아 방문해 여름철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와 위험요인에 대한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은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집중되는 함덕해수욕장을 찾아 범죄예방 활동 및 여름철 치안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해수욕장의 범죄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범죄예방 활동 추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고 청장은 먼저 함덕파출소를 방문해 피서철 치안 현황을 보고받은 뒤 근무 중인 지역경찰을 격려했으며, 이어 함덕해수욕장으로 이동해 범죄 및 안전 취약요소를 직접 살피고 광역예방순찰대 드론순찰팀의 순찰 활동
피서철을 맞아 강원지역에서 계곡 고립사고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인제에서는 기상 악화로 계곡 수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물놀이객 7명이 고립됐다가 모두 구조됐으며, 강릉에서는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해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8일 강원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8분께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사 주차장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 중이던 피서객들이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와 하천 수위 상승으로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구조인력 30명과 장비 9대를 현장에 투입해 구조작업에 나섰다. 오전 9시18분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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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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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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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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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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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오찬 간담회서 이재명 대통령에 수원 핵심 현안 지원 요청 "중앙과 지방정부는 든든한 원팀… 수원이 지역주도 성장의 중심 될 것"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K-실리콘밸리 완성’과 ‘K-컬처로드 국가사업화’ 등 수원의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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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㊶] HMGMA ⑤ - 현지화의 역설: 보호무역 극복과 국내 제조업 공동화의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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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네팔 체류 국민 안전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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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을 포함해 대규모 실종자가 발생한 네팔 대홍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예정된 일정을 미루고 현지 체류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 대응 체제에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예정됐던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이어 국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28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오찬 일정 역시 순연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전날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최소 160명이 숨지고 403명이 실종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