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지난 9월 5일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120명을 초청해 「인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2026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의 8번째 프로그램인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진로·캠퍼스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대외협력과와 남동구가족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조성환 프로야구 해설위원 진로특강 ▲학생식당 체험 ▲캠퍼스 탐방 ▲대학입시 특강 ▲MBTI를 활용한 자기이해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함께하는 신체활동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
인천대학교는 지난 5일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120명을 초청해 「인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2026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 프로그램인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진로·캠퍼스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성환 프로야구 해설위원 진로특강 ▲학생식당 체험 ▲캠퍼스 탐방 ▲대학입시 특강 ▲MBTI를 활용한 자기이해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함께하는 신체활동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추진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이훈기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남동구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과 인천대학이 함께하는
○…무더위 성수기 물회∙육회세트가 프로야구 경기장의 대표적 배달음식은 치킨을 제치고 1위에 등극.6일 배달 플랫폼 요기요에 따르면 올해 야구장 포장·배달 메뉴 주문 점유율 1위는 `물회·육회세트'`가 차지.2위는 '고추튀김`'이었고, 야구장 대표 메뉴였던 `치킨'은 3위로 체면을 유지.시원하고 감칠맛을 자랑하는 물회∙육회세트가 무더운 성수기 시즌 야구팬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또 요기요가 올해 야구장 음식 관련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충남 홍성군 홍보대사이자 한화이글스 레전드인 김태균 선수와 함께하는 ‘2026 제4회 김태균 유소년 야구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김태균 유소년 야구캠프는 야구 꿈나무들에게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의 전문적인 훈련과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 유소년 야구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초등학교 6학년 야구선수를 대상으로 총 52명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 52명은 김태균 선수의 영구결번인 ‘52번’을 기념한 것으로, 최종 참가자 명단은 오는 28일
프로야구 가을야구 진출 경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서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와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KBO리그 10개 구단은 31일 현재 올 시즌 30경기 안팎을 남겨두고 있으며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인 5위 두산 베어스와 6위 NC 다이노스의 격차는 8경기까지 벌어졌다.큰 이변이 없다면 현재 1~5위 팀이 가을야구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1차 목표인 포스트시즌 진출이 가시화된 상위 5개 팀은 이제 세부 목표를 다시 세우고 막판 총력전에 나선다.반 경기 차로 1위 싸움을 펼치는 선두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제주시가족센터가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보호 및 회복 지원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28일 제주시가족센터와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의 안전한 일상 회복과 재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과 사례관리, 관련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고, 업무 과정에서 아동학대 의심사례를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을 통해 취득한 정보의 비밀을 유지하고, 아동권리 옹호와 아동학대 예
추석 연휴 4일간 안동이 세계의 탈과 춤으로 물들었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린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에는 국내외 공연과 거리 퍼포먼스,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려는 시민․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직원 400명을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9월 화요일의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화요일의 인문학은 대구교육공동체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교육 현장에 따뜻한 통찰과 위로를 전해온 대표적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학병원, 사회복지기관, 지역 NGO단체 등 12개 기관과 「대구광역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이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가족관계, 학교생활, 건강 등 여
대구 북구와 강원도 원주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같은 기간 개최되는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과‘원주 만두축제’ 간 공동 홍보와 관광객 교류를 위한 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 축제는 각각 떡볶이와 만두라는 친숙한 국민 먹거리를 단일 주제로 성장시킨 K-푸드 축제다. 지난해에도 같은 기